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3월 5일 (목)

3월 5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전기차 충전인프라 운영 1위’ 채비, 상장 본격화…몸값 7300억원 조준

매일경제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기업 채비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며 코스닥 상장 절차 본격화. 공모가 희망범위 1만2300~1만5300원으로 최대 1530억원 조달과 약 7300억원 기업가치 목표. 채비는 충전기 제조부터 설치·운영까지 원스톱 사업 모델로 국내 급속충전 시장 점유율 1위 기록. 공모 자금은 초고속 충전 기술 개발과 충전 인프라 확충에 활용할 계획

2. EV 충전 선두주자, 전방위 밸류체인 구축

더벨

채비가 급속 충전기 제조와 CPO 운영을 동시에 확보한 통합 밸류체인으로 국내 전기차 충전 시장 선도. 자체 충전기 개발과 운영망 결합을 통해 비용 절감과 데이터 기반 품질 개선의 선순환 구조 구축. 환경부 급속충전기 입찰 점유율 57%와 약 5900면 운영 규모로 시장 지배력 강화. 전기차 보급 확대와 함께 급속 충전 중심 시장 재편 속에서 운영사업 수익성 확대 기대

3. 바로팜 상장 예심 청구 임박, 테슬라 특례 '도전'

더벨

약국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이르면 이달 한국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하며 테슬라 특례를 통한 코스닥 상장 추진. 매출이 2023년 116억원에서 2024년 455억원으로 급성장하며 기업가치 4000억원 이상이 거론된 상황. 최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테슬라 특례로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하며 기술특례 IPO 사례 확대 흐름. 증시 자금 유입과 함께 플랫폼·기술기업 중심으로 IPO 예비심사 청구 증가 전망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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