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5월 15일 (금)
5월 15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테슬라 트랙 상장 도전, 성장성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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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온이 이익미실현 특례(테슬라 요건)를 활용해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청구를 추진하며 전기차 충전업계 두 번째 IPO 도전에 나섬. 완속 충전 중심 사업자인 에버온은 지난해 매출 652억원·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한 점이 강점으로 평가. 업계에서는 최근 채비가 민간 CPO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마무리하며 투자 수요를 입증한 점도 긍정적 요인으로 주목. 채비는 급속 충전 인프라 중심, 에버온은 아파트 기반 완속 충전 중심으로 시장 차별화 전략 추진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