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2월 6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6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2월 6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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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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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롯데 EVSIS, 전기차 충전 구독권 개편… ‘무제한 할인’ 인피니티 도입

매일경제

롯데 EVSIS가 전기차 충전 구독권 ‘EVSIS 패스’를 4단계에서 3단계로 단순화하며 혜택 강화에 나섬. 베이직·플러스·인피니티 체계로 개편하고 충전 빈도 높은 고객을 위한 무제한 할인형 ‘인피니티’를 신설함. 인피니티는 월 1만9900원에 급속 30%, 완속 15% 할인 제공으로 슈퍼 유저 수요 공략임. 구독권 전반에 예약 서비스와 L.POINT 적립을 결합해 이용 편의성과 체감 할인 효과 확대함

 

2

설치 1위·투자 1000억’ 플러그링크, 볼트온으로  키웠다

더벨

플러그링크가 볼트온 전략을 앞세워 완속 충전기 연간 설치 1위 달성과 함께 중대형 충전 사업자로 도약 중임. 누적 충전기 설치 3만5219기, 회원 20만명 확보로 운영·수익성 중심 모델 경쟁력 입증하고 한화솔루션 충전 자산 인수 이후 사업 규모 급확대하며 플랫폼 통합·가동률 개선 성과를 창출함. JKL파트너스 200억원 추가 투자로 누적 투자금 1000억원 돌파하며 재무 안정성도 강화됨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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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산업부, 올해 자율주행·AI·전기차 등 R&D에 4천645억원 투자

연합뉴스

산업통상부, 2026년 자동차 분야 R&D·기반 구축에 총 4,645억원 투입 결정. 자율주행·AI·전기·수소차 핵심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R&D에 3,827억원 투자, 신규 과제 44개 지원. 자율주행 E2E-AI, SDV 시스템, AI-SDV 플랫폼, 전기·수소차 고성능 구동·배터리·전력 변환 기술 개발 중점 추진. 상용차 기술력 강화와 지역 부품기업 지원 등 기반 구축 사업에 818억원 투입, 실증·사업화 및 지역 거점 육성 추진

 

2

정부, 배달용 이륜차 전동화 추진…"2035 신규 60% 전기차 전환"

아시아경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경기도 하남 배민라이더스쿨에서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이번 협약은 도심 내 초미세먼지 등 매연과 소음 저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민관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춤. 참여 기관들은 당해 연도 신규 도입 배달용 이륜차 가운데 전기이륜차 비율을 2030년까지 25% 이상, 2035년까지 60% 이상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함

 

3

글로벌 전기차 판매 21% 증가… 中지리차, 테슬라 제치고 2위로

조선일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2025년 약 2,147만대로 전년 대비 21.5% 증가함. BYD가 2년 연속 1위를 유지한 가운데 지리자동차그룹이 판매 급증으로 테슬라를 제치고 처음 2위로 부상함. 테슬라는 순수 전기차 중심 전략과 유럽 판매 부진으로 3위로 하락함. 현대자동차그룹은 판매 증가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순위는 8위로 한 단계 내려감. 중국 비중이 여전히 압도적인 가운데 유럽은 반등했으며 북미는 역성장 흐름 나타남

 

4

백악관 대변인, 韓관세 인상 시점 질문에 "내겐 시간표 없어"

연합뉴스

미 백악관, 트럼프 대통령이 예고한 대한국 관세 인상(15→25%)의 구체적 적용 시점은 아직 미정이라고 설명. 트럼프, 한국의 대미투자특별법 미통과를 문제 삼아 자동차·목재·의약품 등 품목별 및 상호관세를 25%로 환원 경고. 한국 정부, 산업·외교 고위 인사 연쇄 방미로 협상 및 설득 진행 중이나 관세 인상 철회 성과는 아직 없는 상황. 미국 측 관보 게재 여부와 관세 인상 시점(즉시 또는 유예)이 핵심 변수로, 한국 정부는 협의 시간 확보에 주력

 

5

"현대차·기아 10 날아갈 판"…한국차 ‘관세 리스크’ 초비상

한국경제

미국이 한국산 자동차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하는 방안을 관보 게재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한국차 수출 리스크가 커지고 있음.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방미해 USTR 부대표 등과 논의하며 관세 인상 우려를 전달했으나 USTR 대표 면담은 성사되지 않았음. 지난해 관세로 인해 현대차·기아가 큰 비용 부담을 겪었으며, 관세가 25%로 돌아갈 경우 올해 영업이익이 크게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됨

 

6

車산업협회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中전기차 유입 가속할 것"

