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29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29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9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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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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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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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기차 폐배터리 민간 공급 확대…연 1500개로 늘린다

뉴스1

전기차
보급 확대로 증가하는 사용후 배터리 대응을 위해 정부가 회수·평가 체계를 개선하고 민간 공급 물량
확대 방침 밝힘. 미래폐자원 거점 수거센터 운영 강화 및 성능 평가 고도화를 통해 민간 공급 물량을
연간 1500개 수준으로 확대 계획. 재사용 기업 대상
우선 배분 제도 도입,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을 통해 사용후 배터리 시장 안착 및 민간 활용 촉진
추진함. 경남·대구 지역 거점 수거센터 추가 지정으로 수거·공급망
확충 및 전기차 소유자 편의성 제고 계획

 

2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22만대 돌파…친환경차 전환 가속

뉴시스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가 22만1000대를 기록하며 전체 신규 등록 차량의 13%를 차지하는 등 친환경차 전환 흐름이 뚜렷해졌음. 전체 자동차
누적 등록대수는 2651만5000대로 늘었으나, 내연기관차는 감소하고 전기차·하이브리드차 중심의 친환경차는 크게
증가함. 국토부는 전기차 신규 등록 비중 확대가 친환경차 수요 증가와 시장 다양화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평가함

 

3

외산 가격공세에 국산 전기차 입지↓…지난해 수입 비중 43% 훌쩍

아시아경제

지난해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약 22만 대로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음. 신규 전기차 가운데 수입 전기차 비중이 43%로 크게 늘어, 국산(57%)과의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남. 특히 4분기에는 수입차 판매량이 국산을 앞서고, 12월엔 수입 비중이 75%까지 치솟음.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국산 모델과 테슬라 등 외산 차가 판매를 이끌며 국산 전기차의 시장 점유율 압박 요인이
되고 있음

 

4

[이슈] 충전기 꽂아두고 자는데…"당장 빼!"/일주일 뒤면 벌어질 전기차 주차 대란

KBS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의 충전 구역 주차 허용 시간이
절반으로 줄어듦. 충전 시간이 짧은 만큼 충전 구역에 오래 두지 말라는 이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소유주는 자다가 새벽에 나오서 차를 빼야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음. 신고를 하는 사례도 늘어나면서 전기차 갈등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음

 

5

전기차 공장 양산 늦췄다..캐즘 장기화에 속도 조절 나선 현대차그룹

머니투데이

현대차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 흐름 속에서 울산 전기차 전용 공장의 양산 일정을 조정함. 무리한
증산보다 수요에 맞춘 생산 속도 조절과 수익성·품질 관리가 중요해진 판단이 반영됨. 미국 HMGMA를 전기차 전용에서 하이브리드 병행 생산 체제로
전환하는 등 생산 유연성 전략을 추진 중임. 
울산
공장은 제네시스
GV90 품질 완성도와 중장기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두고 보안 관리도 강화함

 

6

머스크, 테슬라 자체 반도체 공장 건설 시사[컨콜]

이데일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4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테슬라가 자체 반도체 공장을 건설해야 한다고 밝힘. 테슬라는 이 반도체 공장을 미국에 세울 계획이라고 설명. 머스크는
이 공장을 시스템 반도체·메모리·패키징 공정을 모두 수행하는
큰 규모로 구상 중이라고 말함. 자체 반도체 생산 추진은 테슬라의 자율주행·AI 등 핵심 기술 역량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됨

 

7

테슬라 작년 4분기 매출 3% 감소…"xAI에 20억달러 투자"(종합)

연합뉴스

테슬라는 2025년 4분기 매출 249억달러, EPS 0.50달러로 시장 전망치를 소폭 상회함. 다만 매출·이익 모두 전년 대비 감소하며 연간 기준으로는 창사
이래 처음으로 매출이 줄어듦. 자동차 매출은 감소한 반면 에너지 발전·저장 부문은 성장해 사업 구조 변화가 나타남. 테슬라는 xAI 투자, 로보택시·세미·메가팩3·옵티머스 양산 준비 등
AI·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음

 

