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2월 1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2월 1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2월 1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올해 산타는 코스닥에 온다…정책·유동성 겹호재로 ‘천스닥’ 노려

-12월 첫째 주(1~5일)
국내 증시는 코스닥을 중심으로 반등 기조가 이어질 전망.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다시 커지면서 중소형 성장주의
단기 모멘텀이 강화. 특히 정부의 모험자본 확대 정책과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의 대형 이벤트가 맞물리며
코스닥 수급이 뚜렷하게 개선되는 모습

 

서울경제

2.

많아도 적어도 문제…공모주 ‘적정’ 유통물량 찾기에 고심인 거래소

한국거래소가 신규 상장 기업의 ‘적정 유통물량’을 놓고 고심 중. 보호예수 비율이 높으면 오버행 부담은 줄지만
유통 물량이 너무 적어 변동성이 커지고, 보호예수가 부족하면 단기차익에 나선 기관 매매가 몰려 개인투자자
피해로 이어지는 등 어느 쪽이든 문제가 적지 않은 까닭. 거래소는
3분기 내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재 막바지 단계에서 관계 부처와의 최종
협의가 남아 있는 상황

 

인베스트조선

3.

좀비기업’ 정리…코스닥, 내년 시총 150 미만 퇴출

내년 시가총액이 일정 기간 이상 150억원을 밑돈 코스닥시장 상장사는 시장에서 퇴출(상장폐지). 27일 당국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의 상폐 관련 시총 요건은 내년 150억원,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 2029년 500억원으로 단계적으로 상향. 매출 요건도 단계적으로 강화. 올해와 내년은 연 30억원으로 같지만 2027년 연 50억원,
2028년 연 75억원, 2029년 연 100억원으로 상승

 

한국경제

4.

중기도 稅부담 늘어날 듯…野 "세금 독재"

법인세율 및 교육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단독 처리로 결론 날 가능성이 높아짐. 국회 기획재정위원회가 법정 처리
시한인 30일 전체회의를 열고 법인세법과 교육세법을 뺀 나머지 예산 부수법안을 의결했기 때문. 정부와 여당은 세수 확보를 위해 윤석열 정부에서 인하한 법인세율을 정상화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가뜩이나 어려운 중소기업의 세 부담이 증가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

 

한국경제

5.

전기차 1천㎞ 도전 … 정부, 차세대 배터리 키운다

-28일 김민석 국무총리는 ‘제8차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차전지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K-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 주행거리를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자 차세대 배터리 기술 연구개발에 5년간 약
2800억원을 투입하는 것이 핵심. 정부는 한 번 충전으로 1000㎞ 이상 주행하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을 목표로 중장기 산업기술 R&D 로드맵을
수립할 계획 

 

매일경제

6.

예산 집행 미미…전기차 보조금 6000 삭감? "제고방안 검토 필요"

기후부 소관 예산안 심의에서 핵심 쟁점 중 하나는 전기차 보급사업 예산. 기후부는 내년 무공해차 보급사업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194억원(0.9%) 늘어난 2조2825억원을
편성. 이 중 전기차 보급사업은 1조6114억원으로 올해보다 896억원(5.89%) 증액하지만 그동안 해당 예산의 집행률이 절반에 미치지 못해 예산을 조정해야 한다는 지적 제기

 

머니투데이

7.

현대차그룹, 전기차-전력망 연계 ‘V2G’ 서비스 선보인다

현대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전력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V2G
기술을 국내 최초로 선보임. 현대차그룹은 28일
지난 9월 제주도와 맺은 ‘그린수소 및 분산에너지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오는 12월 초부터
서비스 참여 고객을 모집하고 12월 말 제주도에서 V2G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힘

 

아이뉴스24

8.

현대차·기아, 1.2 국내 ‘배터리 허브’ 만든다

현대자동차그룹이 1조2000억원을
투자해 국내에 모빌리티 배터리 개발 거점을 조성. 전기차와 로보틱스, 미래항공교통(AAM) 등에 장착할 배터리 기술력을 내재화하기
위한 목표. 배터리 안성 캠퍼스는 현대차·기아가 개발한
배터리 설계·공정 기술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현대차그룹 최초의 배터리 특화 R&D 거점

 

한국경제

9.

