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연말연초 와인 위스키 안주 까망베르 치츠 브리치즈 차이

위스키 혹은 와인을 파는 곳에서 종종 먹던 치즈구이가

인스타에서 몇번 나오더니 키트까지 판매를 하더라니,,

밖에서 사먹는게 이젠 분위기 말곤 이유가 사라졌달까

난집에서먹는거하는게재밌고좋은데 맛보장은 못한다!

치즈를 사러 이마트에 갔다 있다 종류가 너허~무많은데

그중 까망베르와 똑같이 생긴 치즈의 종류가 2개였다

하나는 까망베르 로 표기되있고

다른 하나는 브리 로 표기되어있었다

치즈향: 까망베르의 경우에는 부드러운 맛과 치즈 특유의 냄새가 약하고 브리는 더 진하다고 한다

(그리고 카망베르와 비교하면 더 짙은 치즈 냄새가 남)

물론 제조 과정도 거의 동일하고 숙성 과정과 기간에서 일부 차이가 나타나는 만큼, 쉽게 구별은 어렵다고 한다

쪼개보고 녹여보면 좀 차이가 난다

난 치즈향이 무서워서 까망베르로 샀다

1.치즈 1/3만큼 비스듬한 칼집을 내주고

2.빻은 마늘을 사이사이에 넣어준다

3.견과류를 뿌리고

4.꿀을 뿌린다

5.에어후라이기에 100도로 8분정도 돌리고 보고 또 돌리고를 반복한다

한번 돌렸을 때라 안녹길래 한번 더 돌렸다

어중간하게 녹으면 퍼먹을 때 나약한 과자가 부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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