뉴스1

KAMA 강남훈 회장, NDC 연계 환경 규제 강화 시 가격 경쟁력 갖춘 중국 전기차 유입 가속으로 국내 시장 잠식 우려 제기. 신차 규제 완화와 노후차 폐차 지원·충전 인프라 확충·구매 인센티브 강화 등 수요 창출 중심 정책 전환 필요성 강조. 국내 생산 기반 유지를 위해 생산세액공제 확대 등 국산 전기차 경쟁력 강화 지원 정책 시급하다고 지적. 미국·EU 등 주요국은 규제 완화·유연화 추세인 반면, 한국은 과도한 목표로 시장 수용성과 괴리 커 하이브리드 역할 인정 필요성 제기

 

7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KEVIT·진영전선 등 EV 충전인프라 공개 ‘눈길’

전기신문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에서 EV 충전 인프라 분야는 참가 기업 수 감소 속에서도 기술 중심 업체의 존재감이 부각됨. KEVIT은 케이블 매니지먼트를 적용한 200kW급 듀얼 급속충전기와 ISO 15118·V2G 대응 기술을 공개함. 진영전선은 7kW 스마트 완속충전기와 과열 방지 기능을 강화한 휴대용 충전기를 전시함. 충전 산업 위축 국면에서도 사용성·안전성 중심의 기술 경쟁이 이어지며 EV 충전 인프라가 보급 중심에서 품질·운영 효율 경쟁 단계로 전환 중이라는 평가

 

8

[한국자동차연구원 천안·아산 강소특구 육성기업 CEO] 전기차 충전기 유지보수 플랫폼을 개발하는 기업 ‘엔디비’

한경 잡앤조이

엔디비는 전기차 충전기 유지보수 플랫폼을 개발해 충전 사업자와 유지보수 회사의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시스템을 제공. 주형진 대표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 경험과 약 5000건의 유지보수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뢰성을 확보. 플랫폼은 SaaS 과금 방식과 UI/UX 최적화를 통해 정기 점검·등록 관리 과정을 간소화하고, AI 기반 선행 유지보수로 진화할 계획

 

9

테슬라 FSD 정책  바뀌나…" 팔면 사라진다" 반발 확산

디지털투데이

테슬라가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차량이 아닌 소유자에게 귀속시키는 정책 변경을 예고하며 논란이 커지고 있음. 2월 14일부터 FSD는 월 구독 모델로 전환되며, 차량 판매 시 기존 구매자도 소유권을 잃게 될 수 있음. 과거에는 차량과 함께 FSD가 이전됐지만, 이번 변화는 소프트웨어 소유가 제한적이라는 점에서 소비자 불만이 확산되고 있음. 전문가들은 테슬라가 정책을 명확히 공개하지 않아 소비자 기만 논란이 일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음

 

10

[단독] 포티투닷 조직 대수술…‘박민우 체제’ 시동

대한경제

포티투닷이 박민우 신임 사장 취임을 앞두고 조직 개편과 인력 재편에 착수함. 최대 100명 규모 인력 이동·정리와 함께 자율주행 경력 개발자 50명 신규 채용 병행함. 테슬라 FSD와 유사한 비전 기반 자율주행 기술 ‘아트리아AI’ 고도화 중심의 체질 개선 추진함. 현대차 AVP 본부와의 통합 협업을 통해 SDV 개발 역량 집중 포석으로 해석됨. 독립 조직에서 그룹 자율주행 컨트롤타워 체제로 전환 신호라는 평가가 나옴

 

11

우버 CEO "로보택시 경쟁, 차량 서비스만으론 한계" 물류 사업 확대

디지털투데이

우버 CEO가 로보택시 경쟁에서 전통적인 차량 서비스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평가하며 전략 전환을 시사함. 우버는 로보택시 사업의 핵심을 승차 공유가 아닌 배달·물류 서비스로 확대한다고 밝혔음. 이러한 전략은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해 물류 효율화를 도모하고 수익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해석됨. 우버는 향후 로보틱스·자동화 플랫폼을 활용해 운송 비즈니스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함

 

12

BYD코리아, 2000만원대 전기차 ‘BYD 돌핀’ 출시

매일경제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코리아,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힘. ‘돌핀’은 2000만원대 가격으로 책정되며 오는 11일부터 전국 전시장 판매가 시작됨. 차량은 최고출력 150kW, 1회 충전 주행거리 최대 354km, ADAS 등 첨단 사양을 갖춘 실용 모델. 기본 편의장치·안전장비가 충실하고, ‘액티브’ 트림도 선택 가능해 국내 전기차 시장 경쟁이 심화될 전

 

13

테슬라, 충돌·화재후 차문 안열려 운전자 숨진 사고로  피소

연합뉴스

테슬라 모델Y 충돌·화재 사고에서 운전자가 차 문을 열지 못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유가족이 테슬라를 상대로 소송 제기.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의식이 있었고 911에 연락했으나, 도어가 열리지 않아 차량에 갇힌 채 화상과 연기 흡입으로 숨짐. 블룸버그는 테슬라 도어 시스템 작동 불능 문제로 지난 10년간 최소 15명이 사망했다고 보도, 유사 소송도 잇따른 상황. NHTSA는 모델3 도어 잠금 해제 장치의 비직관적 설계를 문제 삼아 결함 조사 청원 검토에 착수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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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래소 이사장 “코스피 6000까지  여력 충분···중복상장 근절할 것”

