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28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이은진입니다.
1월 28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28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CHAEV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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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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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및 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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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완속충전 상위 CPO 일제히 요금 인상…295원→324원, 무슨 일?

전기신문

국내 완속 전기차 충전요금이 주요 CPO 중심으로 일제히 인상되어 295원대에서 300원대 초중반(324원 수준)으로 조정됨. 인상은 운영 비용 증가(보험·전기안전점검 의무화 등)와 전력 구매 원가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급속충전 요금도 일부 사업자에서 인상 흐름. 워터는 올해 1월 초 급속충전요금을 320원에서 347원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충전기 요금을 294원에서 347원으로 인상. 앞서 채비와 SK일렉링크는 지난해 요금을 인상한 바 있음

 

2

트럼프 "한국과 해결책 마련"…관세 발표 하루만에 ‘협상모드'(종합)

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제품 관세 인상 방침과 관련해 한국과 협의해 해결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 밝힘. 한국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미통과를 이유로 관세를 15%에서 25%로 재인상하겠다고 언급했으나 발효 시점은 명시하지 않음. 한미 양국은 전략적 투자 MOU 체결 및 법안 제출 시 관세 인하 소급 적용에 합의한 상태이나 특별법은 아직 처리되지 않음. 한국 정부가 장관·통상 당국 고위급 방미를 통해 협의에 나서는 가운데 관세 인상 방침 조정 가능성 제기됨

 

3

"충전 반복해도  수명 전기차 배터리"… 양극소재 기술 개발

뉴스1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이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면서도 배터리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새로운 양극 소재 기술을 개발함. 고에너지 구현을 위한 하이니켈 양극재가 반복 충·방전 시 구조 붕괴와 수명 저하 문제로 전기차 확산의 걸림돌로 작용함. KIST 연구팀이 초기 구동 단계에서 원자 배열을 재구성해 ‘원자 기둥’을 형성하는 구조 안정화 설계 기술 개발함. 기술 적용 배터리가 100회 충·방전 후에도 성능 92% 이상 유지, 공정 단순화로 비용 절감 및 전기차·ESS 확장 가능성 제시

 

4

서울 자동차 줄었지만 친환경차는 증가…전기차 10만대 돌파

연합뉴스

서울의 자동차 등록 대수는 3년 연속 감소했으나 친환경차는 증가세를 보였음. 친환경차 등록 대수는 전년 대비 21% 이상 늘며 전기차가 처음으로 10만대를 돌파했고 경유차는 지속적인 감소 흐름을 이어간 반면 외국산 승용차 비중은 4대 중 1대 수준으로 확대. 서울시는 이를 자동차 수요 변화로 보고 대중교통 강화와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추진할 방침

 

5

테슬라 브랜드가치 3년째 하락…지난 1년간 22조원↓

연합뉴스

시장조사·컨설팅기업 브랜드 파이낸스의 분석 결과, 테슬라 브랜드 가치는 지난 한 해 동안에만 154억달러(약 22조2천억원, 약 36%) 하락하며 3년 연속 감소세를 기록. 테슬라의 현재 브랜드 가치는 약 276억1천만달러로 추산됨. 이는 2023년 1월 최고치였던 662억달러, 2024년 583억달러, 지난해(2025년) 초 430억달러에서 더 하락한 수치. 테슬라는 "평판, 추천(의향), 신뢰도, 쿨함(coolness)" 등 핵심 지표와 관련해 특히 유럽과 캐나다 시장에서 지난 1년간 점수가 급락함

 

6

“카메라부터 달랐다” 테슬라 로보택시, 고객 차량과  긋기 시작

테슬라

테슬라의 로보택시 차량이 일반 고객 차량과 다른 전용 하드웨어를 장착한 것이 미국 오스틴 운행 중 포착됨(예: 후방·측면 카메라 세정 장치, 밀폐형 전면 카메라). 이 같은 차이로 인해 소프트웨어만으로 일반 차량이 로보택시로 전환될 수 있다는 기존 약속에 의문이 제기됨. FSD 관련 가격 정책도 조정돼 월 구독 중심으로 바뀌는 등 현실과 초기 약속 간 괴리가 드러나고 있음. 결국 테슬라의 ‘모든 차량이 로보택시가 된다’는 비전은 전용 로보택시 플릿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옴

