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래마을 디저트 마얘MAILLET
tarte 타르크릍 딱뜨라고 발음하나보군
맘잡고 간날은 문닫고 그러고 딱 1년만에 다시 들린 마얘
바닐라빈이 콕콕
다맛있고 입에서 녹는다
포장을 하려면 돈내면 드라이아이스도 해준다
커피는 산미가 살짝느껴지는데 달달한 디저트랑 같이 먹으니깐 극락이다
4조각 샀는데 돼지고기값이 나왔당
주차가 어렵다 정말 어렵다 골목이고 골목이고,,
지나갈 일이 있으면 또 먹고싶은데 요즘 이정도 맛을 자랑하는 곳은 몇곳있어서 막 아쉽진 않을 것 같다
디저트도 참 많이 근접해졌는데 인생도 적당히 달고 커피와 같은 사람들 만나서 조화이루고 살고싶다
평화롭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