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14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14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14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더벨][영상]’캐즘인가 K-즘인가’ 전기차 생태계 확대, 답은 ‘민간’ 있다

친환경과 전기차는 거스를 수 없는 글로벌 흐름. 우리나라는
전기차, 특히 밸류체인의 근간을 이루는 전기차 충전 사업은 기회의 땅이라는 분석. 현시점 대기업들이 철수한 CPO 토양에는 재무적 투자자들이 남았는데
급속 충전 인프라 1위 채비는 스틱인베스트먼트과 KB자산운용에서
각각 400억원과 1100억원을 투자

더벨

 

● 업계  산업 동향

 

1.

13조 R&D 투자 뜯어봤더니 전기차 배터리 ‘몰빵’

정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선언했지만, 정작 핵심 수단인 기후테크
기술 개발은 전기차와 이차전지 등 특정 분야에만 과도하게 쏠린 것으로 나타남. 전체 R&D 투자의 89%, 연구인력의 84%가 전기차와 이차전지 두 분야에 집중. 투자 규모가 가장
큰 전기차 분야와 가장 작은 기후테크 ICT 분야의 R&D 투자는 1818배, 연구인력은 372배 차이가 남

 

매일경제

2.

벤츠 회장 만난 이재용…SDI 앞세워 전기차 ‘삼성 라인’ 넓힌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3일 저녁 서울 한남동 승지원에서
올라 칼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을 만나 전기차와 전장 부품을 포함한 미래 모빌리티 협력 방안을
논의. 업계에서는 삼성SDI를 중심으로 한 전기차 배터리
협력이 본격 거론되면서 양 사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는 흐름이라는 평가

 

아시아경제

3.

LG 전장 ‘원팀’ 총출동…벤츠회장 "車협력 한계 없다"

-1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를 찾은 올라 켈레니우스
메르세데스-벤츠 회장은 LG그룹 계열사 사장단을
한꺼번에 회동. LG그룹이 원 LG 솔루션을
내세운 것은 이미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 등을 통합해 벤츠의 통합 솔루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의지로 풀이. 아직 전장 외에는 벤츠와 협력이 많지 않은 삼성과의 차별화를 보여준 것

 

매일경제

4.

기업 사냥꾼이라고? 알고보면 ‘노후 조력자’

-PEF는 ‘먹튀’라는
부정적 인식을 남긴 미국계 펀드 론스타 같은 벌처펀드와도 성격이 다른데, 론스타는 부실 기업을 저가에
사들여 단기간 내 강도 높은 구조조정을 거쳐 정상화한 뒤 매각해 수익을 내는 전략을 주로 쓴 반명 한국의 주요 PEF는 숨겨진 ‘알짜’ 강소기업이나
시장에서 저평가된 회사를 인수한 뒤 추가 투자를 통해 기업가치를 끌어올려 매각하는 데 집중

 

한국경제

5.

코스피 70% 때 30% 그친 코스닥… ‘정책 훈풍’ 탈까

반도체 등 대형주가 랠리를 이끌며 코스피 지수는 연초 대비 70%
이상 뛰었지만, 코스닥은 시장은 상승률이 30%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남. 중소형주 중심의 코스닥 종목들이 시장의 관심으로부터 소외되는 모습이지만, 증권가에서는 연말 정부의 시장 활성화 정책을 계기로 코스닥 시장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

 

뉴시스

6.

큐리오시스, 상장 첫날 ‘따따블’…새내기주, 연이은 급등에 IPO 시장 과열 우려

-13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큐리오시스가 장 시작과 함께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달성. 코스닥 시장에서는 연일 상장 당일 급등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도 상장 당일 공모가보다 4배 치솟는
건 비현실적"이라며 "이처럼 신규 상장
기업이 상장 당일 급등하는 현상이 반복되면, 앞으로 상장을 준비 중인 기업들도 공모가 희망밴드를
높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머니투데이

7.

