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29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29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29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전기차 충전인프라, "전기차 판매 첫 20만대 돌파…충전시장 ‘지각변동’"

올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시장은 대대적인 지각변동을 겪은 해로 평가.
LG, 한화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철수하고, 수익성 악화라는 무거운 짐을 지면서도 운영
효율화, 충전요금 인상, 구조조정으로 버티는 상황. 다행히 하반기 들어 전기차 판매 증가와 함께 숨통이 트이고 있는데, 급속충전 1위 업체 채비는 업계 최초로 상장을 추진하며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음

전기신문

 

● 업계  산업 동향

 

1.

거래소
올해 코스닥 새내기주 시가총액, 2021 이후 최대치”

올해 코스닥시장은 신규 상장 기업 수는 줄었지만 공모 규모가 커지면서 신규 상장 종목의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이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 신규 상장기업들은
코스닥시장 IPO를 통해 약 2조5000억원의 자금을 조달. 상장 기업 수가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공모 규모는 전년보다 확대됐으며, 공모가 기준 시가총액은 15조3000억원으로 202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

조선비즈

2.

테슬라에 꽂힌 20·30세대…“아이폰 사듯 산다”

한국의 20·30세대가 테슬라에 열광. 테슬라는 올해 11월까지 누적 기준 수입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 특히 20·30세대 남녀 모두에서 테슬라는 2위 BMW와 상당한 격차를 벌린 것으로 집계. 아직 12월 판매 실적이 반영되지 않았지만, 시장에서는 올해 수입차
판매 1위가 테슬라로 사실상 확정됐다는 분석

이코노미스트

3.

테슬라 FSD,
국내서
‘100
만km’ 달렸다…성능 고도화 속도 붙나

테슬라코리아는 SNS를 통해 국내 테슬라 오너들이 FSD 모드로 누적 주행거리 100만km를 달성했다고 밝힘. 이는 국토를 약 480바퀴 돌고도 남는 거리로, 단순 FSD 이용률 증가를 넘어 성능 고도화를 뒷받침할 실주행 데이터가 본격적으로 쌓이기 시작했음을
의미.  국내에서 축적되는 FSD 주행
데이터는 테슬라에 요긴한 자산이 될 전망

 

이데일리

4.

수입차 연 30만대 시대…테슬라·BYD 키웠다

올해 수입 자동차 판매량이 사상 처음 30만 대를 넘어섰고, 국내에서 팔린 신차에서 수입차가 차지하는 비중도 사상 최초로 20%를
돌파. ‘한국 수입차 역사의 출발점’으로 꼽히는 1995년 독일 BMW의 수입차 직판 시스템 구축 30년 만에 벌어진 일. 미국 테슬라와 중국 비야디(BYD) 등 전기차 강자의 가세로 전체 수입차 시장이 확대된 동시에 경쟁 구도도 ‘춘추전국시대’로 변화

 

한국경제

5.

[단독] 현대차, 호세 CEO 힘싣는다…직속 전략·투자실 신설

현대자동차가 최고경영자 직속으로 투자 조직을 신설하고, 전략·상품·브랜드 관리 구조를 전면적으로 손질.  기존 전략 조직과 별도로 투자 전담 조직을 두고 미래 먹거리 발굴과 대규모 투자 판단을 담당. 전동화 플랫폼, SDV, 자율주행, 로보틱스, 인공지능(AI), 모빌리티
서비스 등 미래차 기술의 특성상 적시에 인수합병과 전략적 투자로 필요한 기술을 빠르게 확보하기 위한 차원

 

매일경제

6.

계약 취소당하고 공장 팔고…위기의 K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이 최근 열흘 새 대형 공급계약 해지 공시를 잇달아 내놓으면서, 전기차 업황 악화 장기화가 국내 배터리 업계 ‘수주 안정성’까지 흔들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완성차·상용차 밸류체인 전반에서 투자 속도 조절과 사업 재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K배터리는
합작법인(JV) 구조를 뜯어고치고 보유 자산을 매각하는 방식으로
‘현금·운영 효율’ 중심의 생존 전략으로
선회하는 모습

 

지디넷

7.

