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25.01.25~27]충청북도 단양여행_소백산가는길 팬션 후기(다리안폭포 근처)

설연휴를 맞이하여 소백산 등반을 계획했다

쿠팡으로 숙소를 예약했다

일단은 입구랑 가까워야

했다 시내랑멀지

않아야 했고 바베큐도 가능한 곳을 찾았다

새벽에 출발할 생각으로 잡은건데

결론은 새벽출발을 못했 다… 너무 졸려 ㅠ

비수기 라고 생각했는데 1박가격이 꽤나 비쌌다

날씨는 일단 매우 좋다

고수동굴을 지나 좀더 달리다보면

나오는팬션

도로의 끝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이곳에서 체크인을

하면된다 본인의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귀여운 강아지도 있다 🐾

우리는 바베큐를 집앞에서

하려고 1층으로 예약했다

주말에는 우리만

예약해서 주차장도 널널했다

오른쪽 1 층이 102호다

중문이라서 따뜻하게 지냈다

우리가 오기 전 미리 보일러를 틀어놓으셨다

방은 넓고 락스냄새로 안나고 좋았다

거실과 방에도 암막커튼이 있다

냄비2개 , 후라이팬 2개 , 수저, 집게, 가위, 컵, 접시,

등 기본 주방용품이 있다

커피포트랑 전자레인지로 작동이 잘되고 깨끗하다

수건도 냄새안나고 꿉꿉함이 없다

화장실도 크고 변기에 비데도있다

변기 시트가 따뜻하다

치약도있어서 칫솔만 챙기면 된다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보일러 작동도 잘되서 금방 방안이 따뜻해진다

배에유는 30분전에 연락하면 된다

불판이 아래와 같은 줄 알았으면

삼겹살을 많이 챙기는건데 목살을 챙겨서 사이드판 활용도가 좀 낮았다ㅠㅠ

27일 새벽부터 대설주의보였다

아침에 눈이 참 예뻤다

이날 소백산을 올라야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펜션이 천동매표소와 매우 가깝다

그래서 다리안관광지를 들렀다가 집으로 갔다

8시 좀 지나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온통 새눈밭이었다

다리안폭포 밑에서 사진 찍고 눈사람만들고 갔다

펜션 위치가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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