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25.01.25~27]충청북도 단양여행_소백산가는길 팬션 후기(다리안폭포 근처) 2025년 01월 27일 / 설연휴를 맞이하여 소백산 등반을 계획했다 쿠팡으로 숙소를 예약했다 일단은 입구랑 가까워야 했다 시내랑멀지 않아야 했고 바베큐도 가능한 곳을 찾았다 네이버 지도 펜션소백산가는길 naver.me https://m.coupang.com/nm/products/10000002654290 쿠팡! | 단양 소백산가는길펜션 안녕하세요 펜션 ‘소백산 가는 길’입니다. 어느 날 문득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삶에 지쳐 어깨가 무겁다 싶을 때, 언제 봐도 기분 좋은 친구들과 더 크게 웃고 싶을 때, 술 한 잔에 모든 시름을 잊고 싶을 때 주저하지 마세요. 청정한 소백산의 바람이 당신의 근심 걱정을 날려드릴 거예요. 넓고 깊은 소백산의 품이 당신을 안아줄 거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바로 지금 소백산으로 오세요. 펜션 ‘소백산 가는 길’이 그 행복의 문을 열어드리겠습니다. m.coupang.com 새벽에 출발할 생각으로 잡은건데 결론은 새벽출발을 못했 다… 너무 졸려 ㅠ 비수기 라고 생각했는데 1박가격이 꽤나 비쌌다 날씨는 일단 매우 좋다 고수동굴을 지나 좀더 달리다보면 나오는팬션 도로의 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곳에서 체크인을 하면된다 본인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귀여운 강아지도 있다 🐾 우리는 바베큐를 집앞에서 하려고 1층으로 예약했다 주말에는 우리만 예약해서 주차장도 널널했다 오른쪽 1 층이 102호다 중문이라서 따뜻하게 지냈다 우리가 오기 전 미리 보일러를 틀어놓으셨다 방은 넓고 락스냄새로 안나고 좋았다 거실과 방에도 암막커튼이 있다 냄비2개 , 후라이팬 2개 , 수저, 집게, 가위, 컵, 접시, 등 기본 주방용품이 있다 커피포트랑 전자레인지로 작동이 잘되고 깨끗하다 수건도 냄새안나고 꿉꿉함이 없다 화장실도 크고 변기에 비데도있다 변기 시트가 따뜻하다 치약도있어서 칫솔만 챙기면 된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보일러 작동도 잘되서 금방 방안이 따뜻해진다 배에유는 30분전에 연락하면 된다 불판이 아래와 같은 줄 알았으면 삼겹살을 많이 챙기는건데 목살을 챙겨서 사이드판 활용도가 좀 낮았다ㅠㅠ 27일 새벽부터 대설주의보였다 아침에 눈이 참 예뻤다 이날 소백산을 올라야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펜션이 천동매표소와 매우 가깝다 그래서 다리안관광지를 들렀다가 집으로 갔다 8시 좀 지나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온통 새눈밭이었다 다리안폭포 밑에서 사진 찍고 눈사람만들고 갔다 펜션 위치가 정말 좋다! 펜션소백산가는길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다리안로 6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