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22일 (금)
5월 22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아직은 이익 못 내지만…전기차 캐즘 완화, 충전업계에도 볕 들까
일요신문
전기차 캐즘 완화와 고유가 영향으로 전기차 신차 등록 비중이 확대되며 충전 업계 성장 기대감 확대. 채비는 지난해 매출 1017억 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1분기 영업손실 규모를 전년 대비 8.2% 축소하는 등 수익성 개선 흐름 지속. GS차지비 등 주요 사업자들도 매출 성장과 손실 축소 흐름 이어가는 가운데 시장은 경쟁력 중심 재편 국면 진입. 업계는 BYD 등 중국 업체의 초고출력 충전 기술 기반 국내 진출 가능성을 주요 변수로 주목
2. 에스피지, 협동로봇 시장 고성장에 핵심 부품 밸류에이션 재평가 본격화
핀포인트뉴스
에스피지가 협동로봇·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감속기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급등하며 로봇 핵심 부품 기업 밸류에이션 재평가 본격화. 전기차·ESS·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확대 기대 속 2차전지·전력장비·수소 관련 종목 전반 강세 흐름 확대. 채비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정책 기대감이 반영되며 상승세 기록. 시장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AI 기반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부각
3. 텍사스 거점 삼아 중남미까지… SK시그넷, 초급속 충전 동맹 영토 넓힌다
동아일보
SK시그넷이 미국 충전 인프라 운영사 시너지EV와 초급속 충전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전략적 MOU 체결. 양사는 알링턴·조지아·앨라배마 등 북미 파일럿 사업에 초급속 충전기를 투입하고, 미국 연방정부 NEVI 보조금 사업 연계 협력 추진. 하드웨어 공급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운영 제어 시스템 구축까지 협력 범위 확대. SK시그넷은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멕시코·중남미 충전 인프라 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 추진
4. SK네트웍스, AI 투자 조기 성과…지속가능성 주목
데일리한국
SK네트웍스가 비핵심 사업 매각과 AI 투자 확대를 기반으로 1분기 영업이익 102.4% 증가 및 순이익 흑자 전환 기록. 회사는 민팃 지분 매각과 함께 전기차 충전기업 SK일렉링크 최대주주 지위를 앵커에퀴티파트너스에 양도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추진. 확보한 자금을 기반으로 업스테이지·나무엑스 등 AI 중심 사업 투자 확대 및 AI 기반 혁신 모델 개발 지속. 업계는 AI 투자 성과의 시장 안착 여부와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화 가능성에 주목
5. 산일전기, 154kV 초고압 변압기 증설로 2500억 매출 날개 단다
핀포인트뉴스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글로벌 전력망 투자 수요 증가 기대감에 전기장비 업종 강세 지속. 산일전기는 154kV 초고압 변압기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향후 약 2500억원 규모 추가 매출 기대감 부각. 업계 전반에서는 초고압 케이블·변압기·전력 자동화 설비 수요 확대에 따른 수혜 전망 확산. SK시그넷 역시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기대감 속에 관련 수혜주로 함께 주목
업계 및 산업 동향
1. 전기차 5대 중 1대는 테슬라…3040 지지로 국민차 등극
매일경제
