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2월 5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2월 5일 (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2월 5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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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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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러그링크, 200 추가 투자 유치…"지난해 완속 충전기 설치 1위"

머니투데이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 200억원 규모 추가 투자 유치. 한화솔루션 전기차 충전 자산 인수 이후 자산 통합·운영 효율화로 수익 구조 개선. 2025년 완속 충전기 연간 설치 대수 국내 1위, 누적 충전기 3만5천기·회원 20만명 돌파. 확보 자금으로 인프라 고도화·확장 추진, 협력 및 선별적 인수 통해 사업 확대 계획

 

2

SK그룹 로봇 사업 보폭 확대…中 유니트리 만난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장 ‘선봉’ (SK 시그넷 언급)

더구루

SK그룹이 로봇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계열사 전반에서 사업 확대 움직임 본격화함.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장 주도로 웰니스 로봇 ‘나무엑스’ 상용화 성과를 내고 중국 유니트리와 협력 가능성도 모색 중임. SK온·SK텔레콤·SK㈜ 등이 휴머노이드·물류 로봇 분야 투자와 기술 확보에 나서며 그룹 차원의 로봇 생태계 구축 가속화됨. SK시그넷은 로봇 기반 전기차 급속 자동 충전 시스템 실증에 참여하며 로봇·전기차 인프라 융합 역할 수행 중

   

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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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교통상 총력에도… 美 25% 관세 초읽기

서울신문

한국 정부가 미국의 ‘관세 25% 인상’ 위협을 막기 위해 통상·외교 채널을 총동원했지만 성과를 내지 못함.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입법부가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며 한국의 상호관세와 자동차 관세 등을 25%로 재인상하겠다고 밝힘.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조현 외교부 장관 등 고위 인사들이 워싱턴에서 접촉했지만 관세 재인상 문제에 대한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함. 미국은 한국 국회의 무역 합의 이행 법안 지연 등을 문제 삼으며 관세 재인상을 위한 관보 게재 협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2

결국엔 가격 문제였나’…빠르게 늘어나는 전기차의 비밀

한경비즈니스

국내 전기차 시장이 지난해 20만 대를 돌파하며 판매 호조를 보인 것은 가격 진입장벽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가격 인하를 이끈 요인은 중국산 가성비 전기차의 공세와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확대 정책올해도 전기차 가격이 더 낮아지고 보조금 혜택이 확대돼 판매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다만 충전 인프라 부족, 배터리 수명·안전성 문제 등 해결되지 않은 과제들이 있어 지속 성장에는 리스크가 있

 

3

친환경차 한국·미국 모두 ‘질주’…현대차·기아  역대급 실적

머니투데이

현대차·기아, 1월 미국 시장 판매 역대 최대 기록 경신, 하이브리드 판매 급증이 실적 성장 견인. 미국 시장에서 하이브리드 판매 65% 이상 증가한 반면 전기차 판매는 감소, 친환경차 비중 25% 수준 확대. 국내 시장에서는 보조금 조기 확정 효과로 전기차 판매 급증, 수입차·국산차 모두 친환경차 중심 판매 구조 강화. 가격 인하·보조금 효과로 전기차 수요 회복 조짐, 상반기 전기차 시장은 가격 경쟁 심화 전망

 

4

수입차 1 판매 전년 比 37.6%↑…전기차 600% ‘폭발적 성장’

뉴스1

1월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이 전년 대비 37.6% 증가하며 연초부터 시장 회복세 나타남. 전기차 등록은 보조금 조기 확정과 신규 브랜드 효과로 전년 대비 약 600% 급증하며 성장세 두드러짐. BMW가 브랜드 판매 1위를 유지한 가운데 테슬라와 BYD가 각각 3위·5위에 오르며 전기차 존재감 확대됨. 연료별로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비중이 크게 늘고 가솔린·디젤은 감소세 지속됨. 수입차 시장에서도 친환경차 중심 재편 흐름이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음

 

5

현대차, 신기술 투자 ‘모빌리티’→‘피지컬 AI’ 급선회

더벨

현대차그룹의 신기술 투자 전략이 모빌리티에서 피지컬 AI로 빠르게 옮겨가고 있음. 현대자동차는 그동안 주력했던 모빌리티 관련 스타트업 지분 전량 매각에 나섬. 해당 분야는 피지컬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우선 순위가 낮아짐. 현대차는 투자 재원의 효율적 활용을 위해 전방위 투자를 중단하고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산업에 집중하겠다는 포석

 

6

현대차노조 “로봇 도입 자체 반대하지 않아…충분히 논의하자는 것”

한겨레

현대차노조가 로봇 도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라며 노사 합의를 전제로 한 충분한 논의 필요성 강조. 휴머노이드 로봇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투입을 두고 고용 영향과 도입 절차에 대한 대안 마련 요구. 노조는 기술 발전을 부정하지 않지만 대안 없는 도입에는 강한 저항 입장 재확인. 현대차 단체협약에 명시된 ‘신기술 도입 시 노사합의’ 원칙이 재부각됨

 

7

현대차, 커넥티드카 타고 중동 5개국 공략 ‘풀액셀’

한국경제

현대차그룹이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앞세워 사우디·UAE 등 중동 5개국 공략에 속도 내는 전략을 추진함. 보다폰과 협력해 원격 차량 제어 등 커넥티드 기능 제공하며 고객 접점 확대를 구상하고 연내 사우디 생산공장 가동으로 현지 생산·판매 기반 구축할 계획. SUV와 친환경차 수요 확대 속 2030년 중동 판매 55만대 목표를 설정함

 

