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록

여수여행 라마다프라자 5성급 솔직후기

전남 여수시 돌산읍 강남로 11

에 위치한 라마다프라자여수로 숙소를 예약했다

금욜 23시 30분쯤 도착 체크인

토요일

일요일 체크아웃

이렇게 총 2박3일 디럭스!

23층이었고 24층은 짚라인이다

짚라인 준비하는 시간부터 드륵드륵 소리가 난다

짚라인 오픈하면 사람들이 소리지른다

토요일 저녁 라이브공연이 있었는데 왠걸 10시가 넘어서도 한다 잔잔바리 라이브가 아닌… 아무래도 어른들이 단체로 많이 오셔서 그런지 술먹고 시끄러운 분위기의 행사였다

위치가 좀 애매해서 택시를 타거나 걸어다녔는데 다 10분 내외로 움직일 수 있었다

언덕 위에 위치해있어 23층도 엄청 높았다 그래서 짚라인이 가능한듯 하다

1층 편의점에는 간맥할 수 있는것들이 많다!

밤에는 주변이 어둡고 상가들이 문을 빨리 닫아서 구경할 건 없고 여수를 처음가서 호텔안에서 놀고싶진 않았다

침대 매트리스는 단단한 편인데 편안하다

(눕자마자 기절할 수 있음) 폭신한 매트리스를 선호하는 사람들은 변경이 가능한지 확인하고 가는 게 좋을 듯 하다

23층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본 창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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