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6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에 새롭게 입사하게 된 이은진입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1월 6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6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글로벌최저한세 적용 배제  열려…이차전지·전기차  부담 완화 기대

올해부터 적격 병행제도를 운영하는 국가의 다국적기업은 글로벌최저한세 적용을 받지 않을 수 있음. 이에 따라 통합투자세액공제·R&D 세액공제, 미국 IRA 첨단제조 세액공제 등이 세 부담을 낮추는 적격 세제 인센티브로 인정될 가능성이 커짐. 특히 미국에 진출한 이차전지·전기차 등 신산업 기업의 세 부담 완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기대

 

뉴시스

2.

"전기차 사려면 올해 사야겠네"…내년엔 보조금 ‘뚝’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달 1일 ‘2026년도 전기차 구매보조금 개편방안’을 공개하고 오는 11일까지 의견 수렴을 진행 중. 개편안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보조금 예산 단가는 작년 수준으로 유지하며, 휘발유차 등 내연기관차 차주가 전기차로 갈아탈 경우 최대 100만원의 추가 지원금을 지급하는 내용. 그러나 전기차 확산 속도를 보면서 보조금을 점차 줄여 나가겠다는 것이 기후부의 원칙

 

이데일리

3.

기아 판매 신기록 세운 날…정의선 “테슬라처럼 혁신하라”

전기차 캐즘과 보호무역 강화 속에서도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727만 대를 판매하며 글로벌 호조를 이어갔고, 기아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 미국에서는 가격 인상 최소화 전략으로 판매가 7.5% 성장했으며, 전기차 감소에도 하이브리드차 급증으로 친환경차 비중이 23.7%로 확대. 정의선 회장은 신년회에서 테슬라를 언급하며 체질 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강조

 

중앙일보

4.

현대차, 2025년 414만대 판매… 관세에도 친환경차 선방(상보)

현대자동차는 2025년 연간 판매 413만8180대로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국내 판매는 증가하고 해외 판매는 다소 감소. 국내에서 그랜저·쏘나타·아반떼 등 승용차와 RV, 상용차, 제네시스 등 전 차종이 두루 판매되며 시장을 견인현대차는 대내외 경영 리스크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며 친환경차 중심 전략을 이어

 

머니S

5.

FSD  대륙 횡단? 테슬라 차주 4300km 주행 화제

미국 테슬라 차주가 풀 셀프 드라이빙(FSD) 기능만으로 약 4,300km를 주행하며 미국 대륙을 횡단했다고 주장. 이 운전은 모델3의 FSD v14.2를 활용해 진행됐으며, 고속도로·도심·충전·주차까지 단 한 번의 운전 개입 없이 완료됐다고 보고됨. 전체 여정은 2일 20시간에 걸쳐 24개 주를 통과하는 장거리였으며, 운전자는 경로와 충전 내역을 SNS에 공개함


전자신문

6.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 다이너, 6개월 만에 ‘유령 식당’ 전락

일론 머스크가 개장한 테슬라 다이너가 6개월 만에 손님이 거의 없는 ‘유령 식당’으로 전락. 개장 초기에는 많은 방문객과 화제성이 있었으나, 현재는 주차장도 절반만 찰 정도로 한산한 상황. 유명 셰프와 옵티머스 로봇 서빙 등 초기 콘셉트는 사라지고, 가격 대비 서비스·혁신 부족이라는 혹평

 

스타뉴스

7.

[2026 산업전망대]친환경차가 이끄는 회복 신호…車산업 재편 가속

업계에서 올해 자동차 산업의 무게중심이 성장에서 구조 변화로 옮겨갈 가능성에 주목. 5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해 자동차 수출액은 72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7% 증가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 수출 증가의 중심에는 친환경차가 자리. 특히 하이브리드차 수출이 두드러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친환경차 시장 역시 전기차 중심 확장보다는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무게중심이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됨

 

비즈워치

8.

젠슨 황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차량 올해 도로에 나온다"

젠슨 황이 메르세데스 벤츠 CLA와 손잡고 엔비디아가 직접 구축한 자율주행 스택을 담은 차량이 도로를 운행하는 영상 공개. 벤츠는 하드웨어 플랫폼을 제공하고, 엔비디아는 두 개의 자율주행(AV) 스택과 안전 정책 엔진, 무선 업데이트(OTA)와 운영을 담당. 젠슨 황은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공통으로 쓰는 AI 기반 자율주행 플랫폼이 되겠다는 구상을 밝힘

 

한국일보

9.

쏘카, 전기차를 ‘바퀴 달린 ESS’로…제주서 V2G 실증

쏘카가 제주에서 자사 차량을 활용해 전기차를 에너지저장장치(ESS)처럼 쓸 수 있게 해주는 기술인 ‘양방향 충·방전'(V2G)의 실증 사업에 본격 착수차량은 국내에서 가장 큰 배터리 용량과 V2G 기능을 지원하는 아이오닉9과 EV9을 투입쏘카는 올 상반기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에서 추진하는 연구·개발(R&D) 사업 로드맵과 연계해 양방향 충전기를 최대 200기까지 확대할 계획

 

연합뉴스

10.

