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17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17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17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韓 EV 인프라 기업 ‘채비’, 리버사이드에 1 달러 투자…1 사무소 개설

리버사이드시는 한국의 전기차 인프라 회사인 ‘채비’와 리버사이드에 회사의 미국 제조 본사 설립을
모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현지시각) 리버사이드 지역 언론 레인크로스 가제트 닷컴이 보도. 록 도슨
시장은 "우리는 채비를 리버사이드로 데려올 수 있다는 전망에 대해 매우 기쁘다. 우리의 여행은 리버사이드가 녹색기술 허브 성장에 얼마나 진지한지 강조했으며 채비와의 대화는 유망한 결과를
낳았다"라고 밝힘

글로벌이코노믹

 

● 업계  산업 동향

 

1.

전기차 보급 첫 ‘20만대 시대’ 열렸다…역대 최고치 경신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국내 연간 전기차 보급 대수가 20만650대로 사상 처음 20만대 선을 넘겼다고 밝힘. 전기차 연간 보급 대수가 처음으로 10만대를 넘긴 것은 전기차
보급 사업을 시작한 지 10년 만인 2021년. 10년 만에 10만대를 달성한 데 이어, 4년 만에 연간 대수가 20만대를 돌파하면서 전기차 보급에 속도가
붙고 있다는 평가

 

조선일보

2.

전기·수소차 보급 속도낸다…10 뒤엔 신차 90%가 ‘친환경차’

-14일 산업통상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이러한 내용을 담은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을 발표. 핵심은 완성차 판매는 물론
부품사까지 친환경차로 전환하는 것. 먼저 전기차
수소차하이브리드차 등 친환경차가 신차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2035년까지 90%로 늘리겠다고 밝힘

 

 매일경제

3.

내년 전기차 보조금 9630억으로 확대…내연차 교체시 100만원 추가 지원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 예산을 올해 7800억 원에서 내년 9630억 원으로 확대하고, 내연기관 차를 폐기·교체한 뒤 전기차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최대 10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등 전기차 보급 확대에 나서기로 함. 이번 보조금 확대는 미국의 관세 조치로 타격을 받는
자동차 산업을 지원하고, 전기차 중심의 미래차 산업 전환을 위한 촉진하기 위한 수요 제고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

 

뉴스1

4.

코스피 ‘찬바람’ 때 코스닥은 선방…내년은 ‘코스닥의 해’될까

최근 들어 코스피가 조정을 거듭하며 코스닥이 상대적으로 선방하는 모습. 증권가에선 실적과 정책, 금리
‘삼박자’에 힘입어 시장의 관심이 코스닥으로 조금씩 이동할 것으로 전망. 이달 말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 4대 강국 도약 종합 대책’에 이어 다음 달에는 ‘국민성장펀드’가 공식 출범하는 등 정책 모멘텀도 차례로 유입될
전망

 

뉴스1

5.

현대차그룹
5
년간 125조원대 투입… AI·로봇·수소·전기차 고도화

현대자동차그룹이 2030년까지 5년간 국내에 125조2000억
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투자를 단행. 직전 5년보다 36조 원 넘게 늘린 ‘사상 최대’ 투자로, AI·로봇·수소
등 미래 산업 전면 재편과 전기차 생산 체계 강화에 집중한다는 전략. 현대차그룹은 올해 1차 협력사가 부담해야 할 대미 관세도 전액 떠안으며 공급망을 지원

 

동아일보

6.

기아, 4 들여 ‘마더팩토리’ 구축…전기차 물량 58% 韓서 만든다

기아가 경기 화성에 연 15만 대를 생산할 수 있는 전기자동차
전용 공장을 추가로 건립. 기아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생산할 예정인 전기차 451만 대 가운데
58%(263만 대)를 국내에서 제조하는 전기차 ‘마더팩토리’ 전략을 통해 ‘한국 제조업 공동화’를 막기로 결정

 

한국경제

7.

"내년 내연차 17만7천여대 전기차로 바뀐다는 정부 전망은 과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신항진 수석전문위원의 예산안 검토보고서를 보면 예산안에 반영된 전기차
전환지원금 물량과 산정 근거를 재검토하고 전기차 보급계획 현실성과 예산 집행 가능성을 고려해 예산을 조정하라고 권고. 전기차 전환 지원금을 1대당
100만원 안팎씩 17만7천500대에 지원하겠다는 계획이 과도한 수요예상이라 지적

 

연합뉴스

8.

2030 내연차-전기차 가격 같아진다…전기차 주행거리 1500km·충전시간 5

정부가 전기자동차 기술개발 지원을 강화해 2030년 동급
내연기관 자동차와 동등한 수준의 판매가격을 달성할 계획. 정부는
14일 기아 화성공장 ‘EVO 플랜트 East 준공과 West 기공식’ 이후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2차 미래차 산업전략 대화’를
개최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세계를 넘어 미래를 여는 K-모빌리티
글로벌 선도전략’을 발표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함

 

지디넷

9.

전기차  폭주 ‘덮개’ 막으려면…"2000 재정지원 필요"

-15일 국회예산정책처 나보 포커스 제125호에 담긴 ‘전기자동차 화재 대응을 위한 입법 동향 및 향후 과제’을 보면
충전시설 소화덮개 설치 의무화에 따른 추가재정소요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최소 382억원, 최대 2148억원으로 전망. 전기차
충전소는 2016년 2014기에서 올해 44만7768기(지난달
기준)로 지속해서 증가 중

 

아시아경제

10.

LG디스플레이, 내년 벤츠 전기차에 디스플레이 공급한다

-LG디스플레이가 독일 메르세데스 벤츠의 차세대 전기차(EV)에
초대형 차량용 디스플레이를 공급. LG디스플레이 공급하는 제품은 옥사이드 박막 트랜지스터(TFT) 기반의 40인치 LCD 디스플레이
패널로, 옥사이드 TFT는 고해상도, 대형화, 저전력 소비 등을 충족하는 차세대 기술 중 하나로 꼽힘

  

한국경제

 

● 해외 뉴스 

 

1.

EV Charging Stations in India: State-Wise Breakdown
2025

인도는 2025년 11월 현재
29,277개의 공공 충전소가 운영 중이며, 이는
2023년 6,586개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 이
놀라운 4배 성장은 PM E-DRIVE 및 FAME III와 같은 이니셔티브를 통한 정부의 노력과 10,000억
루피가 넘는 민간 투자의 증거. 카르나타카는 5,880개의
충전소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벵갈루루의 기술 중심 EV 급증을 주도

 

indiadatamap

2.

EV Charging vs. Gas: We Asked the Experts and Did the
Math to Find Out Which Is Cheaper

현재 미국
평균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이 자동차에 연료를 공급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다는 분석. CNET의 전기차
전문가인 Antuan Goodwin은 "일반적으로
미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에너지 요금을 받고 있는 캘리포니아에서도 전기차를 충전하는 것이 가스 구동 자동차를 충전하는 것보다 저렴하다”고 설명

 

Bahia Verdad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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