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18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18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18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iM뱅크, 전기차 충전 고객 위해 채비와 결제 제휴 이벤트 실시

-iM뱅크는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CPO) 1위
기업인 채비와 ‘iM 어디로든 그린카드’ 보유자를
대상으로 내년 2월28일까지 크레딧(포인트) 지급 이벤트 실시. 채비
앱 결제수단에 iM 어디로든 그린카드를 등록한 후 채비 급속 충전기에서 10kWh이상 충전하고 해당 카드로 결제하면 회당 3000 크레딧이
지급되는 방식

국제뉴스

 

● 업계  산업 동향

 

1.

한국, 탈석탄동맹 가입…국제사회에 ’53~61%’ 2035 NDC 공표

한국 정부가 석탄발전의 단계적 폐지를 목표로 하는 ‘탈석탄동맹(PPCA)’에 공식 가입. 2035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는 내용의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도 국제사회에 공표. 앞서 정부는 지난 11일 국무회의에서 2035 NDC를 2018년 대비 53~61% 감축하는 안으로 확정

 

뉴시스

2.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혁신기업이 코스닥에서 성장해야 시장이 산다”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은 국내 코스닥시장이 여전히 구조적으로 저평가돼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핵심은 혁신 기업이 코스닥에서 태어나고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있다고
강조. 그는 “기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가 늘어나고 있어 코스닥 기업이 온전히 성장에만 몰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설명

 

 이투데이

3.

정부-현대차·기아, 車부품사 탈탄소 지원한다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현대차·기아 및 87개 자동차 부품 협력기업,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과 자동차 공급망 탄소 감축 상생 협약식을 열고 자동차 부품사의 탈탄소 지원 사업 전개. 정부와 완성차가 상대적으로 탄소 감축 여력이 낮은 협력사를 지원키로 한 것

 

이데일리

4.

전기차 보급 느린데 NDC 급격한 상향 … 거꾸로 가는 韓친환경정책

정부가 친환경차 산업을 육성한다는 목표 아래 전기차 보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정책의 지속가능성은
오히려 떨어진다는 지적. 정부의 친환경차 전환 흐름이 산업계 속도와 발맞추지 못하면서 전기차 보급
목표에도 해마다 미달. 전기차 판매 대수를 늘리는 데 급급해할 게 아니라 실질적 사용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도 나옴

 

매일경제

5.

BYD “전기차 1분에 1대, 배터리 3초에 1 생산”

-BYD는 지난 13일 정저우 공장을 한국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 2023년 가동을 시작한 이 공장은 BYD의 중국 공장 8개 중 가장 크며, 부지 면적만 10.67㎢(약 323만평), 축구장 약 1500개에 달함.
완성차 4대 공정인 프레스·용접·도장·총조립이 이뤄질 뿐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와 모터, 파워트레인, 시트까지 모두 자체 생산

 

조선일보

6.

美 전기차 보조금 폐지 직격탄…K배터리 해법은 ‘신기술·ESS’

국내 배터리 업계가 올해 4분기 실적 한파를 피하지 못할
전망. 지난달부터 미국 전기차 보조금이 폐지된 데다 미국 주요 완성차 업계에서 전기차 생산 중단
및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면서, 배터리 업계 수익성도 직격탄을 맞을 것으로 보임. 배터리 업계는 북미를 중심으로 ESS 전환에 속도를 내는 등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음

 

이데일리

7.

기업 전기차 시장 점유율 늘릴 현대차·기아는 후퇴…"시장 확보가 관건"

올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을 보면 비야디(BYD)와 지리(Geely)가 1, 2위로 시장을 이끌었고 중하위권에 상하이자동차(SAIC), 창안(Changan), 체리(Chery)가 버티고 있음. 현대차·기아도 이름을 올렸지만 7위에 그침. 현대차·기아가 주요 전기차 판매 시장을 확보하지 못한 상황에서
중국 기업들이 유럽, 중남미, 동남아 시장까지 입지 확대

 

한국일보

8.

연이은 안전 사고에 주가도 추락…잘나가던 샤오미 전기차 ‘흔들’

중국 IT 기업 샤오미그룹의 전기차
사업이 안전성 논란에 직면. 전기차 사업은 출범 1년
만에 그룹 전체 매출의 20%에 육박한 실적을 내놓으며 순항하는 듯했지만 각종 안전 사고가 잇따르며
주가가 하락. 샤오미 창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레이쥔이 직접 해명에 나섰지만 현지 언론에선 ‘안전 데이터로 승부해야 한다’는 지적

 

머니투데이

 

● 해외 뉴스 

 

1.

Wisconsin
restarts electric vehicle project with $14 million for 26 charging stations

위스콘신, 26개 충전소를 위한 1,400만 달러 전기차 프로젝트 재개. 이 자금ㅁ은 주 전역의
지역사회, 즉 북서부의 슈피리어부터 남동부의 이스트 트로이까지 다양한 지역사회의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 퀵 트립 주유소 내 11개 지점, 호텔 리조트 6개 지점, 기타
주유소 6개 지점과 소수의 기타 사업체가 포함

 

Wisconsin

Examiner

2.

EV charging
accelerates in Saudi Arabia: 60 new stations by end of 2025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지원 EV 충전 인프라 회사인 EVIQ는 연말까지
전국에 60개의 신규 충전소를 설치할 계획. 새로운 인프라는
리야드, 제다, 동부 지방 전역에 걸쳐 설치 중. 사우디아라비아는 2030년까지 전기차 도입률 30%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 새로운 공공 충전 인프라는 그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핵심

 

ElectricDrive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