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8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8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8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기후부 "2030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에너지 대전환 속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7일 오후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보고. 우선 정부는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 보급을 목표로 정부 역량을 총동원할 방침. 전기차
보급 정책도 전면 확대. 보조금 체계를 개편하고, 상용차를
포함한 전 차급 전동화를 추진. 충전 병목 해소를 위해 생활권 중심으로 급속충전기를 확충하고, 양방향 충·방전(V2G) 기술을
활용한 충전 인프라도 병행 구축

 

아시아경제

2.

전기차 충전비 이렇게 많이 나왔나” 비회원 최대 2 비싸

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전기차 충전사업자 2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충전 요금 현황을 17일 공개. 전기차 충전 요금이
회원·비회원에 따라 최대 2배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확인. 정부의 무공해차 전환 사업에 힘입어 국내 전기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사업자별
전기차 충전 요금 정보 제공이 시급하다는 지적

 

경향신문

3.

포티투닷, 최진희 신임 대표 선임…SDV 기술 개발 속도

 –포티투닷이 17일 이사회를 열고 최진희 부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 신임 최 대표는 삼성전자 출신 기술통으로 손꼽히는 인물. 고려대에서
컴퓨터과학 이학 박사 학위를 받은 최 대표는 삼성전자를 거쳐 2021년 포티투닷에 합류. 최 대표는 임직원에 현대차그룹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술 개발을 차질없이 마무리하자는 의사를 밝힘

 

전자신문

4.

재무통’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 현대차 컨트롤타워로

 –그룹 재무통으로 알려진 서강현 현대제철 사장(사진)이 현대자동차그룹으로 복귀. 후임에는 이보룡 현대제철 부사장이
내정. 현대차그룹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정기임원 인사를 18일
실시. R&D(연구·개발), 생산, SDV(소프트웨어중심자동차) 조직 수장이 교체되는 등 인사개편과 조직정비가 이뤄질 전망

 

머니투데이

5.

"한눈 팔면 자율주행 전환" LG전자, AI 미래차 안전기술 선보인다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신 전장 기술에 AI를
접목한 탑승자 맞춤형 공간을 만드는 ‘AI 기반 차량용 솔루션’을 공개. CES 관람객들은 AI가 운전자 시선을 분석해 자율주행으로 전환해주는 기술도 체험,
차량 뒷좌석 탑승자에 적용된 AI 기반 엔터테인먼트도 즐길 수 있음

 

한국일보

6.

"탑승자 없었다"…주가 최고치 찍은 테슬라, 무슨 일?

-16일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3.07% 오른 489.88달러에 거래를 마치며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 기업 테슬라 주가가 ‘완전 무인’ 로보택시
시험 운행 소식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 판매 부진이 이어지고 있음에도 투자자들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과 로보택시 사업 확장에 기대를 거는 모습

이데일리

7.

카모 인수전, 배달의민족도 뛰어드나  

카카오그룹이 본격적으로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 매각에 대해 배달의민족
등을 포함해 4~5곳이 인수 의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
따르면 복수의 원매자가 카카오모빌리티 지분 인수 의사를 타진 중이며, 카카오 보유분을 제외한 TPG, 칼라일 등의 지분 40%가량이 매각될 것으로
관측

 

매일경제

8.

세계 최고 부자’ 머스크 자산 1000조원 육박…"1조$ 가시권"

세계 최고 부자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의 자산가치가
6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미 경제지 포브스가 15일 보도. 포브스는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최근 내부자 주식 매각에서
기업가치를 8000억 달러로 평가받은 점이 반영돼 머스크의 자산가치가 종전보다 1680억 달러 늘어난 6770억 달러(약 995조원)로 추산된다고
밝힘

 

머니투데이

9.

"봄에 샀으면 2배"…최고가 테슬라, ‘무인차’ 반전 드라마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주가가 16일(현지시간) 사상 최고가를 기록.
올 한해 반토막 주가를 오가는 ‘V자’ 흐름
끝에 쓴 반전 드라마라는 평가. 이날 종가는 489.88달러로
전날보다 3.07%(14.57달러) 올랐고 지난해 12월17일 기록한 종가 기준 기존 최고가 479.86달러를 1년만에 넘어섬. 장중 주가는 491.50달러로 역시 최고가를 기록

 

머니투데이

10.

