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4월 2일 (목)
4월 2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Chaevi’s 400-kW Chargers Are Coming to Canada
EV ChargingStation
채비는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해 400kW급 초급속 충전기 공급 계획을 발표함. 2026년 약 100기 공급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연간 200기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 캐나다 기업과 협력해 설치·운영은 현지 파트너가 맡고, 채비는 기술 및 장비 공급 역할 수행. 브리티시컬럼비아를 시작으로 온타리오·퀘벡 등 캐나다 전역으로 충전 인프라 확장 계획
2. 4월 IPO ‘숨 고르기’…양보다 질 따지는 ‘선별적 장세’ 뚜렷
뉴스투데이
IPO 시장 외형 축소 속 성장성 중심 기업으로 자금 집중되는 선별적 장세 지속. 인벤테라 상장으로 4월 IPO 본격화 및 높은 수요예측 경쟁률과 투자자 관심 확인. 채비 포함 전기차·로봇·AI 기업 중심 공모 진행 및 환매청구권 등 투자 안정성 강화 흐름. 1분기 상장 규모 감소에도 의무보유 확약 비율과 수익률 상승 통한 질 중심 시장 재편 흐름 확대
3. 1분기 신규상장 9곳 그쳐…공모 흥행에도 기업은 ‘타이밍’ 재는 중[월간IPO]
에너지경제
1분기 신규상장 기업 수와 공모 규모 크게 감소한 IPO 시장 위축 흐름. 상장 기업 다수 공모가 대비 급등 및 의무보유 확약 비율 상승 통한 투자 열기 유지. 중복상장 규제와 증시 변동성 영향으로 기업 상장 시점 보수적 조정 및 대형주 관망 지속. 인벤테라와 채비 중심 4월 상장 진행 예정 및 코스닥 중소형주 중심 선별적 장세 지속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