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20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20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20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여야 “법인세 인상, 중소기업 제외” 정부는 “세수 모자라”

정부는 법인세를 4개 과세표준 구간 모두에서 1%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제출했지만, 여야 모두에서 이견을 제기한
상황. 조세소위에서 국민의힘이 중소기업 부담을 이유로 하위 과표 구간인 2억원 이하(9%)와 2억~200억원(19%) 구간의 세율을 현행대로 동결하자는 입장 제시. 안도걸·정일영 의원 등 여당 일부 의원들도 하위 구간에 대한
검토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대기업 구간만 인상’이 검토될
수 있다는 관측

 

 중앙일보

2.

따블’ 행진 이어갈까…"’조단위’ 대어 몰려온다" IPO 줄채비

코스닥 시장에서 조단위 중대형급 기업들이 상장 ‘초읽기’에 들어감. 예상 시가총액이 1조원대에
달하는 의료 기업 리브스매드는 오는 다음달 4일~10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 약 8000억원 규모의 반도체 설계업체
세미파이브도 연내 코스닥 시장 입성을 완료

 

머니투데이

3.

전략’ 따라 IPO 성적 엇갈린 미래에셋·KB증권  

올해 국내 IPO 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상장을
주관한 증권사들의 성적이 엇갈린 것으로 나타남.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기준 올해 IPO 주관 실적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총 14개
사의 IPO를 주관하며 건수 기준 1위를 기록. 반면 공모 금액 기준으로는 KB증권이 2조821억9800만원을
달성하며 1위 기록

 

머니S

4.

[단독] "이러다 뺏길판"…中 ‘택갈이’ 차단할 승부수 던졌다

정부는 최근 한화큐셀, HD현대에너지솔루션, 효성중공업, OCI파워 등 태양광 업체와 만나 현재 90% 이상인 중국산 인버터 점유율을 이른 시일 안에 60% 밑으로
낮추는 데 합의. 정부는 태양광발전 공공 입찰에서 국산 부품 사용률이 높은 발전기 업체에 가산점을
주는 동시에 품질 기준을 끌어올려 중국산 저가 부품 유입을 막기로 함

 

한국경제

5.

선불금·계좌 기반 간편결제 시장 확대

선불금을 이용한 간편결제 비중이 빠르게 증가. 네이버, 카카오, 토스 등 간편결제 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들이 선불금
충전 방식의 간편결제를 주도하는 가운데 중소형 핀테크 기업부터 은행까지 속속 가세. 후발 주자들은
선불·계좌 기반 서비스를 지원하며 빠르게 간편결제 시장에 진입 중

 

전자신문

6.

전기차도 크게 크게…대형 SUV ‘불꽃경쟁’

실용성을 무기로 국내 자동차 시장을 이끌고 있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 전동화 기술을 앞세운 전기 SUV가 영향력 확대에 나섬. 국내외 완성차 기업이 올해 앞다퉈 대형 전기 SUV를
내놓은 가운데 캐딜락이 19일 초대형 전기 SUV ‘에스컬레이드 IQ’를 선보이며 프리미엄 전기 SUV 경쟁에
참전

 

매일경제

7.

스텔란티스, 지프·닷지 브랜드 전기차 대상 북미 충전 규격 도입

스텔란티스는 자사 전기차 고객의 충전 접근성 및 편의성 강화를 위해 북미 충전 규격(NACS)을 적용. 이를 통해 스텔란티스 산하 일부 전기차 고객들은
북미, 일본, 한국 등 향후 5개 국가에서 총 2만8000기
이상의 테슬라 슈퍼차저 이용이 가능. 도입 시장 및 시점은
2026년 초 북미를 시작으로 2027년 일본과 한국에 우선 적용

 

한국경제

8.

[더벨]SK이노베이션 E&S, 美 ‘에버차지’ 지분 매각…전략적 투자로 선회

-SK이노베이션 E&S가 미국 전기차 충전기업 ‘에버차지’ 지분을 전량 매각.
지분을 직접 보유하는 대신 인수기업의 지분과 스왑딜하는 전략을 택함. 전기차 충전 시장의
개화가 예상보다 느려지면서 손상차손누계액이 늘어난 탓. 비주력 사업 정리와 자산 유동화 등 재무체력
회복을 목표하는 리밸런싱 과정의 일환으로 해석

 

더벨

9.

‘NDC 2035’ 조용히 웃는 배터리 업계

정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공격적으로 설정한 가운데 이를 실현하는 과정에서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ESS) 수요가 증가하면서 배터리 업계가 수혜를 볼 전망. 정부의 무공해차 전환 목표를 달성하려면 전기차 핵심 부품인 이차전지 수요가 크게 증가할 수밖에 없기 때문

 

조선비즈

10.

1 규모 ESS 입찰 2차전…삼성SDI·LG엔솔·SK온 ‘사활’

-1조원 규모 제2차 에너지저장장치(ESS) 중앙계약시장 입찰 전쟁이 시작.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여파로 평가 항목 중 화재 안전성 점수 비중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는 우위를 점하기 위해 분주한 모양새

 

더팩트

11.

"트럭도 전기차 시대"… 디젤차 빠른 교체에 경유·LNG 수요 흔들

중국이 경유(디젤) 트럭을
빠르게 전기차로 전환하면서 전 세계 디젤·액화천연가스(LNG) 수요는
물론 중대형 트럭 시장의 판도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 화석연료 소비는 줄어드는 반면, 전기차 트럭 확산 속도는 더욱 가팔라질 것이라는 관측. 시장에선
중국의 경유 소비량이 빠르게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

 

이데일리

12.

현대모비스 ‘충전 속도 2배↑ 신기술, 저상형 소형 PE시스템’ 공개

현대모비스는 ‘테크 브릿지 2025’를 개최해 완성차 고객사와 부품 협력사를 대상으로 신기술 소개. 전기차의
충전속도를 2배 가까이 높인 신기술은 세대 22kW급
통합충전제어장치(ICCU)는 고속 충전 시에도 배터리의 전압과 온도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 충전 속도를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알고리즘을 적용해 충전속도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

 

뉴스1

13.

"테슬라, 로보택시 전용 사이버캡 규제 면제 못받아"(종합)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로보(무인)택시 전용 자율주행차로 개발 중인 ‘사이버캡'(Cybercab)의 판매 허가를 규제 당국으로부터 받지 못함. 미
경제매체 포브스는 19일 테슬라가 미국에서 사이버캡을 출시하는 데 필요한 규제 면제 조치를 받지
못했으며, 아직 신청조차 하지 않았다고 보도

 

연합뉴스

 

● 해외 뉴스 

 

1.

China now
boasts more than 18.5 million EV charging points

 중국 국가에너지국(NEA)은 현재 중국에 1,864만 5백 개의 충전소가 있다고 밝힘. 2024년 같은 기간보다 54% 증가. 그 중 453만 3천 개는 공공 충전용 ‘총기’로, 전년 대비 39.5% 증가했고,
1,411만 2천 개는 민간 충전용 ‘총기’로 전년 대비 59.4% 증가

 

THE Driven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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