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3월 13일 (금)

3월 13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⑤ 업계 1위 사업자 등판, 지배력 더 커진다

더스탁

채비가 급속충전기 제조와 충전소 운영을 아우르는 수직계열화 기반으로 국내 CPO 시장 1위 지위 확보. IPO 공모자금 약 1200억원 중 910억원을 인프라 확대에 투입해 급속 충전 면수를 2028년 1만3000면 이상으로 확대 추진.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부족 심화로 충전기 가동률 상승과 시장 지배력 강화 기대 확대. 북미 생산시설 구축과 인도 합작법인 추진 등 글로벌 충전 인프라 사업 확장 전략 본격화 전망

2. 국내 비교대상 없다, 피어그룹 ‘눈길’

더스탁

채비는 국내에 유사 상장사가 없어 IPO 비교기업을 해외 EV 충전 기업 4곳(패스트네드·잡텍·칭다오 티굿·시넥셀)으로 구성하고 EV/EBITDA 21.4배 기준 기업가치를 산정. 이들 기업은 충전기 제조(EVSE)와 충전 인프라 운영(CPO)을 결합한 사업 모델과 네트워크 확장 전략을 통해 성장한 사례로, 채비 역시 동일한 수직계열화 전략과 인프라 확장을 기반으로 성장 잠재력을 평가받고 있다는 분석

3. [히든챔피언⑤] 채비, 급속 인프라 1위…CES도 '5분 충전'에 매료

인사이트코리아

채비가 급속충전기 개발·설치·운영을 아우르는 통합 사업 구조 기반으로 국내 급속충전 인프라 1위 사업자 지위 확보. 약 5900면 급속충전기를 직접 운영하며 낮은 고장률과 빠른 유지보수 역량으로 충전 인프라 운영 경쟁력 강화. 대구 R&D 센터 구축과 ‘CHAEVI MCS’ 초급속 플랫폼 개발로 5분 충전 구현 목표 기술 개발 추진. 코스닥 상장 추진과 초급속 충전 기술 확보를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 성장 전략 확대 전망

4. Is surge in EV interest a longterm shift, or just passing trend driven by gas prices?

코리아중앙데일리

한국에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전기차 수요가 증가하며 올해 전기차 신규 등록이 작년 대비 약 2.6배 확대. 보조금 확대와 신차 출시, 가격 인하 경쟁이 전기차 판매 증가를 견인한 시장 요인. 휘발유 가격 상승으로 전기차와 내연기관차 간 운행 비용 격차 확대 상황. 충전 불편과 보조금 축소 변수로 전기차 수요 증가가 장기적 전환인지 여부는 아직 불확실한 시장 전망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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