 

7

‘4 중 1대는 친환경차’…현대차, 전동화로 불확실성 파고 넘는다

헤럴드경제

현대차의 지난해 글로벌 판매 410만대 중 친환경차가 93만대로 4대 중 1대를 차지하며 전동화 비중이 빠르게 확대됨. 하이브리드 판매가 61만대로 성장을 주도한 가운데 전기차·PHEV·수소차까지 전반적인 친환경차 판매 증가가 뚜렷해짐. 현대차는 2030년까지 판매 555만대, 친환경차 비중 60% 달성을 목표로 하이브리드 중심의 현실적 전동화 전략을 추진 중이며, 관세 리스크 대응 차원에서 하이브리드 확대와 EREV 도입을 병행하며 수익성과 시장 대응력을 동시에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됨

 

8

현대차·기아, 유럽 판매 4 연속 100만대 ‘대기록’

뉴시스

현대차·기아가 유럽 시장에서 4년 연속 연간 판매 100만 대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세움. 합산 판매는 약 104만 대, 시장 점유율은 7.9%를 기록함. 12월 판매는 전년 대비 5.5% 성장하며 반등했으나, 전체 연간 판매는 전년 대비 약간 감소함. 브랜드별로는 현대차가 상대적으로 선방한 반면 기아는 유럽 전반에서 판매 감소세를 보임. 한편 유럽 시장에서는 전동화 차량 판매가 증가하는 흐름 속에서 전기차·하이브리드 판매가 확대되고 있음

 

9

BYD코리아 "올해 도약 위한 원년…전기차-PHEV 라인업 확대"

한국경제

BYD코리아가 2026년을 한국 승용차 시장 본격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을 목표로 함.

지난해 ATTO 3, SEAL, SEALION 7 등 전기차 라인업으로 6000대 이상 판매 성과를 올리며 안정적 안착을 이룸. 올해는 돌핀 연초 출시 및 PHEV(DM-i) 모델 도입 등 라인업 확대로 소비자 선택지를 넓힌다는 전략. 전시장 35개, 서비스센터 26개로 고객 접점 확대 및 질적 서비스 강화 추진 예정

 

10

KISA, 자동차 사이버보안 테스트·검증 매뉴얼 발간

뉴시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KATRI), 자동차융합기술원(JIAT)과 함께 자동차 부품 제조사가 차량 사이버보안을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국제표준 기반 자동차 사이버보안 테스트 및 검증 매뉴얼’을 발간함. 최근 자율주행, 통신 연결 기능 등 자동차의 디지털 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자동차 사이버보안은 미래 차 시대의 핵심 요건으로 부상하고 있음. 매뉴얼은 자동차 부품 제조사가 차량 사이버보안을 자체 점검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테스트·검증 절차를 안내

 

11

로보택시 웨이모 , 우버와 가격차이 좁히고 있다

디지털투데이

웨이모의 로보택시 요금이 과거보다 인하돼 우버·리프트와의 가격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음. 이는 로봇택시 서비스가 초기보다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조정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됨. 한편 전통적인 차량 호출 서비스 대비 요금 격차 축소는 시장 확대 및 이용자 선택 폭 확대에 기여할 전망. 이 같은 변화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산업의 비용 경쟁력이 점진적으로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줌

 

12

기업 체감경기, 고환율에 2월도 찬바람…3년 11개월째 부진

이데일리

국내 기업들의 2월 체감 경기가 고환율과 주요국 성장 둔화 영향으로 부진한 전망을 이어가고 있음.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기준선인 100을 47개월 연속 하회하며 장기적인 경기 침체 양상이 지속됨.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2월 경기 전망이 기준선을 밑돌고 있으며, 다수 업종의 실적 부진이 예상됨. 내수·수출·투자 부문 등 주요 지표도 대부분 부진할 것으로 조사돼 기업 심리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옴

 

 

IR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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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장이 부른 ‘IPO 골든타임’… 핀테크 기업들 상장 속도전

파이낸셜뉴스

국내 증시 강세 여파로 핀테크 기업들이 IPO(기업공개) 추진에 속도를 내며 ‘상장 적기’를 모색하고 있음.

