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22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22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22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이번엔 코스닥 살리기 대작전 … 연기금 투자 유인책까지 내놔

정부가 ‘4천피’ 시대의 온기를 코스닥시장으로도 확산시키기 위해 전방위 대책을 추진.
연기금 등 기관투자자들이 코스닥 투자를 늘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코스닥벤처펀드 등에는 세제 인센티브를 제공. 코스닥시장 진입 장벽은 낮추고 상장폐지를 통한 부실기업 퇴출은 적극적으로 하는 ‘다산다사(多産多死)’를
추진

 

매일경제

2.

코스닥 발목 잡는 ‘좀비기업’… 상장사 5 중 1 퇴출 필요

국내 증시의 고질적 문제로 꼽히는 좀비기업 비중이 지난해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남. 올해 증시 불장에도 비슷한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계기업의 적시 퇴출을 위한 세부기준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 내년부터
시가총액이 150억원 밑이거나 매출액 30억원 미만인
코스닥 기업은 국내 증시에서 퇴출되는데, 당국은 14개
기업이 여기에 해당될 것으로 보고 있음

 

파이낸셜뉴스

3.

SK일렉링크, 전국 SK에너지 주유소 전기차 충전소 전면 인수·운영

한국자동차연구원이 발표한 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지난해 탄소 배출량은 668.2메가톤(Mt)으로
2020년 대비 3.9%, 2023년 대비 0.3% 감소해
배출 상위 18개 국가·지역 중 14위를 기록했지만 탄소배출 비중이 높은 수송 부문의 성과는 미비한 것으로 나타남. 정부가 순수 전기차 중심의 탄소 감축 정책에서 벗어나 감축 수단을 다각화해야 한다는 지적

 

매일경제

4.

SK시그넷, 300억원 규모 유상증자…"글로벌 생산역량 강화"

-SK시그넷은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약 3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 SK시그넷은 확보한 재원을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생산 인프라 확충과 제품 경쟁력 강화에 투입할 계획. 특히 북미 텍사스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과 운영 효율을 단계적으로 높이고, 고출력 초급속 충전기 라인업 확대와 사양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가속할 예정

 

연합뉴스

5.

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교체…신임 본부장에 윤효준 전무

현대자동차는 윤효준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고 국내사업본부장으로 임명. 윤 신임 본부장은 국내 판매, 마케팅, 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았고 직전에는 국내지원사업부장을 맡아 국내 시장 판매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력·인프라 지원을 총괄. 김승찬 전무는 최근 일신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

 

한국경제

6.

"전기차만으로는 부족"…정부 탄소감축 전략 다각화 필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조만간 포티투닷 판교 사옥을 방문해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점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지휘해온
송창현 전 포티투닷 사장 퇴임 이후 첫 방문.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둘러싼 그룹
전략 방향을 재설정하려는 행보로 풀이. 포티투닷은 오는 24일
정 회장과 장재훈현대차 부회장을 대상으로 E2E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시험
차량 ‘XP2’를 시연

 

이데일리

7.

버는 전기차…남는 전기 모아뒀다 되판다

요즘 캠핑장 가면 전기차에 커피포트, 전자레인지까지 연결해서
쓰는 모습 자주 볼 수 있는데, 이렇게 차에서 전기를 꺼내 쓰는 걸 넘어서 앞으로 전기차의 남는
전기를 되파는 것도 가능해질 전망. 지금까지는 전기차에서 전기를 꺼내 쓰는 ‘V2L’ 단계였다면, 앞으로는 국가 전력망을 돕는 분산 전력
자원, 즉 ‘V2G’로 전기차의 역할이 확대

 

SBS

8.

자동차 수출 11월까지 660억弗 ‘역대 최고’…국내 전기차 年판매 20만대 돌파

산업통상부는 올해 11월 자동차 수출은 64억1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13.7% 증가했다고 21일 발표. 정부는 올 연간 자동차 수출 규모도 사상 최고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 국내
연간 전기차 판매는 처음으로 20만대를 돌파. 전체 자동차
누적 수출액 중 친환경차의 수출액은 235억5100만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

 

파이낸셜뉴스

9.