일론 머스크, 테슬라 ‘강력한 4세대 AI  생산 중’

-16일 온랑니 매체 더쿨다운은 머스크 CEO가 테슬라가
다른 기업의 AI에서 제조하는 것을 모두 합친 것보다 더 강력한 칩을 생산할 것이라고 공언한데
이어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4세대 AI 프로세서인 AI4를 선적하고 있다고
보도. 머스크는 또 AI5 개발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으며 AI6 작업도 시작했다며 AI8 기술은 “훌륭할 것”이라고 예고

 

파이낸셜뉴스

11.

EU ‘2035 내연차 퇴출’ 철회…"中전기차 질주만 도울 것"
대형 자동차 제조사들의 압박에 유럽연합이 2035년부터
신규 내연기관 차량 판매를 금지하는 계획을 철회하기로 하면서,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 제조사들의 독주
체제가 굳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가 충전 인프라 등에 대한 투자를
위축시키고, 전기차 시장에서 유럽과 중국의 격차를 더 벌릴 수 있다고 우려

 

뉴스1

12.

전기차 속도조절…LG엔솔-포드 9.6 배터리 계약 해지(종합)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완성차업체 포드가 맺었던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이 해지. 최근 미국, 유럽 등이 전기차 전환 속도조절에 나서면서, 포드 역시 전기차 모델 개발을 중단한 데 따른 것. 두 회사는
지난해 10월 당시 2027~2032년 6년간 75GWh, 2026~2030년 5년간 34GWh 등 두 건의 배터리 장기공급 계약을 각각 맺었는데, 포드가 전기차 전략을 수정하면서 이 중 하나를 취소

 

이데일리

13.

일본, 내년 전기차 구매 보조금 올리고 수소연료차는 인하

일본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전기자동차(EV)와 수소 연료전지차(FCV)의 구매 보조금 격차를 줄일 방침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7일 보도. 새 제도가 적용되면 EV에 대한 구매 보조금 상한액은 현행 90만엔(약 858만원)에서 130만엔(약 1천239만원)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V)는 60만엔(약 572만원)에서 80만엔(약 763만원)으로 각각 늘어남

 

연합뉴스

14.

세미파이브 “IPO 공모자금으로 해외 반도체 회사 인수”

증권신고서 3 고친 ‘세미파이브’…IPO성공엔 강한 자신감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는 17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상장을 계기로 3D 집적회로(IC) 등 차세대 기술 영역을 선점하겠다”고 밝힘. 세미파이브는 공모자금으로 해외 기업 인수에 나설 예정. 베트남 지역 디자인하우스 인수에 175억원투입을 통해 80~90명의 현지 엔지니어를 확보하고, 인도 반도체 회사와 북미
지역 칩렛 지식재산(IP) 기술 보유 기업 인수에도 공모자금을 활용할 계획

 

한국경제

비즈워치

 

● 해외 뉴스 


1.

LAZ Parking
plans EV chargers in 50,000 everyday parking spots

미국 최대의
민간 주차 운영업체인 LAZ Parking이 EV 충전
사업으로 확장 중.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에픽 차징에 전략적 투자를 했으며, 미국과 캐나다 주차 포트폴리오에 최대 50,000대의 레벨 2 전기차 충전기를 배치할 계획.  LAZ는 42개 주와 536개 도시
4,000개 이상의 지점에서 160만 대 이상의 주차 공간을 운영

 

Electrek

2.

Watch Q&A
With Ionna Founding Members: The EV Charging Network Must Expand

최근 열린
아이오나 미디어 데이에서 창립 멤버들은 북미 DC 고속 충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테슬라 슈퍼차징
네트워크를 다른 전기차 제조사들이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onna 네트워크는 60% CCS1, 40% NACS 커넥터 혼합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앞으로 NACS 충전기의 비중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

 

EVCharging

Station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