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월 5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월 5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6년 1월 5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신차 절반은 전기·수소차 팔아야”…정부, 친환경차 보급목표 상향

“4 전기차 대량 생산·판매해야” 한국GM·르노코리아 타격 우려

정부가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절반을 전기차·수소차로 채우는 내용으로
보급 목표를 상향 조정. 올해 수소차 보급 확대를 위해 5762억원을
지원하는 계획도 함께 발표. 저공해차 보급 목표는 올해 신차 판매의 28%에서 시작해 2027년
32%, 2028년 36%, 2029년 43%,
2030년 50%까지 단계적으로 상향.  보급
목표는 일정 대수 이상 차량을 판매하는 제조·수입사에 적용

 

매일경제

조선일보

2

캐즘’ 사라진 국내 전기차 시장, 100 시대 임박

-2025년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2024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해 일시적 수요 둔화
현상을 나타내는 ‘캐즘(chasm)’이 사라졌다는 평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일 발표한 국내 전기차 보급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 국내에 보급된
전기차는 총 22만287대로 전년(2024년) 대비 49.9% 증가. 특히 최근 5년간 집계된 국내 누적 전기차 등록대수는 총 93만2343대로 올해 100만대
이상 등록될 전망

 

블로터

3.

테슬라 작년 판매 8.6% 감소…BYD 전기차 1 내줬다

테슬라는 2025년 4분기
차량 인도 대수가 41만8227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 예상치(약 42만6000대)를 밑도는 수준. 반면 BYD는
지난해 분기와 연간 모두에서 순수 전기차 판매를 늘리며 약 226만대를 인도해 테슬라를 크게 앞섬. BYD는 최근 2년 연속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도
각각 200만대 이상 판매

 

이데일리

4.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얼마나 싸게 파느냐’ 관건

-BYD 등 중국업체들이 촉발한 초저가 전략이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맞아떨어진 만큼 올해에는 ‘얼마나 전기차를 싸게 파느냐’가 완성차 브랜드들의 전동화 전략
성공 여부를 결정할 변수가 될 전망.
업계
관계자는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가성비가 올해 전기차 시장을 꿰뚫는 키워드가 될 것"이라고 분석

 

연합뉴스

5.

돌발 악재 줄줄이…글로벌 전기차 시장 ‘급제동’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은 2020년 팬데믹 이후 가장 낮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미국 시장이 연방정부의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로 위축된 데다, 중국
시장의 가파른 성장세가 한풀 꺾였고, 유럽의 내연기관차 규제 완화까지 맞물리면서 전기차 전환 속도가
크게 둔화할 전망. 시장조사업체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BMI)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3% 증가한 240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

 

이데일리

6.

테슬라-비야디 가격 경쟁 韓시장 불똥 조짐

테슬라가 지난해 말 주력 모델의 한국 내 가격을 기습 인하한 데 이어 세계 1위 전기차 기업으로 올라선 중국 비야디(BYD)도 한국에서 공격적인
신차 출시를 예고. 글로벌 전기차 강자들이 한국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서며 올해 국내 전기차 판도가
요동칠 것이란 전망. 테슬라와 비야디가 중국에서 치열한 가격 인하 경쟁을 벌여 왔는데 그 전장이
한국으로 옮겨올 수 있다는 분석

 

동아일보

7.

자동차서 로봇으로…올 CES는 AI ‘몸싸움’

오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는 로봇 주도권을 겨루는 새해 첫 무대가 될 전망. 인공지능(AI)이 하드웨어와 결합해 물리적으로 구현되는 ‘피지컬 AI’의 중요성이 커지는 데다, 기술 혁신을 앞세운 중국 기업들의 공세가 두드러지기 때문

 

중앙일보

8.

국내 기업 853 참가… ‘K스타트업’ 혁신에 쏠린 눈 [CES 2026]

-‘CES 2026’에는 160여개국에서 약 4300개 기업이 참가. 참관객만 140만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 한국 참가 기업은 지난해(1031개)와 비교하면
17.2% 감소. 일반 기업(390개→395개)은 소폭 늘었지만, 스타트업(641개→458개)이
크게 줄었기 때문. 다만 여전히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 참가 기업 1100개 중 한국 기업은 411개로 가장 많음

 

세계일보

9.

매도 없는 리포트 반기…독립리서치협회 출범, 코스닥 변수로

민간에서 최초로 독립리서치기업(IRP)들이 협회가 공식
출범. 그동안 제도권 진입에 어려움을 겪었던 국내 IRP의
문호가 열릴지 주목. 정부가 공언한 ‘코스닥 시장 활성화’의 변수로도 떠오를 것으로 전망. IRP는 기존 증권사와 독립돼
전문적인 보고서를 제공하는 회사로, 증권사 리포트가 상장사 및 기관투자자와 이해관계 등으로 부정적
전망을 내기 어려운 현실에서 착안

 

블로터

 

● 해외 뉴스 

 

1.

Watch Tesla
Semi Charging at 1.2 MW

테슬라가 2017년 공개한 세미 트럭의 양산은 올해 시작될
예정. 제조사가 공개한 영상에서는 ‘세미 메가차저’에서 DC 고속 충전 세션이 시작되는 모습이 등장. 약 30초 이내에 출력이 0에서 1,206 kW로 점차 증가. 테슬라는 V4 스퍼차저 파워 일렉트로닉 캐비닛(출력 1.2MW)을 사용해 1.2MW 수준에서 시작. 테슬라는 2027년 초까지
46개의 메가차저 사이트를 건설할 계획

 

 

EVCharging

Stations

2.

Florida to
trial wireless EV charging highway

센트럴 플로리다 익스프레스웨이
당국(CFX)은 레이크 카운티와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주도
516호선 레이크/오렌지 익스프레스웨이 건설에 전기차 충전을 위한 도로 전철화 시험
사업이 포함할 계획. 이 솔루션은 소비자와 상업용 운전자 모두를 대상. 공사는 올해 시작되어 2029년에 완공될 것으로 예상.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