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21일 (목)
5월 21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전기차 100만대 시대, 이제는 충전의 시대, ‘채비’에 주목
한국경제
전기차 100만대 시대를 맞아 충전 인프라 시장 성장 기대감 확대. 채비는 충전기 개발·제조·운영까지 아우르는 국내 민간 1위 급속충전 CPO로, 운영 충전면 수 1만500여면 규모 확보. 전기차 보조금 확대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전기차 판매 확대 압력이 커지며 충전 수요 증가 전망. 업계에서는 전기차 대중화와 함께 채비의 CPO 사업 수익성 개선 가능성에 주목
2. 솔루엠, 카타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진출 …VIM Automotive와 사업협력 MOU 체결
동아일보
솔루엠이 카타르 현지 모빌리티 기업 VIM Automotive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카타르 전력청 카흐라마(Kahramaa) PoC 사업을 계기로 협력이 구체화됐으며, 채비 DC 충전기와 모트렉스 AC 충전기 공급 진행. 양사는 카타르를 시작으로 사우디아라비아·UAE 등 GCC 지역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확대 검토. 솔루엠은 현지 실증 사업과 네트워크 구축 기반으로 GCC 전력·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확장 전략 추진
3. 1,500km 주행했더니 생긴 일 l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 주행거리 테스트
유튜브스낵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활용한 1,545km 전국 일주 테스트에서 채비가 충전 파트너로 참여하며 국내 급속 충전 인프라 경쟁력을 강조. 영상에서는 바로채비, V멤버스, 채비스테이 등 충전 편의 서비스와 멤버십 혜택을 소개했으며, 350kW 초급속 충전기와 30kW 완속 충전 솔루션을 활용해 장거리 전기차 운행의 실사용 편의성을 검증. 특히 악천후 속에서도 높은 전비와 안정적인 충전 경험을 보여주며, 대형 전기 SUV 기반 장거리 이동에서도 충전 스트레스를 크게 낮췄다는 점이 주요 포인트로 언급
4. ‘체질 개선’ 끝낸 SK네트웍스, 이제 ‘AI 현금화’ 단계
한국금융신문
SK네트웍스가 비핵심 사업 정리를 마무리하고 AI 중심 사업지주사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2% 증가한 334억원 기록했으며, 업스테이지 등 AI 투자 자산 가치 상승으로 순이익 흑자 전환 달성. SK렌터카·민팃 매각과 함께 전기차 충전 사업 SK일렉링크 지분 구조 변경 등을 통해 확보한 유동성을 로봇·데이터·온디바이스 AI 사업 재투자에 활용 중. 업계에서는 SK네트웍스가 AI·로봇 중심 성장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전환에 성공했다는 평가
5. 현대케피코, 전기차 충전 인프라 핵심 부품 국산화 박차
지디넷코리아
현대케피코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핵심 부품 국산화와 운영 기술 고도화에 속도. 충전 케이블·파워모듈·PLC 통신제어기 자체 개발했으며 관련 기술을 현대차 초급속 충전 브랜드 이피트(E-pit)에 적용. 자체 충전 관리 시스템(ECMS) 기반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업데이트 체계 구축 통해 충전기 업타임률 99.6% 확보. 차량 충전 상태·온도·파워모듈 데이터 실시간 관리 기반 안전성 강화 추진
업계 및 산업 동향
1. 전력망 확충 수요 일으킨 AI…'효율화'에도 기여하게 만든다
연합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AI 기반 전력망 운영·관리 체계 구축을 위한 ‘에너지 디지털·AI 전환 전략’ 추진. 태양광·풍력·V2G·ESS 등 분산에너지 자원을 통합 제어하는 ‘한국형 크라켄’ 개발 및 실증 추진. 한전 데이터 안심구역 확대와 커뮤니티 클라우드 구축을 통해 에너지 데이터 개방 및 민간 활용성 강화. 에너지·AI 융합 스타트업 육성과 26개 기관 협력 체계 구축 통한 전력망 효율화 및 디지털 전환 가속화