테슬라가 국내 전기 승용차 누적 등록 18만7871대를 기록하며 전체 전기 승용차 시장의 21.8% 차지. 올해 1~4월 전기차 시장 점유율은 31.2%까지 확대됐으며 모델Y가 전체 테슬라 등록 차량의 66.3%로 판매 견인. 개인 구매 비중이 78.4%에 달했고, 30·40대 구매자가 전체 개인 구매의 77.6% 차지. 모델Y와 모델3 모두 하위·중간 트림 중심 판매 흐름이 나타나며 가성비 중심 소비 트렌드 확대
2. 전기차 '캐즘' 끝났나…올해 신차 10대 중 3대 전기차 전망
조세일보
IEA가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2300만대를 기록하며 전체 신차 판매의 약 3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전기차 판매는 2000만대를 돌파했고, 배터리 가격 하락과 에너지 정책 강화가 시장 성장 동력으로 작용. 중국은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의 60%, 배터리 셀 생산의 80% 이상을 차지하며 공급망 지배력 확대. IEA는 신규 정책이 없더라도 글로벌 전기차 보유 대수가 2035년 최대 5억1000만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3. [하이빔]내연기관 세금 더 올릴까, 전기차에 세금 붙일까
오토타임즈
전기차 확산과 고유가 영향으로 정부 교통에너지환경세 감소 우려 확대. 전기차는 내연기관차 대비 평균 주행거리가 길어 유류세 감소 폭을 더욱 키우는 구조로 분석. 세수 보전 방안으로 내연기관 추가 과세, 전기차 충전요금 과세, 혼합 과세 방식 등이 거론되며 정책 논쟁 지속. 해외에서는 영국 ZEZ 확대 등 내연기관 운행 제한 기반의 전동화 정책과 전기차 도로세 도입 논의가 함께 강화되는 흐름
4. 전기차 쌓이는 미국서 하이브리드 승부수…혼다 넘보는 현대차·기아
머니투데이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 재고는 증가하는 반면 하이브리드차 수요는 빠르게 확대되며 현대차·기아의 HEV 전략 강화 본격화. 현대차·기아는 투싼·스포티지 HEV 중심으로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를 추진하며 현지 생산 확대와 라인업 강화 병행. 미국 내 BEV 재고일수는 114일까지 증가했지만 HEV 재고일수는 감소하며 전동화 과도기 현실적 대안으로 부상. 업계는 혼다의 재무 부담 확대 속 현대차·기아가 미국 준중형 SUV 하이브리드 시장에서 추가 점유율 확보 가능성 주목
5. 현대차 "中 진격 빠르다"…이번엔 ‘지커 009’ 구입
블로터
현대차가 중국 전기 MPV ‘지커 009’를 연구 목적으로 확보하며 중국 전동화 기술 분석 강화. 지커 009는 800km 이상 주행거리와 대형 디스플레이, 럭셔리 전기 MPV 패키징을 갖춘 모델로 SDV·전동화 리무진 전략 검토 목적 분석. 현대차는 지커 믹스, 샤오미 SU7 등 중국차 연구 범위를 확대하며 중국 전기차 산업 대응 속도 강화. 국내에서는 스타리아EV·리무진 출시와 함께 고급 전기 MPV 시장 경쟁력 확보 추진
6. 내연차 기반 전동화 제네시스 GV70 EV도 글로벌 호평
글로벌이코노믹
제네시스 일렉트리파이드 GV70(GV70 EV)가 북미·유럽 주요 평가에서 상품성·안전성·고급감 인정받으며 프리미엄 전기 SUV 경쟁력 입증. Cars.com ‘Best Luxury Car’, IIHS ‘TOP SAFETY PICK+’, AJAC ‘캐나다 올해의 전기 유틸리티 차량’ 선정 등 글로벌 호평 이어짐. GV70 EV는 기존 고급 SUV 감각에 전기차 특유의 정숙성·응답성·충전 성능을 결합한 모델로 평가. 현대차그룹 E-GMP 기반 전동화 기술의 확장성과 프리미엄 전동화 전략 경쟁력 부각
7. 자동차와 사람처럼 대화한다…포티투닷, '글레오 AI' 기술 공개
아시아경제
포티투닷이 LLM 기반 차량용 음성 AI 에이전트 ‘글레오 AI(Gleo AI)’ 개발 완료하고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통해 첫 적용. 글레오 AI는 발화자 위치·대화 맥락·주행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이해해 내비게이션·공조·차량 기능 제어 수행하며 자연스러운 대화형 차량 경험 구현. 다양한 LLM을 선택적으로 활용하는 하이브리드 AI 아키텍처와 자체 ‘가드레일 에이전트’ 적용으로 성능·안정성 강화. 포티투닷은 OTA 기반 기능 고도화와 사용자 행동·선호를 반영한 개인화 AI로 발전 추진
8. 테슬라 “중국서 FSD 사용 가능”…트럼프 방중 효과?