8

테슬라, BYD 공세에 초저금리·보조금으로 中시장 공략

연합뉴스

테슬라는 중국 전기차 업체 공세에 대응해 저금리 할부와 보험
보조금 등 인센티브를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을 강화함. 모델3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시적 보험 보조금 제공과 7년 저금리 할부를 시행하며 판촉을 확대함. 테슬라는 글로벌 차량 인도량이 2년 연속 감소한 반면, BYD는 판매·생산 모두에서 테슬라를 추월함. 중국 내 세제 혜택 축소와 보조금 종료 등 정책 환경 변화도 테슬라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9

테슬라, 2026년까지 세미 전기트럭 충전소 확대…파일럿과 대규모 협력

디지털투데이

미국 최대 트럭 휴게소 운영사 파일럿과 테슬라가 손잡고 2026년 여름까지 주요 고속도로에 테슬라 세미 전용 메가차저 네트워크를 구축함. 1.2MW급 초급속 충전 기술을 바탕으로 2027년까지 46곳의 거점을 마련해 장거리 전기 화물 운송의 핵심 인프라를 조성한다는 계획

 

10

"올해 글로벌 자율주행 상업화 원년…하이브리드차 수요 확대"

연합뉴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2026년 글로벌 자동차 산업 핵심 이슈로 자율주행·로보틱스, 친환경 파워트레인,
SDV·UX, 완성차 시장 변화, 핵심부품 공급을 제시함.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AI 기반
E2E 방식 확산과 엔비디아 연합형 진영과 테슬라 중심 폐쇄형 진영 간 경쟁 심화 전망됨. 친환경차
부문에서는 BEV 부담과 정책 변화로 HEV·PHEV·EREV 수요
확대 및 중국계 완성차의 기술 경쟁 가속 예상됨. SDV·UX에서는 생성형 AI 차량 탑재 본격화와 함께 미·유럽·중국 간 완성차 시장 디커플링 및 반도체 수급 변수 부각됨

 

11

글로벌 ESS 배터리 시장 79% 성장…중국이 1~7위 ‘독주’

중앙일보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2025년 글로벌 ESS용 배터리 출하량이 전년 대비 79% 증가하며 시장 급성장함. 중국이 전체 출하량의 64%를 차지하고 CATL 등 중국 업체들이 점유율 80% 이상으로 시장 주도함.

한국 배터리 업체 점유율은 삼원계 중심 포트폴리오로 가격 경쟁력에서
밀리며 7%에서 4%로 하락함.

ESS 시장 특성상 가격·안전성이 중요해지며 국내 배터리 3사도 LFP 배터리 양산 및 전환 전략 추진 중

 

12

에코프로, 유럽법인 설립 “현지 전기차 시장 공략”

헤럴드경제

에코프로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독일에 유럽 판매 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전기차·배터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함. 새 법인은
유럽 전기차 및 배터리 공급망 변화에 대응하는 ‘유럽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수행할 계획임. 헝가리 생산 거점과 연계해 생산·판매·마케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현지 고객사 접점을 넓히려 함.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와 현지 리사이클 업체와 협력 강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과 폐배터리 자원 확보를 추진함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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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래소, 상장 실무진 라인업 확정… 기술기업상장부 전면 개편

더벨

한국거래소가 기업공개 심사를 총괄하는 부서장 인사에 이어 실무를
책임지는 팀장급 인사를 단행함. 가장 주목하는 곳은 코스닥시장본부 기술기업상장부. 올해 기술특례상장 제도를 통해 증시 입성을 노리는 기업들이 대거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심사 라인업
변화에도 민감. 상장 심사 조직 전반의 라인업이 대폭 조정되면서
IPO 업계도 변화한 심사 기조를 가늠하는 데 분주해짐

 

2

李대통령 "코스닥 획기적 업그레이드…자본시장 개혁 방안 마련"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이 세계 최고 수준의 자본시장 제도 구축을 목표로
전반적인 제도 개혁 검토 지시함. 금융위·금감원·한국거래소를 중심으로 코스닥을 초기 취지에 맞는
혁신·창업 중심 시장으로 재편 검토 중. AI·에너지·신산업을 담아낼 수 있도록 코스닥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근본적 개혁 추진함. 코스피 5000 시대를 계기로 자본시장 선진화와 생산적 금융을
위한 구조개혁 본격화 방침 밝힘

 