이달부터 코스닥 시총 150 미만 기업 상폐 기로…내년엔 200억원으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해 시총·매출 기준을 단계적으로 상향. 올해 시총 150억 원 미만 기업은 관리종목 지정 후 요건 미달 시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감. 시총 기준은 2027년 200억 원, 2028년 300억 원으로 높아지고 매출 기준도 순차 강화됨. 대신 AI·에너지·우주 등 혁신기업을 위한 기술특례상장 심사 기준이 새로 도입

 

이데일리

11.

“삼전닉스·미국주식 외엔 관심무”…코스닥 62%, 보고서 한장 없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도 불구하고 중소형주에 대한 증권사 기업 분석 보고서가 감소해 정보 부족 현상이 심화. 2025년 국내 상장사의 리포트 발간 비중은 전년보다 줄어 전체 시장에서 증권사 리서치 커버리지가 축소. 이는 리서치센터 축소와 개인투자자 중심의 해외 주식 관심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다만 AI 기반 보고서 및 독립 리서치 확대가 정보 공백을 메우는 대안으로 부상

 

매일경제

12.

"전기차 배터리 출력 75% 향상"…UNIST, 대용량 전극 개발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정경민 교수팀은 전기차에 사용되는 배터리 출력을 기본 대비 75% 높인 대용량 전극 개발. 정 교수팀이 개발한 전극은 면적당 용량이 10㎃h/㎠에 달하는 고용량임에도 출력 성능이 뛰어난 것이 특징. 특히 30분 만에 배터리를 완전히 방전 또는 충전시키는 고출력 환경에서 기존 전극은 면적당 용량이 0.98mAh/cm²에 그친 반면, 정 교수팀이 개발한 전극은 1.71㎃h/㎠를 기록


연합뉴스

13.

현대차, 아이오닉 5·6·9  전기차 최대 100  추가 할인

현대차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이 글로벌 주요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 ‘EV 얼리버드 이벤트’ 실시. 새해 1월 아이오닉 5·6·9 및 코나 일렉트릭(N 포함) 등 전동화 승용차를 계약하고 3월 내 출고하는 고객에게 100만 원의 할인을 제공. 또 전동화 상용차 ST1 및 포터 일렉트릭의 경우 50만 원을 할인

 

뉴스1

14.

졸음운전 막는 차, 하부충돌 견디는 전기차…올해 신차 안전도 평가 신규반영

정부가 올해 신차 안전도 평가(KNCAP, Kor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전기차의 경우 충돌 후 구동축전지(배터리) 안전성 시험을 올해 새로 도입. 연석 등 일상 주행 중 수시로 접할 법한 외부 충격 상황을 모사해 시험. 시속 30~40㎞로 주행하다 지면에서 250㎜ 높이의 물체를 지난 후 60분간 이상 여부를 살핀다. 이후 물에 담가 침수시험을 진행

 

아시아경제

 

 

 

 

 

● 해외 뉴스

 

1.

Tesla vs BYD 2025: EV sales reshaping charging infrastructure as Chinese automaker takes the lead

-2025년 테슬라는 약 164만 대의 전기차를 판매, 2년 연속 판매량이 줄었다는 실적을 발표. 반면 중국 전기차 업체 BYD는 225만 대 이상 판매하며(2025년 기준) 테슬라를 앞섬. 특히 영국 등 해외 시장에서 BYD 등록이 급증, 테슬라의 등록은 감소하는 등 점유율 역전 현상이 나타남. 이런 변화는 충전 인프라 경쟁과 기술 표준 변화에도 영향을 미치며, 테슬라·BYD 간 충전 네트워크 전략이 주목받고 있음

 

 

EV

Infrastructure

News

2.

Hybrid Vehicles Surge in US as Practical Bridge to EVs

미국에서 하이브리드 차량 판매가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순수 전기차(EV) 성장 둔화로 인해 실용적 과도기 역할을 하고 있음. 연방 전기차 보조금 종료와 충전 인프라 부족, 주행 거리 불안 등으로 소비자들이 하이브리드를 선호하는 경향이 확대됨. 하이브리드는 전통 내연기관차와 전기차의 장점을 결합해 EV로의 전환을 부드럽게 돕는 다리 역할

 

WebProNews

3.

What happened after Tesla opened a diner in Los Angeles?

일론 머스크가 2025년 LA에 오픈한 테슬라 다이너는 개장 당시 큰 화제와 긴 줄을 기록했지만 지금은 인기가 급격히 떨어져 한산한 분위기. 고객 불만과 식당 품질 논란, 시위와 주변 소음 문제 등이 겹치며 관심이 빠르게 식었음. 테슬라는 추가 확장 계획을 발표하지 않았고, 소셜미디어 상의 화제성도 크게 약화된 상태

the Guardian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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