이데일리
테슬라가 중국 포함 10개국에서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사용 가능하다고 공식 언급하며 중국 시장 내 자율주행 서비스 확대 기대감 부각. 중국 내 FSD 허용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중 이후 일주일 만에 이뤄지며 미·중 협력 및 규제 완화 가능성 주목. 테슬라는 현지 데이터센터·AI 트레이닝센터 구축 등 중국 규제 대응과 현지화 전략 강화하며 점유율 회복 추진. 다만 샤오펑·화웨이·BYD 등 중국 업체들의 도심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로 경쟁 심화 전망
9. [단독] 테슬라코리아, 대표진 축소…美본사 인사 사임에 '2인 체제'로
뉴시스
테슬라코리아가 미국 본사 회계·재무 담당 임원 케네스어니스트무어 대표 사임으로 기존 3인 대표 체제에서 서영득·존 파인스타인 중심의 2인 체제로 전환. 케네스어니스트무어 전 대표는 본사 컨트롤러십 조직 소속으로 회계·재무·내부통제 업무 담당했던 인물. 업계에서는 이번 개편을 두고 한국 법인 의사결정 권한 확대 가능성과 운영 체계 재편 가능성 주목. 다만 단순 인사 이동 및 법인 관리 구조 조정 가능성도 제기되며 본사의 한국 사업 관여 축소 여부는 신중한 해석 필요
10. “테슬라 FSD, 유럽 두 번째 문 열었다” 리투아니아서 사용 승인
엠투데이
테슬라 감독형 FSD가 리투아니아에서 사용 승인되며 네덜란드에 이어 유럽 두 번째 적용 국가 확보. 유럽은 자율주행 규제가 까다로운 시장으로 평가돼 온 만큼 테슬라의 FSD 유럽 확장 전략 본격화 의미 부각. 테슬라는 월 구독형 FSD 확대와 함께 2035년까지 글로벌 활성 구독 1,000만 건 목표 추진 중이며 현재 유료 고객은 약 130만 명 수준. 향후 EU 차원의 승인 확대 여부와 각국 규제당국 판단이 유럽 내 FSD 확산 속도 좌우 전망
11. [단독]中 지커, 전기 SUV '7X' 30일부터 예약 접수…韓 출시 초읽기
뉴스1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가 국내 첫 출시 모델인 전기 SUV ‘7X’의 사전 예약을 오는 30일부터 시작하며 한국 시장 진출 본격화. 스탠다드·롱레인지·퍼포먼스 AWD 등 3개 트림 운영 예정이며, 국내 출시 모델에는 LFP·NCM 배터리 적용. 레벨2 주행보조 기능과 전 좌석 자동문·냉온장고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 탑재 예정. 업계에서는 딜러망 예약 접수 개시를 두고 국내 인증 및 출시 절차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평가
12. 전력거래소 신임 이사장, 제주 V2G 실증단지 방문…전력계통 운영 점검
뉴시스
전력거래소 김성진 신임 이사장이 제주 V2G(Vehicle-to-Grid) 실증단지를 방문해 전기차 기반 전력망 연계 운영 현황과 계통 안정화 가능성을 점검. 전기차를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움직이는 배터리’이자 미래 전력시스템 핵심 자원으로 활용하겠다는 방향 제시. 제주본부에서는 봄철 재생에너지 출력 변동과 여름철 최대전력 수요 대응 상황도 함께 점검하며 안정적 계통 운영을 강조.
13. 전기 넘치면 꺼야 했던 태양광 발전소…AI가 안정성·수익 다 잡았다
머니투데이
AI 기반 가상발전소(VPP) 기술이 태양광 발전과 결합되며 재생에너지의 전력망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개선하는 흐름. 해줌 플랫폼 기준 준중앙 급전제도 참여 발전소는 출력제어 시간이 일반 발전소 대비 크게 줄며 발전 손실 최소화 성과 확인. AI 기반 발전량 예측·자동제어 기술이 태양광뿐 아니라 풍력·ESS·에너지관리시스템(EMS)·전기차 V2G까지 확대될 가능성 제시
14. 폴스타, 옥스퍼드대와 전기차 공동 연구
전자신문
폴스타가 영국 옥스퍼드대와 함께 전기차 시대에 맞는 새로운 ‘운전의 즐거움’ 기준을 연구하는 공동 프로젝트 착수. 참가자의 뇌 활동·생체 데이터·운전 행동 등을 분석해 전기차 주행 시 느끼는 감각적·정서적 경험을 과학적으로 정량화하는 것이 핵심. 기존 내연기관 중심 퍼포먼스 평가를 넘어 전기차 기반 새로운 주행 경험과 성능 기준 마련 시도
15. “우리 한국 좋아합니다”…코스피 판 외국인, 그 돈 코스닥에 넣었다
매일경제
외국인이 이달 코스피에서는 38조원 넘게 순매도했지만 코스닥에서는 2조3000억원 이상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 움직임 확대. 반도체·로봇·전력 인프라 중심으로 자금이 유입됐으며 파두, 레인보우로보틱스, 서진시스템 등이 대표 수혜주로 부상. 삼성전자 파업 타결 영향까지 더해지며 코스닥은 21일 하루 4% 넘게 반등했고, 시장에서는 하반기 AI·데이터센터 관련 성장주 중심 반등 기대감 확대