2. “주유소 갈 때마다 조마조마, 이참에 바꿨어요”…전기차 판매 140% 급증
매일경제
고유가와 자동차 요일제 영향으로 4월 국내 전기차 판매량 3만8927대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9.7% 급증. 테슬라가 현대차·기아에 이어 국내 판매 3위, BYD는 8위까지 상승하며 수입 전기차 존재감 확대. 테슬라 모델Y가 9328대 판매로 내수 판매 2위 기록하며 전기차 수요 확대 확인. 반면 미국 관세와 글로벌 불확실성 영향으로 자동차 수출액 5.5% 감소했으나 전기차 수출은 42.6% 증가하며 친환경차 성장세 지속
3. 중고 전기차도 '테슬라 천하'… "모델Y 1위, 모델3 3위"
조선일보
고유가 영향으로 중고 전기차 거래량이 전년 대비 120.4% 급증하며 내연기관차 대비 빠른 증가세 기록. 테슬라 모델Y가 중고 전기차 거래량 1위, 모델3가 3위 기록하며 중고 전기차 시장에서도 테슬라 강세 지속. 모델Y 평균 거래가격 4216만원 형성되며 신차 실구매가 수준의 높은 가격 방어력 확인. 아이오닉5·EV6뿐 아니라 포터II 일렉트릭·레이EV·트위지 등 실용형 전기차 거래 확대
4. 4월 車수출, 5.5% 감소해 61.7억弗…친환경차 내수판매는 31%↑
뉴시스
4월 자동차 수출액이 미국 관세와 중동 전쟁에 따른 물류 차질 영향으로 전년 대비 5.5% 감소한 61억7000만달러 기록. 친환경차 수출은 하이브리드·전기차 중심으로 22.8% 증가하며 성장세 지속, 전기차 수출은 42.6% 확대. 친환경차 내수 판매는 31% 증가한 9만1250대로 전체 내수 판매의 약 60% 차지. 전기차 내수 판매 139.7% 급증하며 자동차 시장의 친환경차 전환 흐름 가속화
5. “전기차 충전요금 얼마인지 한눈에”… 충전단가 공개 의무화 법안 발의
에너지데일리
김태호 의원이 전기차 충전요금 공개 의무화를 담은 전기사업법 개정안 발의. 법안은 충전사업자 대상 고속·저속 충전 구분별 kWh당 요금 표시 의무와 미이행 시 과태료 부과 근거 마련 목적. 공동주택 내 사업자별 상이한 요금 체계로 인한 이용자 혼란 해소와 충전요금 투명성 강화 기대. 업계는 향후 스마트충전·V2G 확산에 따라 요금 비교 플랫폼과 정보 공개 체계 중요성 확대 전망
6. LG유플러스볼트업, 매출 성장에도 수익성 확보 '난항'
톱데일리
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 합작법인 볼트업이 충전 인프라 확대와 회원 증가 기반으로 매출 성장 지속. 다만 충전기 구축·운영 비용 증가와 완속 충전 중심 사업 구조 영향으로 영업손실 확대 및 현금 소진 부담 지속. 업계는 급속 충전 중심 수익성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으나, 채비·SK일렉링크·EVSIS 등 주요 사업자들의 공격적인 충전망 확대와 가격 경쟁 심화로 요금 인상 부담 확대. 볼트업은 올해 완속 충전 요금은 인상했지만 급속 충전 요금 인상 계획은 없다고 설명
7. 車 수출·생산 '급제동'…친환경차 버텼지만 현대차 '트리플 부진'에 '털썩'
전자신문
4월 자동차 수출과 생산이 각각 5.5%, 6.1% 감소하며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신차 출시 대기 수요 영향 본격화. 현대차는 내수·생산·수출이 동반 감소한 ‘트리플 부진’ 기록하며 전체 자동차 산업 실적 하락 주도. 반면 친환경차 내수 판매는 31% 증가하며 전체 내수 판매의 약 60% 차지, 전기차 중심 시장 전환 가속화. 테슬라·BYD 등 수입 전기차 판매 확대와 함께 친환경차 수출 성장세 지속
8. 남양주시·이엘일렉트릭,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 MOU 체결
뉴시스
경기 남양주시가 지역 기업 이엘일렉트릭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이번 협약은 수익성이 낮아 민간 설치가 부족했던 ‘충전 사각지대’에 충전시설을 확대하기 위해 추진됨. 남양주시는 충전시설 확대를 위한 행정 지원을 맡고, 이엘일렉트릭은 설치 확대 및 유지관리 역할을 담당할 예정. 남양주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전기차 이용 환경 개선과 함께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힘
