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양재역 바지락칼국수 직장인 점심

옆 손ㅂㅈ칼국수가 휴무인 월요일은 더욱이 붐비는 채석강

술먹고 다음날 해장하러 칼국수를 먹으러 갔습니다

일요일에 래돈에서 한탕하고 월요일에 비오고 춥고 힘들었슴니다

11시 40분 이후에 가면 애매~하게 12시10분까지 기다려야합니다 특히 월요일은요

바지락치즈전 참지않아 13000원

집에서해먹을 수 있지만 그냥 먹습니다 나는 돈을버니깐요

3인을 시켰습니다

두번째방문인데 해감이 안된 바지락이 몇개나와서 기분이 별로였지만 김치는 여전히 맛있었습니다

신발을 벗고가야하는게 단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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