3

[Policy
Radar]
주관사 실사 강화…’상장 트랙별’ 가이드라인 공개

더벨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 주관사의 실사 체크리스트를 개편해
질적 심사를 강화하기로 함. 기존 내부통제 중심 실사에서 벗어나 기업 계속성·경영 투명성·경영 안정성까지 검증하도록 확대. 상장 트랙(일반·특례
등)별로 점검 항목을 세분화·정교화해 ‘날림 청구’를 막고 취지에 맞는 상장을 유도함. 실사가 강화되면서 주관사 부담 증가와 상장 진입장벽 상승 우려도 제기되고 있음

 

4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하며 5,200 가시권…코스닥도 4.7%↑(종합)

연합뉴스

개인투자자 순매수에 힘입어 코스피가 사상 처음 5100선을 돌파하며 5170.81로 마감. 코스닥도
5% 가까이 급등하며 사상 최대 시가총액 기록을 하루 만에 경신함.원·달러 환율 하락과 미국 증시 기술주 강세, 관세 우려 완화 발언
등이 투자심리 개선으로 작용. 삼성전자 16만 전자 달성, SK하이닉스 급등 등 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세 확산함

 

5

"상폐 기준 올해부터 매출 50억" … 기술특례 상장한 바이오 ‘비상’

매일경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의 매출 기준을 기존 3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상향하면서 기술특례 상장 바이오 기업들이
부담을 느끼고 있음. 이 기준은 감사보고서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적용돼, 올해 2026 사업연도 실적부터 사실상 바로 적용되는 구조. 파멥신, 제일바이오 등 일부 기술특례 상장 기업들이 상장폐지
절차에 돌입하거나 법적 대응에 나서고 있음. 업계에서는 연구개발 중심 기업들이 매출 기준을 충족하기
어렵다는 우려와 함께 제도적 보완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해외 뉴스

No.

News

Media

1

Keysight
Accelerates the Future of EV Charging with Advanced Megawatt-Level Test
Solutions

Precedence Research

Keysight는 차세대 EV 충전 인프라 개발 가속과 안전·신뢰성 확보를 위한 메가와트급
충전 테스트 솔루션을 발표함. 이 솔루션은 고전압·고전류
환경에서 충전 시스템의 성능과 상호운용성을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됨(예: SL2600A 메가와트 충전 테스트 시스템). 글로벌 메가와트
충전 표준(MCS, CCS, ISO 15118 등)에
대응하며 산업 전반의 개발 리스크를 낮추고 기술 상용화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함. 특히 중장거리
운송·상용차 등 고출력 충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테스트 인프라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음

 

2

eMobi and
HeyCharge to enable plug and charge for legacy EV infrastructure in North
America

EV Infrastructure News

eMobi와 HeyCharge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기존 오프라인·구형 EV 충전기를 네트워크에 연결하는 레트로핏 솔루션을 출시GKA. 이 솔루션은 HeyCharge의 하드웨어 통신 플랫폼과 eMobi의 JustPlug/로밍 인프라를 결합해, 인터넷 연결이 약한 환경에서도 충전기를 현대식 네트워크로 통합함. 레트로핏된
충전기는 북미의 14만 개 이상의 충전소 네트워크에 자동 인증·탐색
등 플러그앤차지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됨

 

3

EV Sales Are
Falling. America’s EV Charging Network Just Had Its Biggest Year Of Growth
Ever.

Inside EVs

미국 전기차 급속충전망이 2025년 사상 최대 규모로 성장하며 기록적인 확장세를 보였음. 데이터
분석업체 Paren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Fast 충전 포트 설치가 약 16,700기 이상 늘어 전년 대비
약 19~30% 성장을 기록했고, 이는 역대 최고 증가치라는
평가임

 

4

Tesla’s new
update fixes frozen charging port issue without smartphone

SpeedMe.ru 

테슬라가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던 충전 포트 결빙 문제를 스마트폰 없이도 해결할 수 있게
했음. 차량 내 메뉴에서 직접 충전 포트 히팅/해제 기능을
실행할 수 있어, 앱 연결이 안 되거나 배터리가 없을 때도 충전 접근성을 개선했고 혹한기 사용자
편의성과 신뢰성을 높였음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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