경향신문

한국거래소가 국내 기업의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기로 했다며 제도 개선 방침을 발표. 정은보 거래소 이사장은 코스피 지수가 6000포인트 돌파할 여력이 충분하다는 긍정적 전망을 제시. 중복상장 축소를 통해 소액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고 선진시장 수준으로 개선한다는 목표를 밝힘. 거래소는 프리마켓 신설 및 결제주기 단축 등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도 추진 중이라고 설명

 

2

김용범 “거래소 지주사 전환…코스닥 자회사 만들 것”

서울경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 한국거래소(KRX)를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는 방안을 제시함. 지주사 전환 후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을 분리해 각각 독립된 시장으로 운영할 계획임. 코스닥을 별도 자회사로 두고 기업공개(IPO) 등 자본시장 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구상도 포함됨. 이 같은 구조 개편은 시장 효율성과 거래소의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추진되는 것으로 알려짐.

 

3

김용범 정책실장 “거래소 혁신…‘다산다사’ 코스닥시장 특성 되찾을 것”

서울경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국거래소(KRX)의 체계 혁신과 구조 재설계를 추진한다고 밝힘. 정부는 상장과 퇴출 제도를 ‘다산다사(多産多死)’ 구조로 설계해 혁신 기업의 진입은 늘리고 부실기업은 신속하게 정리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계획. 연기금과 기관투자자의 코스닥 투자 유인을 높이기 위해 평가 기준과 세제 혜택 등을 손질, 자금 유입 확대를 유도. 코스닥 본부의 독립성과 자율성 강화, 맞춤형 기술특례상장 도입 등으로 혁신기업의 성장을 촉진해 시장 신뢰를 제고하겠다는 계획

 

4

李 "썩은 상품 정리" 발언에…"코스닥은 OO 대신 OO 봐야" [분석+]

한국경제

이재명 대통령의 ‘썩은 상품 정리’ 발언 이후 코스닥 시장은 지수 부양보다 건전성 회복에 초점 이동함. 전문가들은 코스닥은 코스피와 달리 지수 추종보다 ROE와 이익 개선 여부 중심의 종목 선별이 핵심이라고 진단함. 최근 코스닥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PER 고평가 부담이 확대되며 기대 선반영 우려 부각됨. 이에 따라 반도체는 비중 확대, 제약·바이오는 선별 접근, IT가전·기계 업종은 신중 대응 필요성 제시됨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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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U.S. Energy® Expands Its Volt Vault™ EV Charging Product Line

Globe

Newswire

미국 에너지 기업 U.S. Energy가 이동형 EV 충전 솔루션 ‘볼트 볼트 라이트(Volt Vault Lite)’를 출시하며 제품군 확장. 기존 고정형 인프라 의존 대신 22피트 트레일러 기반 이동형 구조와 프로판·천연가스·재생가스 연료 지원으로 유연성을 강화. 최대 60kW급 DC 급속 충전 포트 2기 탑재로 단기·임시 충전 수요 대응 가능성 제시. 전력망 제약 지역이나 초기 EV 전환 단계의 차량 운영 환경에서 실용적 대안으로 평가됨

 

2

Will BYD’s ‘Flash Charging’ soon reach 1.5 megawatts?

Electrive

BYD가 메가와트급 전기차 충전 기술 ‘플래시 차징(Flash Charging)’ 2세대 출시를 앞두고 출력 상향 가능성 부각됨. 중국 유출 정보에 따르면 최대 1.36~1.5MW급 충전 출력과 1,500A 전류 지원으로 1세대 대비 성능 고도화 전망. 대용량 에너지저장장치(ESS) 확대로 전력망 부담 없이 초고속 충전 구현 구조 채택 관측. 듀얼 케이블을 동시에 사용하는 T자형 이중 충전 방식과 슈퍼 e-플랫폼 기반 차량 호환성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임

 

3

Ford’s $30,000 EV Pickup Takes A Page From Tesla To Transform How Cars Are Built

Inside EVs

포드는 ‘유니버설 EV 플랫폼(UEV)’을 적용한 3만달러대 중형 전기 픽업을 통해 전기차 제조 방식 혁신을 추진할 계획. 대형 알루미늄 유니캐스팅 적용으로 146개 부품을 2개로 통합하며 테슬라식 기가캐스팅 전략 차용하고 전체 부품 수 20%, 체결 부품 25% 축소로 제조 복잡도와 원가 대폭 절감이 목표. 공력 효율 극대화를 통해 배터리 비용과 주행거리 경쟁력 동시 확보하며, BYD 멕시코산 전기차와 생산원가 경쟁을 겨냥한 포드 전기차 재도약 시험대라는 평가가 이어짐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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