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3월 4일 (수)

3월 4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채비 IPO] EV 충전, 완속에서 급속으로 '지형 변화'

더벨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시장에서 완속에서 급속 충전 중심으로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충전 수요 확대가 진행되고 있음. 채비는 국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로, 급속충전기 개발·제조·운영까지 수직계열화한 사업 기반을 갖추고 있음. 채비는 지난 4년간 가장 많은 시설을 보급하며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함. 채비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해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 급속 충전 인프라 성장 모멘텀과 정책 수혜를 앞세워 자본시장 진입을 추진 중

2. 전기차 충전 1위 채비, 코스닥 예심 통과…지역 IPO 훈풍…지역경제 활력 기대

매일신문

채비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을 획득,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 2016년 설립 이후 급속충전기 개발·제조 기술력 확보에 집중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충전소 운영 사업으로도 확장하며 업계에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 급속충전기 분야에서 1위 사업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서울 수도권 중심으로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를 운영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CES 2026에서 메가와트급 초고속 충전 기술과 AI 운영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솔루션으로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 경쟁력도 인정받음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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