로보택시·자율주행차는 수용 가능”… 달라진 택시업계

-‘타다 사태’ 등 과거 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빌리티 업체의
진출을 강력 반대했던 택시·운수업계가 로보택시·자율주행차
도입 논의에선 수용적인 태도를 보여 온도 차가 감지. 자발적으로 자율주행 등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규제 완화·도입 방식을 두고 정부와 먼저 협의에 나서기도 한 것.
험지 노선에서의 자율주행 활용 등 업계 입장에서도 수익성을 확보할 여지가 크다는 판단이 작용한 결과

 

국민일보

10.

3 새 자율주행차 사고 5.7 급증? 속사정은 달랐다

국내에서 개발한 자율주행차가 시내 등지에서 시험주행을 하다 발생한 교통사고가 3년 새 크게 증가. 2022년
7건에서 올해는 47건(9월 기준)으로 5.7배나 급증한 것. 이는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최근 ‘자율주행자동차 사고조사위원회’
홈페이지에 처음 공개한 자율주행차 사고통계에서 확인

 

중앙일보

11.

GM·테슬라 ‘탈중국’, 소·부에 ‘기회’

제너럴모터스(GM)와 테슬라가 중국산 소재나 부품을 쓰지
않는 이른바 ‘탈중국’에 나서면서 국내 전자부품 업계가
반사이익을 얻을 지 주목. 공급망 탈중국에 가장 적극적인 곳은 GM. GM은 2027년까지 중국산 부품을 쓰지 않는다는 공격적 목표를 세운 것으로 알려짐. 테슬라도 구체적 시기는 못 박지 않았지만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

 

전자신문

12.

5 만에 10배 ‘폭풍성장’ 테슬라…“수입차 점유율 사상 첫 20% 돌파 전망”

테슬라의 대표적 자율주행기술인
‘FSD(Full Self Driving·완전자율주행)’도 국내 공식이
확정되면서 연간 신차 등록 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5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테슬라의 선전에 힘입어 올해 연간 기준 수입 승용차 시장 점유율도 처음으로 20%대에 진입할 것이라는 전망

 

파이낸셜뉴스

13.

수입 전기차, ‘친환경 신차 경쟁’ 치열해진다[신차 드라이브②

-30일 업계에 따르면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벤츠), 볼보
등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차세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모델과 플래그십 전동화 스포츠실용차(SUV) 를
앞세워 ‘고급 전기차’ 전략을 내세울 조짐. 주요 수입차 업체들이 대거 전동화 모델 출시를 예고하면서, 국내
수입차 시장의 무게 중심도 빠르게 전기차로 이동

 

뉴시스

14.

불안한 전기차 배터리 화재, 관리도 막막… 파고든 앱 [비크닉]

-12월 17일 첫선을 보이는 ‘와트플러스(Watt+)’는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인 피엠그로우(pmgrow)가 만든 전기차 통합 서비스 앱으로, 전기차 운전자의
생활 패턴과 차량 상태를 데이터로 연결해 ‘관리 기준’을
새로 정의.  와트플러스는 주행 데이터 기반으로 차량 상태를 진단하고, 이상징후를 사전에 예측

 

중앙일보

15.

에코프로, 헝가리 양극재 공장 준공…전기차 60만대분 생산

에코프로가 헝가리 데브레첸 양극재 공장을 준공하고 상업 생산에 착수. K배터리 소재 기업 가운데 최초로 유럽에 생산거점을 확보한 에코프로는 헝가리 공장을 통해 유럽 역내 규제에
대한 대응력을 바탕으로 현지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

 

이데일리

 

● 해외 뉴스 

 

1.

BYD’s 5-Minute
Flash EV Charging Is Headed Here Next

-BYD의 플래시
차징 시스템은 전기차가 가솔린 자동차가 필요로 하는 시간과 같은 시간 내에 ‘연료 보급’을 가능하게 한 가장 큰 진전으로 평가. BYD는 유럽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인력을 채용 중. 유럽에서
최소 두 개의 역할을 채용해 플래시 충전 인프라 구축과 네트워크 운영 센터 구축 및 관리를 담당할 예정

Inside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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