한전, 사상 분기영업익 5.6조…전기요금 정상화 필요성은 여전

한국전력이 분기 사상 최초 영업이익 5조원을 넘어섬. 발전연료 가격 하락과 여름철 전력 수요 증가가 겹치면서 수익성이 급격히 개선. 하지만 118조원에 달하는 부채와 연간 조단위 이자비용 등 전기요금
정상화 추진이 필요한 한전 입장에선 웃을수만도 없는 상황. 이번 호실적이 한전의 완전한 구조적 전환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분석

 

전자신문

8.

BYD, 한국 전기차 시장 흔든다…테슬라 ‘맞수’ 떠오르나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BYD의 존재감이 눈에
띄게 커지고 있음. 절대적 판매량은 여전히 테슬라가 앞서지만 내수 위기에 직면한 BYD가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면서 양강 구도가 형성될 것이란 전망. BYD는 가격 경쟁력과 서비스망 확장을 전면에 내세우며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

 

이데일리

9.

한미 FTA 틈새 타고 테슬라 ‘FSD’ 온다… 속타는 현대차

테슬라가 국내 시장에 ‘완전자율주행(FSD) 감독형’ 서비스 출시를 공식화. 지난달 GM이 예고한
‘슈퍼크루즈’와 같은 수준의 부분 자율주행 기술로, 정체돼있던
국내 자율주행 시장을 가속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비슷한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
도입을 알렸다가 국내 인증과 규제 문턱을 넘지 못한 현대차·기아는 상용화에서 뒤처지게 된 형국

 

데일리안

10.

"엔비디아칩 26만개 무용지물" 무서운 경고…’결단’ 내렸다

부산 기장군의 고리 2호기 원자력발전소가 가동 중단 2년7개월 만에 ‘계속운전’을 승인. ‘인공지능(AI) 세계 3대 강국’ 국정 목표와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달성하기 위해 원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한 결정으로 풀이. 고리 2호기는 내년 2월
가동을 재개할 것으로 보임

 

한국경제

11.

[중국 전기차 재편] 충전 인프라 확충과 도시·에너지 정책의 도전

중국 전기차 산업은 판매 증가율이 둔화되고, 기업 수익성이
흔들리는 가운데, 가격 전쟁과 공급 과잉이 지속되며 구조조정 압력이 커지고 있음. 이 과정에서 그동안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않았던 충전 인프라와 도시 전력망 문제가 중국 전기차 산업의 다음
단계 성장에 가장 중요한 제약 요소로 떠오르고 있음

 

아시아에이

 

● 해외 뉴스 

 

1.

Volkswagen EVs
Finally Gain Access to Tesla Supercharging Network

폭스바겐은 2025년
11월 18일부터 북미에서 Tesla 슈퍼차저
네트워크에 액세스할 수 있다고 발표. 이번 발표는 포르쉐와 아우디 이후 두 달 후에 나온 것. 폭스바겐 슈퍼차저 액세스는 다른 브랜드보다 약간 늦게 제공되지만 DC 고속
충전 위치에 대한 접근성을 크게 증가시키기 때문에 운전자에게 희소식

 

EVCharging

Stations

2.

Tesla
Superchargers crowned best EV charging network in the UK for 2025

-Tesla
영국에서 가장 기대되는 EV 충전 만족도 조사에서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 약 4,000명의 배터리 전기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도출된 Zapmap의 2025년 순위는 영국 전역에서
공공 충전이 얼마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반영

 

Teslarati

3.

Wallbox
launches Supernova PowerRing EV fast charging platform delivering up to 400
kW per outlet

-Wallbox는 EV용 모듈식 직류 고속 충전 시스템인 Supernova PowerRing을 출시했으며 2026년 초에
시작될 예정. 이 시스템은 단일 차량에 최대 400kW를
공급하고 최대 720kW의 총 현장 용량을 지원하여 도시 소매 센터, 상업용 주차장 및 편의점과 같은 준공공 및 목적지 현장에서 고전력 충전을 가능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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