16. 코스닥 승강제, 기준이 관건…업계는 '시총 줄세우기' 우려
이데일리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스탠더드·관리군으로 나누는 ‘승강제’ 도입 논의가 본격화되며 업계 관심 집중. 시장 신뢰도 제고와 우량기업 중심 투자환경 조성이 목적이지만, 시가총액·매출 중심 평가 시 중소 혁신기업 역차별과 하위 리그 낙인효과 우려 제기. 업계에서는 단순 정량지표보다 기술력·사업 성과·성장성 등을 반영한 질적 평가 병행 필요성을 강조하는 분위기
17. 증권업계, '중복상장 규제'로 IPO 한파…출구는
FETV
올해 IPO 시장이 급격히 위축되며 신규 상장 기업 수와 공모금액 모두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 특히 코스피 신규 상장은 케이뱅크 1건에 그치며 대형 딜 공백 심화, 증권사 IB 부문의 수수료 감소 우려 확대. 업계에서는 강화되는 중복상장 규제와 깐깐해진 상장 심사가 주요 원인으로 꼽히며, 향후 주주동의 의무화 범위에 따라 IPO 시장 분위기가 달라질 가능성 제기
18. '피지컬AI주' 마키나락스 코스닥 상장 이틀째 상한가, 공모가보다 420% 올라
비즈니스포스트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코스닥 상장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며 공모가 대비 420% 급등. 산업 특화 AI 운영체제(OS) ‘런웨이’를 앞세운 피지컬 AI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 일반 청약 경쟁률 2807대1,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96대1을 기록하는 등 상장 전부터 높은 시장 관심 확인
19. 지수는 흔들리는데 공모주는 '따따블'…'공모주 투기장' 다시 열렸다
인베스트조선
코스피 변동성이 커지자 단기 자금이 로봇·피지컬AI 등 테마를 앞세운 신규 상장 공모주로 몰리며 ‘따따블’ 흐름이 재현되고 있음. 마키나락스·코스모로보틱스 등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배까지 급등하며 투자 열기를 이끌었지만, 이후 급락 사례도 잇따르며 변동성 우려 확대. 업계에서는 최근 공모주 시장이 기업 실적보다 테마·수급 중심의 단기 투기 양상으로 흐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옴.
20. There's About To Be A New Quickest-Charging EV In America
Inside EVs
메르세데스-AMG가 공개한 신형 GT 4-Door Coupe가 미국 시장 기준 가장 빠른 전기차 충전 성능을 제시함. 600kW급 초급속 충전기 사용 시 배터리 10~80% 충전에 단 11분이 소요돼, 기존 포르쉐 타이칸(18분), 현대 아이오닉5(20분), 테슬라 모델Y(약 27분) 등을 크게 앞서는 수준. 다만 현재 미국 내 600kW급 충전 인프라는 거의 없는 상황으로, 차량 성능에 충전 인프라 확산 속도가 따라와야 한다는 과제도 제기됨.
21. Alpitronic Celebrates One Million Charging Sessions in the US
EvChargingStations
알피트로닉이 미국 시장 진출 18개월 만에 누적 전기차 충전 세션 100만건을 돌파하며 급속충전 시장 내 존재감 확대. 400kW급 초급속 충전기 ‘HYC400’을 앞세워 월마트·메르세데스-벤츠 HPC·아이오니티 등 주요 충전 네트워크에 공급 확대. 업계에서는 높은 충전 안정성과 가동률을 기반으로 미국 내 충전 신뢰성 문제 해결 사례로 주목. 알피트로닉은 향후 차세대 HYC400 시리즈2와 1MW급 ‘HYC1000’ 분산형 충전 시스템 출시도 추진
22. China EV charging network nears 22 million facilities
Tech in Asia
중국 전기차 충전 인프라 규모가 올해 4월 기준 2,196만기로 확대되며 전년 대비 47.4% 증가. 공공 충전기는 491만기로 29.6% 늘었고, 총 충전 용량은 2억3700만kW 기록. 중국 정부는 2027년까지 전국 충전기 2,800만기·공공 충전 용량 3억kW 이상 구축 목표 추진. 업계에서는 초급속 충전 확대와 함께 전력망 안정성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 연계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분석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