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3월 23일 (월)
3월 23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한패스·메쥬 코스닥 상장⋯인벤테라 일반 청약
아이뉴스24
이번 주(23~27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한패스, 메쥬가 신규 상장한다. 인벤테라는 일반 공모 청약에 나섬. 당초 이번 주 수요예측이 예정돼 있던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는 일정이 다음 달로 연기됨.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2300~1만5300원이다. 총 900만주를 공모함
2. IPO 앞둔 채비, 목표 매출 지킬까
뉴스톱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IPO 절차에 돌입하며 민간 급속충전 1위 사업자로 시장 관심 집중. 2025년 적자 지속에도 고속도로 충전 사업 수주와 R&D 투자로 장기 성장 기반 확보. 전기차 보급 확대와 정부 친환경 정책 강화로 충전 인프라 수요 증가하며 구조적 성장 기대 확대. 충전소 가동률 상승과 입지 전략 개선을 통해 CPO 수익성 개선 가능성 부각. 북미 수출 확대가 핵심 성장 축이지만 미국 정책 변수에 따른 불확실성 상존
3. 바이오가 이끄는 코스닥 IPO 불장…이달에만 38조 뭉칫돈
서울경제
바이오 기업 중심으로 코스닥 IPO 시장에 이달에만 약 38조원의 자금이 몰리며 공모주 흥행이 이어지는 흐름 상장 전부터 글로벌 제약사와 기술이전으로 경쟁력을 입증한 기업들이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구조 차기 기대주로 채비와 마키나락스 등이 상장을 준비하며 IPO 열기를 이어갈 전망 채비는 공모 절차를 본격화한 반면 코스닥 리그제 개편 등 제도 변화가 향후 변수로 작용하는 상황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