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9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9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9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현대차그룹, ‘플러그 차지’ 충전소 대폭 확대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고객에게 더 나은 충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내년부터 PnC 충전 네트워크를 본격 확대. 국내 주요 충전 사업자 12개사와 협업해 현재 이피트충전소 64곳에서 제공 중인 PnC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 2026년 1분기에는 민간 급속 충전소 수 1위 사업자 채비와 협업해 기존
양사가 보유한 충전소에 PnC 기술을 적용

뉴시스

 

● 업계  산업 동향

 

1.

[단독] 현대차 조직 개편… 내연차·미래차 R&D 한곳으로

현대차그룹이 18일 만프레드 하러 부사장을 R&D본부 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사장 4명을 포함해
총 219명을 승진시키는 임원 인사를 단행. 현대차그룹은
특히 미래차(SDV)와 내연기관차(R&D) 연구
조직, 그리고 그룹 전략 조직을 사실상 한곳으로 모으는 큰 폭의 조직 개편도 단행. 조직 재정비를 통해 효율성과 긴장감을 극대화하겠다는 정의선 회장의 의지로 풀이

 

조선일보

2.

“돈 줘도 설치 해요”…전기차 충전 사업자들이 떠나는 이유 [충전할 없는 전기차④]

업계에서는 연쇄적인 대기업 이탈 배경으로 민간 충전 인프라에 대한 투자 요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점을 꼽음. 정부가 충전 요금을 사실상 동결한 상태에서 공공 주도의 충전 인프라 확충까지 병행되면서, 민간 사업자들의 사업 여건이 더욱 어려워졌다는 것. 이 같은
수익 구조 속에서 충전 인프라는 급속보다는 완속 위주로 확충. 이에 외부 충전에 의존하는 이용자들의
불편은 커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

 

쿠키뉴스

3.

전기차 충전기’ SK시그넷…SK, 300 추가 수혈

 -SK가 전기차 충전기 제조업체 SK시그넷에 300억 원을 추가로 투입. SK시그넷의 사업 환경 전반이 크게
악화하자 올 3월 이후 9개월 만에 재차 지원에 나선
것. 한때 SK의 SK시그넷 매각설도 불거진 바 있으나 이미 4000억
원 이상을 SK시그넷에 투입한 SK가
제 값을 받을 가능성은 희박. 전 거래일 SK시그넷의
시가총액은 1807억 원에 불과

 

서울경제

4.

테슬라 따돌릴까…정의선 회장 직접 나섰다, 자율주행 기술 전략 ‘분수령’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조만간 포티투닷 판교 사옥을 방문해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을 직접 점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지휘해온
송창현 전 포티투닷 사장 퇴임 이후 첫 방문.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자율주행 기술을 둘러싼 그룹
전략 방향을 재설정하려는 행보로 풀이. 포티투닷은 오는 24일
정 회장과 장재훈현대차 부회장을 대상으로 E2E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시험
차량 ‘XP2’를 시연

 

아시아경제

5.

포드發 배터리 쇼크… 전기차 ‘캐즘’ 장기화하나

미국 ‘빅3’ 완성차
업체 포드의 전기차 ‘변심’으로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
연쇄적으로 충격을 받고 있음. “전기화 혁명을 선도하겠다”던
포드가 지난 15일 전기차 사업 축소를 사실상 공식화했기 때문. 배터리
업계는 졸지에 수조 원대 매출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 포드발 대형 악재로 배터리 보릿고개가 더 길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 제기

 

조선일보

6.

한화포레나, 2026년부터 차세대 전기차 충전시스템 설치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단지에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스테이션’을 본격 도입. EV 에어스테이션은 국내 최초로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전기차 충전시스템으로, 하나의 충전기로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하며 공간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인 제품

 

한국경제

7.

학교 전기차 충전시설 제외’ 조례 개정안, 경기도의회 통과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전기차 충전시설 제외’ 관련 조례 개정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힘. 이 개정안은 2024년 3월과
올해 6월 두차례 상정된 뒤 보류돼오다 지난 15일 상임위에
이어 이날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

 

연합뉴스

8.

신한證 "위츠, EV 충전기·게이밍 디스플레이 신사업 성과 가시화"

한투자증권은 19일 위츠에 대해 "본업이 외형 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내년에는 전기차(EV) 충전기와 게이밍 디스플레이 등 신사업의 성과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분석. 위츠는 유무선 전력 전송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기존
모바일향 무선충전 모듈 중심에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뉴시스

 

● 해외 뉴스 

 

1.

Tesla opens
its third charging hub in India

테슬라는 인도
수도 뉴델리의 위성 도시인 하리아나 주 구루가온에 세 번째 충전 허브를 개설한다고 발표.
최대 250kW 충전 가능한 V4 DC 슈퍼차저 4대와 최대 출력 11kW의
AC 데스티네이션 충전기 3대를 설치. 테슬라는
인도에서 모델 Y만 판매하며, 고객들에게 스탠다드 레인지 RWD와 롱 레인지 RWD 두 가지 변형 모델을 제공

 

electrive.com

2.

Exicom One
launches as turnkey solutions provider for India’s CPOs

인도의 EV 충전 및 전력 솔루션 제조업체인 Exicom Tele-Systems
Limited가 충전소 운영자(CPO)와 전기차 제조업체를 위한 엔드 투 엔드 EV 충전 배포 솔루션을 출시.
인도의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2023년 이후 24,000개로
급증. 이 지역의 CPO들은 2030년까지 수십만 개의 충전기를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음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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