9. [월간자동차] 26년 4월, 테슬라 ‘모델 Y’ 1만대 이상 판매
IT동아
4월 국내 신차 등록 15만7247대로 전월 대비 2.9% 감소하며 증가세 둔화. 테슬라 모델Y 1만86대 판매로 수입차 판매 1위 기록하며 모델3와 함께 전기차 판매 강세 지속. SUV·전동화 중심 시장 재편과 하반기 신차 대기 수요 영향으로 국산차 등록 감소세 확대. 중고차 시장에서는 개인 거래 감소 영향으로 전체 거래량 하락했지만 테슬라 모델3·모델Y가 수입 중고차 상위권 유지
10. [EV캐즘 종료]FSD 가능 테슬라, 국내 도입 후 2134대 신규 등록
블로터
테슬라 감독형 FSD 기능 도입 이후 국내 신규 등록 대수 2134대 기록하며 고급 전기차 수요 확대 견인. 모델X 신규 등록 1255대로 전체의 58.8% 차지했으며 포르쉐 타이칸·아우디 Q4 e-트론 판매량 상회. 감독형 FSD 지원 여부와 판매 종료 희소성이 모델S·X 판매 증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 국내에서는 미국산 HW4 기반 모델S·X·사이버트럭만 감독형 FSD 사용 가능하며 모델3·Y 적용은 인증 문제로 지연 중
11. 테슬라, 국내 투자는 '제로'인데 보조금만 쓸어담나 … 확산되는 전기차 역차별 논란
뉴데일리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 사업자 평가 기준을 완화하면서 테슬라의 보조금 수혜 확대 가능성 부각. 테슬라는 국내 생산·고용·부품 조달 기여도는 낮지만 슈퍼차저·OTA 기반 사후관리 경쟁력을 앞세워 평가 통과 가능성 확대 전망. 업계에서는 국내 생산 투자와 딜러·서비스망 운영 부담을 지는 완성차·수입차 업체 대비 역차별 논란 제기. 전기차 생태계 기여보다 특정 수입 브랜드 가격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비판 확산
12. "앗! 이번엔 소음이~" 테슬라, 고질적 품질 논란 언제쯤 사라질까?
월요신문
테슬라 차주들 사이에서 실내 잡소리·시트 유격 등 마감 품질 불만 지속 제기. 과거 국내 도어 단차·소음 관련 무상점검 1870건 진행됐으며 해외에서도 도장·트림 품질 문제 반복 지적. 전기차 특성상 엔진 소음이 적어 실내 이음과 진동 체감이 더 크게 부각되는 구조. FSD·OTA 중심 기술 경쟁력과 별개로 판매 확대에 따라 조립 완성도·내구 품질 개선 요구 확대
13. “4300조 시장 놓칠라”… 韓 자율주행, 규제 넘어 도심 AI실증 시동
동아일보
현대차가 엔비디아 협업과 아트리아 AI 기반 자율주행 고도화에 나서며 하반기 광주 도심에 자율주행차 200대 투입 예정. 쏘카는 크래프톤과 1500억원 규모 합작법인 설립 추진하며 실주행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 확대 본격화. 글로벌 자율주행 시장이 2032년 약 4300조원 규모로 성장 전망되며 국내 업계도 AI·실증 중심 추격 전략 강화. 부처별 규제 중복과 컨트롤타워 부재가 국내 자율주행 산업 성장의 핵심 과제로 지목
14. LG이노텍,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맞손'
연합뉴스
LG이노텍과 카카오모빌리티가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을 위한 MOU 체결. LG이노텍은 카메라·레이더·라이다 기반 센싱 모듈을 활용한 카카오모빌리티 맞춤형 자율주행 솔루션 개발 추진. 양사는 실주행 데이터 확보와 자율주행 데이터 통합 관리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 진행. 카카오모빌리티는 E2E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 속도 확대, LG이노텍은 피지컬 AI 센싱 사업 확장 추진
15. TS, 자율주행차 '보행자 소통 기술' 첫 공개…국제 기준 논의 나선다
파이낸셜뉴스
TS가 자율주행차와 보행자 간 소통을 위한 V2H 커뮤니케이션 기술과 시제품을 GTB 총회에서 세계 최초 공개. 차량 외부 디스플레이와 도로 투사 이미지를 활용해 자율주행 상태·양보·통과 의사 등을 보행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기술 개발 추진. 현재 관련 국제 규정이 없는 가운데 글로벌 전문가들과 국제 기준 및 가이드라인 제정 논의 본격화. TS는 자율주행 시대 안전 확보를 위한 차량·보행자 간 신뢰 기반 소통 체계 구축 추진
