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뉴스 브리핑 · 2월 23일 (월)
2월 23일 전기차·충전 업계 뉴스를 정리했습니다.
EV 뉴스
1. 대기업 철수한 전기차 충전업계…"테슬라 고객 잡아라" 왜
중앙일보
2. 전기차 충전사업자, 수익성 확보 속도전…‘품질 경쟁’ 본격화한다
시사오늘
전기차 충전사업자들이 설치 대수 확대를 넘어 가동률과 유지관리 역량 중심의 ‘품질 경쟁’에 돌입. 워터는 고속도로 급속충전 비중을 40% 이상으로 확대하며 수익성 높은 입지 선점과 48시간 내 복구 체계로 외형 성장 가속화 전략. 채비는 급속충전기 점유율을 바탕으로 정기·긴급 점검과 데이터 기반 예방 정비 및 환경부 위탁운영 4년 연속 1위 선정 등 유지보수 역량 강화 행보. 다만 보조금 축소와 정부 주도 충전요금 체계 고착화 속에서 수익성 확보가 업계 공통 과제로 부상한 상황
참고: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