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3월 12일 (목)
3월 12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EV 시장재편, 선두지위 강화"
더벨
채비 최영훈 대표가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국내외 충전 인프라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힘. 시리즈B·C 투자로 약 1600억 원을 유치해 급속 충전기 개발, 충전소 부지 확보, 운영 자금 등에 투입하며 시장 지위를 확대. 공모자금 중 약 790억 원을 충전 인프라 확대에 투입해 국내 CPO 시장에서 선두 지위를 강화할 방침. 향후 미국 공장 설립과 인도 JV 추진 등 해외 시장 공략도 본격화해 글로벌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는 계획
2. ④ 테슬라 다이너, 3년 먼저 했다
더스탁
채비가 카페·식당 결합 체류형 충전소 ‘채비스테이’를 2022년부터 구축하며 충전 인프라 플랫폼 전략 선제 추진. 채비스테이가 지역 맞춤형 공간과 음식 콘텐츠 결합으로 충전 시간을 소비 시간으로 전환한 충전 거점 모델 확산. 채비스테이 7개 지점 평균 충전기 가동률 30% 이상 기록하며 일반 충전소 평균 대비 높은 운영 효율 확보. 국내 급속 충전기 약 5700면 운영 기반으로 고객 락인과 충전 인프라 플랫폼 경쟁력 확대 추진
3. [IB토마토]IPO 1위 KB증권, ECM 공백 장기화…기업 발굴 전략 시험대
뉴스토마토
KB증권이 IPO 주관 1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11월 이후 ECM 실적 공백이 이어지며 IB 성과 둔화 발생.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약 1230억~1530억원 규모 IPO 추진하며 KB증권·삼성증권 공동 주관으로 4월 상장 추진 상황. 채비 IPO는 KB증권의 약 5개월 만 중형급 대표 주관 딜이자 KB자산운용 프리IPO 투자 성과와 연계된 핵심 프로젝트 부상. KB증권은 신임 대표 체제에서 대형 IPO 경쟁보다 중견·중소기업 발굴 중심 장기 IB 전략 전환에 따른 단기 실적 공백 지속 상황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