16. 한국 제안 전기차 양방향 무선충전, 27일 국제표준 첫 실무회의 개최
전기신문
한국이 제안한 전기차 양방향 무선충전(V2G) 국제표준화 첫 실무회의가 27일 IEC TC69 WG7 주관으로 개최 예정. KAIST 윤우열 교수팀이 제안한 무선 V2G 표준안은 올해 2월 IEC 신규과제로 채택됐으며, 미국·독일·일본 등 10개국 전문가 참여 예정. 무선 V2G 기술은 전기차 배터리 전력을 전력망으로 역송전할 수 있어 계통 안정화와 에너지 효율 향상 기대. 업계는 자율주행 시대 대응과 사용자 안전성 강화 측면에서 한국 주도의 국제표준 선점 가능성 주목
17. 바이오주 추락에 흔들리는 코스닥…금리 쇼크까지 덮쳤다
이코노미스트
코스닥이 바이오·헬스케어 업종 급락 영향으로 약 20일 만에 14% 넘게 하락하며 약세 흐름 지속. 삼천당제약·알테오젠 등 주요 바이오 종목 부진과 투자심리 악화로 코스닥150 헬스케어 지수 연초 대비 15.4% 하락.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성장주 투자 부담 확대. 거래대금 증가세 둔화와 코스피 대형주·반도체 쏠림 심화 속 코스닥 반등 변수로 바이오 투자심리 회복 및 금리 안정화 부상
18. 마키나락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따블' 달성
뉴시스
피지컬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4배 상승한 ‘따따블’ 기록. 엔터프라이즈 AI 운영체제 ‘런웨이’를 기반으로 산업용 피지컬 AI 솔루션 사업 전개. 일반청약 증거금 13조9000억원, 기관 수요예측 경쟁률 1196대 1 기록하며 IPO 흥행 성공. AI·로봇·자율주행 등 차세대 산업 기대감 속 AI 관련주 투자심리 확대
19. "온통 파란불 비명 지르는데…" 코스닥 ETF 무더기 출시, 왜
이데일리
코스닥 박스권 장세와 ETF 수익률 부진에도 자산운용사들의 코스닥 ETF 신규 출시 확대 지속. 미래에셋·신한·IBK·현대자산운용 등이 코스닥 액티브·바이오 ETF 출시하며 하반기 반등 가능성 선반영. 국민성장펀드와 코스닥 승강제 등 정책 모멘텀이 코스닥 시장 회복 기대 요인으로 부상. 증권가는 반도체 장비·로봇·우주 등 핵심 성장 산업 중심 종목별 차별화 투자 전략 주목
20. Tesla launches FSD in second European country
Electrek
테슬라 감독형 FSD가 네덜란드에 이어 리투아니아에서도 공식 허용되며 유럽 시장 확대 본격화. 리투아니아는 네덜란드 RDW 인증을 상호 승인 방식으로 채택했으며, 그리스·벨기에·아일랜드 등도 도입 검토 진행. 다만 유럽 전역 승인 과정에서는 과속 허용과 겨울철 주행 안정성 등에 대한 규제 당국 우려 지속. 테슬라는 국가별 개별 승인 확대와 함께 EU 전체 승인 확보를 병행 추진 중
21. BYD Song Ultra EV conquers an over 2,700-mile trip with its new battery and 5-min charging
Electrek
BYD 송 울트라 EV가 중국 4,395km 고속도로 완주에 성공하며 초급속 충전 기술 경쟁력 입증. 신형 블레이드 배터리 2.0과 5분 플래시 충전 기술 적용으로 10→70% 충전 5분, 97% 충전 9분 구현. BYD는 현재 중국 312개 도시에서 약 5,979개 플래시 충전소 운영 중이며, 연내 유럽 등 해외 시장 확대 계획 추진. 송 울트라 EV는 출시 한 달 만에 6만1천대 이상 주문 확보하며 전기차 대중화 및 충전 불안 해소 흐름 가속화
22. Tata Power EV arm expands charging network on Delhi-Mumbai Expressway
TheEconomicTimes
타타파워 EV 충전 자회사 TPEVCSL이 인도 델리-뭄바이 고속도로 내 초급속 충전 인프라 확대 추진. 인도석유공사(IOCL)와 협력해 하리아나 구간에 240kW급 충전소 2곳 구축하며 양방향 이동 차량 충전 지원 강화. 충전소는 개인·상용 전기차 동시 충전이 가능하도록 설계됐으며, 장거리 EV 이동 편의성 개선 목적. 타타파워는 현재 인도 690개 이상 도시에서 공공·상업·버스 포함 6,700개 이상 충전 포인트 운영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