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24.12.21] 성수 더블해피니스 히히 연태고량주랑 보낸 주말, 8시 방문 후기

성수명당을 나가고 가고싶었던 바가 있었는데

잘못예약된걸 알고 급히 다른곳을 향했다

도산공원에서 가본 듯한 해피니스가 있어 바로 들어갔다

밥먹고 해비한거 아니냐고들 했지만

자리가 있으면 무조건 들어가!

2층으로 안내받았는데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연태고량 대자 주문

술먹으면 보게될 뿌연 세상

반짝반짝하고

화장실도 2층에 있고 남녀 따로있어서 좋다

잔도 너무 예쁘잖아? 라무진에서 나오는 잔이다

마라샹궈

바질새우뇨끼

그리고 면요리

고수는 먹다가 물어봤는데 3천원 추가라그래서 그냥 먹었다

마라샹궈 아주아주 소량으로 맛을 내서 아주아주 좋았다

뇨끼는 차가운 샐러드 뇨끼였다

면요리도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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