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26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26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26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서울시 전기차 급속충전 사업자 6 연속 선정

채비가 ‘2026년 서울특별시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보급 및 설치·관리운영 민간보조사업’ 사업자로 선정. 6년 연속 서울시 급속충전 인프라 구축을 담당하게 된 것. 이번
선정은 채비가 서울시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운영 노하우를 인정받은 것이라는 평가. 특히
공공 충전 인프라의 안정적 확대를 위한 신뢰를 입증

서울경제

 

● 업계  산업 동향

 

1.

현대차, 자율주행 기술개발 가속…정의선 "포티투닷 적극 지원"

SW 사장단 인사와 함께 자율주행 기술 점검나선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이 완성차 ICT 분야에 첫 여성 사장을
발탁하고, SW 계열사 대표이사를 전격 교체하는 인사를
24일 단행.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날 경기도 성남시 판교 일대에서 직접 자율주행차를
시승하며 SW 기술력을 점검. 테슬라가
지난달 국내에 감독형 FSD를 전격 도입한 이후, 국내
자율주행 기술력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현대차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는 분석

한국경제

조선일보

2.

트럭으로 옮겨간 자율주행 경쟁 “향후 3 골든타임”

물류 운송용 화물트럭 시장에서 자율주행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정해진
구간을 반복해서 이동하기 때문에 로보택시보다 자율주행 장벽이 낮기 때문에 향후 3년이 글로벌 자율주행
트럭 시장 주도권 싸움의 향방을 가를 골든타임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음. 자율주행 화물차는 갈수록
트럭 운전자가 줄고 온라인 배송 물량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운송 공백을 줄이고 운송 효율성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국민일보

3.

해외인증 절차·비용 지원후 전기차충전기업 수출 10

중기부가 수행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이 관리를
맡은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이 국내 강소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길을 뚫어주고 있음. 이브이시스는
올해 1~10월 657만달러어치를 수출해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배 넘게 증가. 전기안전 관련 ‘NRTL’ 인증, 에너지 절약 관련 ‘에너지 스타’ 인증을 획득한 뒤 북미향 신규 제품인 240㎾·400㎾ 초급속 충전기 공급이 대폭 늘어난 덕분

 

매일경제

4.

[단독]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국제인증…2040 내연기관 퇴출

현대차·기아는 국제 환경기구인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한 중간 단계로 각 사의 온실가스 단기 감축 계획을 승인. 지난
8월 단기 감축 계획을 제출하고 SBTi에 가입한 지 4개월 만에 관련 초고속 통과. 이에 따라 204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내연기관 판매를 중단하기로 한 목표는 기존 계획대로 이행.

 

뉴스1

5.

전기차 주행거리 1위 ‘아이오닉6’

전기차의 경쟁력을 얘기할 때 가장 먼저 꼽히는 기준이 1회
충전 최대 주행거리.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료를 토대로 국내에서 판매 중이거나 판매 예정인 전기차의
주행거리를 분석한 결과 복합(도심+고속) 기준 최장 주행거리를 기록한 모델은 현대자동차의 ‘더 뉴 아이오닉6’로 나타남

 

국민일보

6.

주유만큼 빠른 충전 현실로…中 BYD, 5 초급속 충전 기술의 정체

중국 전기차 제조사 BYD가 단 5분 만에 약 400km(250마일)에 달하는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는 초고속 충전 기술을 선보이며, 전기차
충전 속도 혁신에 나섬. 최근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BYD 전기차가
최대 746kW의 충전 속도로 단 4분 40초 만에 배터리를 70%까지 충전하는 모습이 확인

디지털투데이

7.

혼다는 계획이 있구나…전기차 한파 속 LG엔솔 공장 이유

혼다가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추진 중인 미국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JV)에서 건물 자산을 인수한 배경에 업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음.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둔화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배터리 공장 자산을 굳이 매입할 유인 크지 않기 때문. 특히 혼다도 그동안 전기차 투자에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여러 차례 밝혀왔던 만큼, 이번 결정의 의도와 계산법을 두고 해석이 엇갈리는 중

지디넷

8.

거래소, 투자경고 대상서 시가총액 톱 100 제외키로

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연내 시장감시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고 투자경고 종목 지정 요건을 변경할 예정. 거래소는 코스닥시장, 유가증권시장을 합산해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을 투자경고 지정 대상에서 제외할 방침. 투자경고
종목 지정 요건을 단순 주가 상승률 대신 주가지수 대비 초과 수익률 기준으로 변경

 

한국경제

9.

코스닥 독립 vs 日모델 차용… "메뉴 정비부터 해야"[코스닥 활성화]③

국내 자본시장 전문가들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도
코스닥의 고질병 치료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 ‘좀비 기업 퇴출’
‘기관 자금 수혈’ 등 기존의 처방을 제대로 작동시키는 것이 선결 과제라는 지적. 시장 개편 방식을 두고는 코스닥을 한국거래소로부터 독립시켜 코스피와 경쟁 구도를 만들자는 의견과 일본식
모델을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선 상황

 

아시아경제

● 해외 뉴스 

 

1.

Porsche to
close EV charging network in China next year

포르쉐는 중국
내 모든 자체 충전소를 폐쇄할 예정. 충전 시설은 포르쉐 앱 충전 지도에서 제거될 예정이지만, 다른 충전 네트워크에 매각될지는 아직 불분명한 상황. 포르쉐가
올해 초에 오는 2027년까지 중국 판매 네트워크를 100개로
축소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직원 규모를 3분의 1로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에 이은 조치

 

electrive.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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