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1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1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1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4분기 상장 종목, 공모가 대비 100% 넘게 오른 종목 쏟아져
올해 내내 위축됐던 기업공개 시장이 4분기 들어 뚜렷한
회복 흐름. 지난 10월부터 이달 9일까지 유가증권·코스닥 시장에 신규 상장한 종목 12개(스팩·리츠 제외) 중 8개(66%)가
상장 당일 종가가 공모가 대비 ‘더블(2배)’ 이상을 기록하며 공모주 투자 심리가 빠르게 회복. 10월 상장
종목의 상장 당일 종가 상승률은 평균 110.2%, 11월은
142.9%로 나타났다. 이는 1~9월 평균(44.8%)을 크게 웃도는 수준

 

조선일보

2.

연준 3연속 금리인하…내년에는 1번만 내린다

연준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열어
기준금리를 3.75~4.00%에서 3.5~3.75%로
인하. 지난 9월 9개월만에
금리인하를 재개한데 이어 3회 연속 금리를 내리면서 기준금리는
2022년 10월(3.2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이달부터 3년 6개월만에 양적긴축(QT)도 종료하면서 그동안 긴축적 통화정책에서
벗어나는 모습

 

매일경제

3.

외국인·기관 코스피 상승에 베팅…개인은 ‘코스닥’

이달 들어 코스피가 4100선을 회복하고 코스닥도 930선에 올라서는 등 증시가 조정 국면에서 점차 벗어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피 상승에, 개인은 코스닥 상승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대책에 대한 기대감이 개인들의 매수세가 코스닥 ETF에 몰리는 요인으로
풀이

 

아시아경제

4.

"하닉 빼고" 온기 뺏긴 코스피…코스닥 바이오주는 ‘好好’

코스피, 코스닥지수 방향이 엇갈리고 있음. 코스피는 약세권에서 지지부진한 반면, 코스닥은 오후들어 상승권에
머물고 있는 상황. 코스닥지수는 이날 같은 시각 5.21포인트(0.56%) 상승한 936.41을 기록 중. 코스닥 시총 상위기업은 상위 10개 기업가운데 7개 종목이 상승 중매수 우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640억원, 836억원 순매도 중

 

이데일리

5.

"모든 공기업 국산 활용, RE100 달성해야"…김성환 기후부 장관

정부가 모든 공기업에게 RE100 달성하도록
하는 방안을 곧 발표할 예정. 이때 국산 부품이나 기자재를 활용하도록 해 국내 산업을 육성하겠다는
취지. 국내에서 태양광을 생산할 경우 세액공제하는 방안도 검토.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제8회 탄소중립과 에너지정책
세미나’ 기조강연에서 “2030년에 신차 기준 전기 및
수소차 보급률 40%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이를 7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아시아경제

6.

테슬라 자율주행 이미 달리는데‥현대차 이제야 영상 공개

현대차 자율주행 총책임자인 송창현 본부장이 사임하면서, 업계에선
경질설이 퍼지자 2027년 자율주행 도입을 공언해 온 현대차가 소비자들이 직접 한 번 보라는 듯
영상을 공개한 것. 대부분 주행을 스스로 판단하는 수준이지만, 운전자
개입 없는 완전 자율주행까지 되는지 불확실하다는 게 업계 대체적인 평가

 

MBC

7.

포드-르노 ‘대서양 동맹’, 中 전기차 공세 맞선다

중국산 저가 전기차의 시장 잠식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포드와 프랑스 르노가 ‘대서양 동맹’을 구축. 두
회사는 기술 공유와 위탁 생산으로 비용 효율성을 극대화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협력을 “생존을 위한
필수 선택”이라며 유럽 시장에서의 경쟁력 회복을 강조

 

동아일보

8.

고객 일상에 스며든 포르쉐…브랜드 경험이 달라진다

포르쉐코리아가 고객의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음. 충전과 정비, 문화와 여가 등 일상의 다양한 순간과 직접 연결되는
서비스를 고도화해 차량 소유 초기부터 ‘일상이 달라지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의 전환을 강화하는 전략

뉴시스

9.

머스크, 44 모으는 이유가…"테슬라 넘어선다" 파격 전망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300억달러(약 44조원) 규모
자금 조달을 목표로 내년 기업공개(IPO)를 추진. 스페이스X가 300억달러 조달에 성공하면
2019년 사우디아라비아 석유기업 아람코가 290억달러를 확보한 것을 뛰어넘어 글로벌
사상 최대 규모의 IPO가 되는 것. 스페이스X는 기업가치를 1조5000억달러(약 2206조원)로
평가받는 것을 목표

 

한국경제

10.

글로벌 기업 ‘법인세 쇼핑’ 끝났나…이제 ‘국가 보조금’ 경쟁  

-30여년간 글로벌 기업들이 누려온 ‘세율 쇼핑’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있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주요 20개국(G20)이
주도한 ‘글로벌 최저 법인세’를 세계 각국이 단계적으로
도입했기 때문. 실효세율 15%라는 하한선이 그어지면서
글로벌 기업은 특정 국가의 보조금과 산업 생태계가 탄탄한 곳에 둥지를 트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는 분석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Global EV Charging Management Software Market Set to  

-EV 충전 소프트웨어 플랫폼 시장은 전기차의 빠른 도입, 스마트 인프라, AI,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V2G 기능 등 기술 발전에 의해 기회 촉진. EV 충전 관리 소프트웨어 플랫폼의 글로벌 시장은 2024년 17억 달러로 평가되었으며, 2030년까지 8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 2024년부터 2030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29.4%

 

GlobeNewswire

2.

ChargePoint’s
CEO optimistic about EV adoption despite ‘not helpful’ federal policy

-EV 충전
회사 ChargePoint의 CEO 릭 윌머는 현재
미국 EV 충전 산업이 운영되는 환경을 "역풍과
역풍이 뒤섞인 큰 바구니"라고 분석. 그는
“우리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양쪽 모두에서 혁신에 집중해 왔고,
기술적으로 혁신하는 것이 운전자에게 더 나은 경험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충전소 운영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

 

Tech Brew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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