질주하는 웨이모·테슬라 로보택시… 뒤늦게 자율주행 빗장 푸는 韓과 격차 확대

구글 모회사 알파벳이 소유한 자율주행차 기업 웨이모가 신규 자금 조달 과정에서 기업가치가 지금의 2배 이상인 1000억달러(약 148조원)까지 치솟을 것이란 전망. 로보택시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달리고 있는 웨이모는 테슬라와의 경쟁에서 앞서나가기 위해 150억~200억달러(약 22조~30조원)의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인 것으로 분석

 

조선비즈

10.

中전기차 공습에… 폭스바겐 獨공장 문닫고, 美日도 축소-폐쇄

낮은 가격을 앞세운 중국의 전기차 공세와 수요 둔화 영향으로 글로벌 유력 완성차 업체들이 잇따라
전기차를 생산하던 자국 공장을 폐쇄하거나 규모를 크게 축소하기 시작. 폭스바겐그룹은 20일 ‘폭스바겐 트랜스패런트’
공장 가동을 완전히 중단. 이 회사가 독일에 있는 공장 문을 닫는 것은 1937년 설립 이후 88년 역사상 처음있는 일

 

동아일보

11.

고장에다 단전 위기…전기차 충전 ‘불안’

고장 난 충전기가 방치되거나, 업체 경영난으로 충전 시설
중단 가능성이 나오는 곳을 취재. 경남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한켠에 설치된 일부 충전기는 고장이
난 채 방치. 창원의 한 아파트 단지는 지난 10월 업체가
전기요금을 미납해 전기공급이 중단될 수도 있다는 통보를 받기도 함

 

KBS

12.

늦춰진 미국 전기차 전환…SK, 배터리 사업 전략 수정한다

미국이 전기차 전환 정책의 속도를 늦추며 SK그룹이
배터리 사업 전략 수정에 나섬. 포드와의 합작 관계를 정리하고, 현지
공장 투자 계획을 보류하는 등 구조적인 변화에 착수. 미국 투자를 대신해 SKIET는 중국과 폴란드 등 기존 생산 거점의 운영 효율화에 집중할 방침

 

머니투데이

13.

3400만원 걸어야 간신히 1주…‘부자들만의 리그’ 된 공모주

기관 의무보유 제도가 강화된 이후 국내 증시에서 새내기 공모주들의
‘따블’ 행진이 이어지고 있음. 단기간 고수익을
거둘 수 있는 만큼 공모주 청약 경쟁에 불이 붙었지만 일반 투자자는 대부분 ‘빈손’. 매일경제가 집계해보니 올해 11월 이후 상장했거나 상장을 앞둔
공모주 20개 가운데 13개의 균등배정 주식 수가 1주 미만인 것으로 분석

 

매일경제

 

● 해외 뉴스 

 

1.

Tesla opens new, 16-bay EV charging station just in
time for Xmas rush

테슬라는 크리스마스
새해 붐에 맞춰 뉴사우스웨일스 코프스 하버에 16베이 슈퍼차저 신규 스테이션을 개설했으며, 현재 주 도로에 10만 대의 전기차가 운행. 새로운 16베이 전기차 충전소는 퍼시픽 하이웨이를 따라 위치한
빅 바나나 관광 시설에 위치해 있으며, 300kW 충전기를 갖춘 새 시설은 테슬라 전기차(53c/kWh)와 비테슬라 전기차(74c/kWh) 모두에게 개방

 

The Driven

2.

Why BYD’s 5-Minute Fast-Charging Is Our Technology Of
The Year

-BYD의 최신
전기차들은 배터리 소모에서 50% 이상으로 50% 이상
가동할 수 있으며, 최대 1,000킬로와트(1메가와트)까지 가능. 이는
미국에서 가장 빠른 DC 충전기보다 두 배 높은 성능을 자랑.  이제
2026년 이후에 출시될 차세대 전기차는 이전보다 훨씬 더 유망해 보인다는 점을 강조.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BYD를 따라잡기 위해 도전장

 

Inside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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