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기록

구로 오류동역 각굴요리 굴찜굴라면굴보쌈굴굴굴

여수에서 굴을 먹은지 한달이 몇일 안남은 시점에 점심에 굴얘기를 하다가 급 석화가 땡겼다

그래서 급하게 먹으러 갔다 석화를, 근데 들어가니깐 다들 굴찜을 먹고 있어서 굴찜으로 메뉴를 바꿨다

목요일 오후 6시 50분, 테이블이 1개 있었다

앉았다 그뒤로는 30분정도 웨이팅에 10팀정도가 대기중이었다

기본으로 나온 석화 4피스

상태가 막 좋아보이진 않는다 여수랑 비교하면 어쩔 수 없다

(굴은 테두리가 진할수록 신선하다)

근데 맛있다..ㅎㅎㅎ 바다향이 난다

여수는 입안 가득 신선! 이면 여기는 신서언~

여름에 빈대떡도 괜찮군,,

저 막걸리잔 같은 걸 뒤집으면 계란 4알이 나온다

4인분인가보다ㅎㅎㅎ

이상태로 뚜껑을 닫고 10분? 정도 지나면 뚜껑을 열어준다

두근두근

여수가 압승이지만 내륙에서 먹는걸로는 나쁘지않다! 또먹을 순 있지만 이제 굴은 물렸다ㅎㅎㅎ

각굴이 엄청 크다

안에 작은 게들도 들어있다..ㅠㅠ

나는 먹고먹고먹고 두부는 여수때부터 물려서 냄새맡고는 까기만 했다 개이득?

굴라면을 시켰다 물림방지

깻잎이 들어가서 시원했다 라면도 나오는 시간이 꽤 걸린다

굴도 들어가있다..8000원!

죄다 굴요린데 라면만큼은 굴좀빼주면 안돼요?ㅜㅠ

주차장이 없으니 공영주차장이나 길가에 주차를 하면된다

테이블 이용시간은 2시간이라고 한다

2시간이면 솔직히 충분하다

죄다 굴이들어가는데 굴을 먹을 수가 없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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