AI 기반 핀테크 업체 해빗팩토리 매출 70% 성장, 코스닥 상장 준비 등 실적 개선을 기반으로 IPO 전략을 강화 중. 뱅크샐러드·케이뱅크 등도 상장 계획 구체화, 전통 금융과 핀테크 결합 성장 기대감 속 상장 추진 동력이 커지고 있음. 토스는 나스닥 상장 전환을 검토하는 등 국내외 상장 옵션을 다양화하고 있어 시장 관심이 집중됨

 

2

중복상장 논란 커지자…IPO 앞둔 기업 초긴장

한국경제

거래소가 최근 중복상장 논란을 의식해 디티에스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발표를 미루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음. 이는 정부와 정치권이 중복상장 문제를 지적하며 논란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됨. 한컴인스페이스와 덕산넵코어스 등 다른 예비 IPO 기업들도 중복상장 논란 속에서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 중복상장 관련 명확한 기준이 마련되기 전까지 IPO 추진 기업들의 긴장과 불확실성이 지속될 전망

 

3

수두룩한 제2파두’…대형증권사 주관 IPO 빗나간 실적전망

비즈워치

2023~2024년 기술특례 상장 기업들의 실적이 상장 전 증권사 추정치를 충족한 사례가 거의 없었음. 한국투자증권이 주관한 기업 중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추정치를 넘은 기업이 단 한 곳도 없었음. 대표적 사례인 마이크로투나노는 상장 후 주가가 급락하며 공모가 회복에 실패함. 이처럼 실적 전망이 빗나간 결과는 공모가 산정 방식과 투자자 피해 우려로 이어질 수 있음을 시사함

 

4

천스닥’ 열기 이어간다…코스닥 ETF 잭팟에 개미 매집 행렬

연합뉴스

코스닥 지수가 1,000선을 돌파하며 ‘천스닥’ 시대에 진입하자 코스닥 추종 ETF, 특히 레버리지 상품 수익률이 급등. 최근 1주일 수익률 상위권을 코스닥150 레버리지 ETF가 싹쓸이하며 개인 투자자 매수세가 집중됨. 개인들은 KODEX 코스닥150을 이틀간 1조원 이상 순매수, 하루 순매수 규모는 국내 ETF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함. 반면 코스피200 추종 ETF는 매도, 코스피 하락에 베팅한 인버스 ETF로 자금 이동이 나타남

 

해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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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rump administration must release EV charger funds, court rules

Utility Dive

미국 연방 법원이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 충전소 지원 자금을 중단한 조치가 법적으로 위법하다고 판결하고 자금 집행을 재개하도록 명령함. 대법원 판사에 따르면 도로교통 인프라법 등에 따른 NEVI 충전 인프라 프로그램을 임의로 중단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 법원은 자금 철회나 프로그램 방해를 금지함. NEVI 프로그램은 주와 연방 도로에 공개 충전소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 판결로 중단 없이 자금이 흐르도록 조치가 이뤄지게 됨

 

2

Tesla And Pilot Expand EV Charging Network For US Fleets

Travel and Tour World

테슬라가 미국 플릿(전기차·전기 트럭)용 충전망 확대를 위해 Pilot Travel Centers와 협력해 Tesla Semi(전기 트럭)용 충전소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음. 이 협력으로 I-5·I-10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 Tesla V4 기반 Semi 충전기가 설치되며, 최초 사이트는 2026년 여름 오픈 예정이고 각 스톨은 최대 1.2MW급 고출력을 지원해 Semi 트럭의 장거리 운행 충전을 도움

 

3

EVgo bets on NACS as Tesla’s charging port takes over US EVs

Electrek

테슬라의 NACS(새 표준 충전 포트)가 미국 EV 시장에서 빠르게 자리잡자, 충전망 사업자 EVgo가 NACS 확대에 베팅하고 있음. 2025년 파일럿으로 약 100개 NACS 커넥터를 설치한 데 이어, 2026년 말까지 500개 이상을 기존·신규 충전소에 설치할 계획이며 25개 이상 주로 확대할 예정임. 2030년까지 신차의 80% 이상이 NACS 호환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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