프로포즈

[25.04.16]서울신라호텔 라이브러리(LIBRARY)

저녁 후 케이크를 가지러 1층으로 내려갔다

생각보다 커서 체크아웃 시 가져가기로 했다(보관가능)

다양한 종류의 빵이 맛스럽게 앉아있었다

음악소리가 나서 찾아가니 옆 라이브러리에서 흘러나왔다

라이브음악에 신라호텔의 향기와 적당한 소음이 너무 좋아서 라이브러리에 착석했다

(라이브러리 운영시간: 11시~23시)

위에서 주류까지 먹은 후라 빙수로 택했는데

신라호텔의 유명한 망고빙수는 없었다 시즌이 아니었나보다

10만원이 2만원처럼 쓰이는 이곳…

빙수랑 위스키1잔을 주문하고 라이브를 듣고 주변을 감상하고 기다렸다

결론 엄청 맛있는데 2인이 먹기엔 너무 양이 많다

지리산에서 공수한 벌꿀 한조각 하니 소화되는 기분이라 다시 먹을 수 있게되서 반이나 먹었다

남기고 온 빙수는 계속해서 생각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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