8

테슬라 FSD 자율주행 호출, 반포 대단지에 상용 적용… 래미안 트리니원 사례 주목

서울경제

테슬라 FSD 기반 자율주행 호출 제어 기술이 반포 래미안 트리니원 신축 단지에 국내 최초로 상용 적용됨. 기존 주차유도 시스템 인프라를 활용해 추가 공사나 비용 없이 단지 전체 지하주차장에서 자율주행 차량 호출 구현함. 입주민 실제 동선을 기준으로 호출 조건을 제어하는 실사용 중심 구조가 특징임. 신축 설계 단계에서 주거 인프라 일부로 반영된 사례로 평가되며 대규모 신축 아파트 중심의 표준 적용 가능성이 부각됨

 

9

테슬라·샤오미, 中전기차 시장서 ‘저금리 할부대출’ 경쟁

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전기차 업계에 과도한 가격 할인 자제를 주문한 가운데, 중국 시장에서 저금리·장기 할부 대출 경쟁 확산. 테슬라가 7년 만기 연 1.36% 할부 금융을 내놓자 샤오미·니오·샤오펑 등 중국 업체들도 유사한 금융 조건 도입. 금융 혜택에도 불구하고 세금 혜택 축소, 가격 인하 기대 심리, 공급 과잉 영향으로 전기차 판매 둔화 지속. 원자재 가격 상승과 비용 부담 확대 속에 대규모 가격 인하 어려움, 정부는 비이성적 경쟁 억제 기조 유지

 

10

BYD코리아, 전주 서비스센터 오픈…"전북 전기차 AS 강화"

더팩트

BYD코리아가 전북 전주에 새 서비스센터를 열어 전기차 애프터서비스(AS)를 강화한다고 밝힘. 전주 서비스센터는 전북 전역 고객을 대상으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거점으로 운영됨. 전시장과 서비스·부품을 한 공간에서 제공하는 ‘3S’ 체계로 전시부터 AS까지 고객 편의를 높임. BYD코리아는 올해 서비스 네트워크를 현재 17개에서 26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

 

11

영월서 전기차 ‘불’ 충전  발화 추정…인제서 승용차 전복사고도

강원도민일보

강원 영월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 발생. 차량과 인근 오토바이가 전소되며 약 1770만원 재산 피해 발생했으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에 있음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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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독]  대통령 "코스닥 혁신" 강조하자 여당, 오늘 코스닥 분리 법안 발의

MBN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 시장의 혁신과 활성화 필요성을 강조. 이에 더불어민주당이 코스닥을 코스피와 분리해 독립 운영하는 법률안을 발의함. 법안은 거래소를 지주회사로 전환해 코스닥과 코스피를 별도 자회사로 운영하고 상장·퇴출 기준을 개선하는 내용을 담음. 또한 금융위원회 고시 기준을 상장 규정에 반영하고 시장 감시 법인 신설을 포함해 투자 신뢰도를 높이려 함

 

2

상장예심 하세월…IPO 지연에 ‘속타는’ 창업자, ‘답답한’ 투자자

머니투데이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기간 장기화로 벤처·스타트업과 VC 업계의 부담 확대되고 있음. 지난해 예심 승인 기업 중 권장 기간(45영업일) 내 승인 비중은 10%에 그치며 평균 심사 기간도 70영업일로 늘어남. 파두 사태 이후 심사 기준 강화와 인사 교체가 지연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임. 채비 등 일부 기업은 심사 기간이 130영업일을 넘기며 기록 경신하며, IPO 지연이 투자 회수 불확실성과 벤처 생태계 자금 선순환 저해 요인으로 부각됨

 

3

회계부정 지시하면 최대 5년, 상장사서 퇴출

조선비즈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회계·감사 품질 제고 방안’을 발표, 자본시장 투명성 강화 방안을 추진함. 앞으로 고의적 회계부정을 지시한 임원 및 실질 지시자는 최대 5년간 국내 모든 상장사 임원으로 취업이 제한됨. 부실 감사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 충분한 감사시간 투입을 하지 않은 회계법인에는 지정감사 배제 등 강력한 조치가 적용됨. 감사품질 우수 회계법인 인센티브 확대 및 대형 회계법인의 내부 감사품질 감독 강화를 통해 회계 감사 경쟁을 촉진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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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 Tesla Model Y: Entire Lineup Compared (Range, Price and Charging)

EV Charging Stations

테슬라는 주행거리·가격 대비 효율이 좋은 핵심 트림에 집중하고, 소프트웨어·편의사양 업그레이드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가격 접근성을 유지하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시장 전반의 EV 수요 둔화 속에서도 모델 Y는 테슬라의 볼륨 드라이버로 남기 위한 역할을 맡았으며, 이번 2026년형 구성은 원가 관리와 수익성 방어를 동시에 노린 현실적인 라인업 재정비로 평가됨

 

2

California’s proposed $200-million EV incentive program would require matching funds from automakers

Charged EVs

캘리포니아가 제안한 2억 달러 규모 EV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완성차 업체의 매칭 펀드(동일 금액 출연)를 조건으로 이루어짐. 주정부 보조금에 제조사 자금을 결합해 재정 효율을 높이고 가격 인하 효과를 키리는 설계로, 소비자 지원은 유지하되 업계의 공동 책임을 요구하는 방향으로 진행 될 예정

 

3

India Accelerates EV Adoption Through Multi-Scheme Push; Tripura Sees Rising Uptake and Charging In

EMobility+

인도 정부가 복수의 EV 보급 정책을 병행 추진하며 전동화를 가속하는 가운데, 트리푸라 주에서 EV 등록 증가와 충전 인프라 확충이 두드러지고 있음. 중앙·주 정부의 보조금·금융·인프라 지원이 맞물리며 지역 단위에서도 EV 채택이 확대되고 있고, 공공·상업 거점을 중심으로 충전망이 빠르게 늘고 있음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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