‘M.AX 얼라이언스’ 출범에 받는 ‘K-자율주행’

치열해지는 자율주행 기술 경쟁 속에서 국내 민관 협업 모델이 내년 출범을 앞두고 있음. 글로벌 자율주행 업계를 선도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2강
체제’ 속에서 국가적인 인공지능(AI) 전환을 추진하는 ‘M.AX(제조업의 AI 전환) 얼라이언스’가 ‘K-자율주행’을 이끌어 나갈 방침

아시아경제

8.

한강공원에 ‘자율주행로봇’ 다닌다… 서울시, 추가 규제철폐

-28일 서울시는 자율주행로봇을 활용한 한강공원 순찰·청소·안내 등이 가능하도록 내년 상반기 ‘서울특별시 한강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를 개정, 한강공원 내 자율주행로봇의
통행을 허용하는 근거 조항을 신설. 서울시는 로봇산업과 스마트모빌리티 산업 발전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아시아경제

9.

케이사인, 전기차 충전인프라 보안 취약점 사전 점검 ‘퍼저’ 개발

정보보안 전문기업 케이사인(KSIG)이 OCPP 기반 프로토콜 퍼저(Fuzzer) 기술을 개발. 회사는 "국내 처음"이라고
설명. 이번에 개발한 OCPP 프로토콜
퍼저는 전기차 충전기와 충전관리시스템(CSMS) 간 통신에 사용하는 OCPP 1.6 프로토콜을 대상으로,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자동화 퍼징 기술

지디넷

10.

주차 공간은 그대로, 충전 효율은 3배…한화의 해법 ‘EV 에어스테이션’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충전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이 국내 공공주택 단지 등에 시범 도입. EV 에어스테이션은 천장형 자동 커넥터, 다대동시 충전, 지능형 전력 분배, 3중 화재 예방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전기차
충전 시스템으로, 공공주택 단지 및 아파트 단지 주차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평가. 앞으로 충전 인프라의 공간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며 국내 전기차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뉴시스

11.

중국
CATL,
국내 최대 리튬광산 재가동…“전기차 비용 낮아질 것”

세계 최대 전기차 배터리 제조업체 중국 닝더스다이(寧德時代·CATL)가 자국 내 최대 리튬 광산을 재가동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 SCMP는 CATL이
내년 2월 당국으로부터 춘제 전후로 장시성 이춘의 젠샤워 광산의 조업 재개를 승인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함. SNE 리서치에 따르면 CATL의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이 38%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KBS

12.

中, ‘불나지 않는 배터리’ 의무화… 세계 최초 전기차 안전 국가 표준 확정

중국 정부가 전기차 화재 사고를 근절하기 위해 ‘화재
금지, 폭발 금지’를 명시한 강력한 배터리 안전 규정을
국가 의무 표준으로 확정. 이는 배터리 안전성을 권고 사항이 아닌 법적 필수 기술 요구사항으로 정의한
세계 첫 사례로, 향후 글로벌 전기차 시장의 기술 기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27일 카뉴스차이나가 보도

 

글로벌

이코노믹

 

● 해외 뉴스 

 

1.

Gasoline prices influence drivers. It’s not the same
for EVs.
  

스탠퍼드 대학교 정치학 교수 존 크로스닉은 "전기 요금과 자동차 충전 비용의 역학은 휘발유보다 훨씬 더 복잡하다"고 설명. 개인 차고에서 충전하는 편리함과 저렴한 비용, 테슬라의 지배력, 전기차 운전자들의 상대적 부유함, 충전 속도, 새로운 네트워크 효과, 그리고 전기 요금에 대한 대중의 무지가 모두 전기차 운전자의 결정에 영향

E&E News

by POLITICO

2.

Charging
Infrastructure in India: What Changed in 2025 and What Didn’t

인도의 공공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는 최근 몇 년간 빠르게 확장되었으며, 공식 정부 자료에 따르면 2023년 초부터 2025년 중반까지 충전 인프라가 4배 증가. 성장은 민간 부문에 의해 주도되었으며, 타타 파워는 태양광 통합
충전기를 통해 인도 최대 네트워크를 확장했고, 테슬라는 구루가온,
뭄바이, 델리에 첫 발전소를 개소

 

ACKO Dr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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