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12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12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12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시 MOU 체결

미국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시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및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맺고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 이번
협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양국간 지속가능한 교통 생태계 구축, 스마트시티 기술 교류, 모빌리티 혁신을 위한 우수 레퍼런스 모델로 주목받고 있음

비즈니스코리아

 

● 업계  산업 동향

 

1.

2035 NDC ’53∼61%’ 확정…李대통령 "반드시 가야 길"

-2035년까지의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가 2018년 대비 53∼61%로 확정. 이재명 대통령은 회의에서 "NDC와 관련해 요즘 논란이
있지만, 탄소중립사회로의 전환은 일부 고통이 따르더라도 지속가능한 성장, 글로벌 경제 강국으로의 도약을 위해서는 반드시 가야 할, 정말로
피할 수 없는 길"이라고 밝힘

TV조선

2.

충전소도 없는데… 자동차 업계, 무공해차 70% 목표에 ‘한숨’

정부가 2035년 신차의 70%를 무공해차(전기·수소차)로 보급하기로 하면서 자동차 업계의 부담이 커지고 있음. 충전
인프라가 부족한 데다 최근 관련 예산까지 삭감돼 향후 10년 내 판매 확대에 무리가 있다는 지적. 현실적인 목표 조정과 정부의 세밀한 지원책이 병행돼야 한다는 목소리

 

머니S

3.

車업계 "온실가스 감축 달성, 과감한 전기차 지원 필요"

완성차 및 부품업계는 정부의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서는 수요를 늘리기 위한 과감한 전기차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 11일 자동차모빌리티산업연합회(KAIA)는 성명서를 내고 "규제 일변도 정책이 아닌 과감한 수요 창출 정책으로 목표 달성을 추진하고, 급격한 산업 전환에 따른 부품업계와 고용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돼야한다"고 강조

 

아시아경제

4.

정부, ‘전기차 목표’ 현실성 있나…판매량 따져보니

정부가 2030년 판매하는 신차의 40%를 전기·수소차로 채운다는 목표를 현실화하면서 국내 완성차
업계를 둘러싼 전기차 확대 부담도 커질 전망. 특히 국내 전기차 시장을 주도하는 현대차·기아가 자체적으로 세운 2030년 전기차 국내 판매 목표를 달성한다고
해도 정부의 목표치에는 훨씬 미치지 못함. 지난해 신차 판매를 기준으로 해도 정부 목표를 채우려면
최소 15만대 이상 전기차를 더 팔아야 한다는 추산

 

뉴시스

5.

10조, 또 10조…"골든타임 놓칠라" 역대급 ‘돈잔치’ 들썩

코스피지수 4000을 훌쩍 넘어서자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 공모기업 흥행도 잇따르고 있음. 대어급 IPO가 쏟아지면서 내년 IPO 시장이 2022년 이후 최대 호황을 맞을 것이라는 전망. 한 증권사 IPO본부장은 “내년 상반기까지 주식시장 활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전례 없는 대어급 IPO 행렬이 나타날 조짐”이라고 설명


한국경제

6.

IPO 시장 ‘ 뜨거워’…노타 이어 이노테크까지 불기둥

노타, 이노테크 등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신규 상장주가
잇달아 급등하고 있다. 기업공개(IPO) 시장으로 조
단위 시중 자금이 몰리고 있음. 과열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때라고 조언.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 상장한 노타는 5거래일 만에 공모가 대비 508.8% 상승

 

아시아경제

7.

세미파이브 "반도체 설계의 TSMC 것"

조명현 세미파이브 대표는 10일 “우리는 ‘디자인하우스’를
넘어 설계를 표준화·자동화하는 ‘디자인 플랫폼’ 회사로 진화하고 있다”고 강조.
“TSMC가 제조를 플랫폼화해 산업 지형을 바꾼 것처럼 설계도 플랫폼이 중심이 되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 조 대표의 생각. 조 대표는 “디자인 플랫폼이 보편화하면
스펙은 고객이 주도하고, 설계·양산은 플랫폼이 책임지는
분업이 정착될 것”이라며 “반도체 설계 분야의 TSMC가 되겠다”고 밝힘

 

한국경제

8.

"사람보다 안전"…기술로 반대 여론 잠재운 로보택시

-9일 캘리포니아주 당국에 따르면 지난 5월 캘리포니아 웨이모
유료 운행 횟수는 총 87만6000건. 지난해(14만4000건) 같은 달보다 6배 증가. 주
내 샌프란시스코 운행 비중은 4분의 3가량으로, 하루에 2만 명 넘게 웨이모를 이용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알파벳의 자회사 웨이모가 운영하는 로보택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상업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 만에 도시의 일상으로 자리 잡음

 

한국경제

9.

[김화진칼럼]분기보고서에서 반기보고서로

롱텀증권거래소(LTSE)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설립된
증권거래소. 얼마전 LTSE가 상황회사들이 1960년부터 작성해서 공시해 온 분기보고서 대신 반기 보고서를 제출하고 공시하는 내용으로 상장규정을 개정해
연방정부의 승인을 받음. 이는 상장기업들의 경영전략이 투자와 혁신에 유리한 방향으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

 

더벨

10.

[더벨][이노테크 IPO]공모가 대비 5배 상승, 투심 집중

이노테크가 상장일 따따블에 이어 상장 2일차에도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며 높은 시장 관심도 유지. 이노테크는 10일
종가 7만6400원에 거래를 마침. 시장에선 글로벌 메이저급 대기업으로 구성된 고객사 풀이 매력으로 꼽힘.
MLCC, SSD 등 중장기적 수요 폭증이 기대되는 성장산업군에서 이미 신사업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는 점도 주효

 

더벨

11.

전기차 충전 요금도 줄여준다.. 에버온 ‘알뜰ON AI’ 출시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에버온은 고객 충전 습관을 분석해 가장 효율적인 충전 패턴을 제공해 요금을
절감할 수 있는 AI 기반 스마트 충전 서비스 ‘알뜰ON AI’를 출시. 이번 서비스는 시간대별 전력요금 변동에 따라
충전 전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방식으로, 야간 저요금 시간대에 충전을 집중해 주간 전력부하를 피하는
방식

 

디지털투데이

12.

20 달리면 풀충전…50 들여 1km 만드는데 [사실은]

프랑스가 세계 최초로 전기차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고속도로를 가동.
1.5km 구간에 8자 형태 전기 코일을 깔아서 자기장을 만들면, 트럭 바닥의 수신부가 이걸 전기로 바꾸는 방식으로 최대 300kW로
충전. 2021년 미국 인디애나주와 퍼듀대학교의 공동 연구 결과,
한 개 차로 1km 구간을 전기도로로 바꾸는 데 50억 원 이상 소요

SBS

13.

전기차 심장’ 90% 여전히 중국에 의존…현대차 공급망 만성 리스크 될수도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10월 희토류 등 핵심 소재의 ‘탈중국’ 전략 추진을 전사적으로 지시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선행 개발 단계에서 중국산 영구자석 수급 차질이 발생. 최근 미·중 관계가 유화 국면에 접어들며 소재 리스크에 대한
긴장감은 다소 줄었지만 오히려 이런 시기일수록 희토류 수출 규제 같은 돌발 변수에 대비한 공급망 다변화와 자립 전략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지적

 

매일경제

14.

테슬라, 전기차 부문 임원들 잇달아 퇴사

전기차 판매 부진 여파로 테슬라 주요 임원들이 줄줄이 퇴사. 테슬라에서
전기 픽업트럭 사이버트럭 개발·양산을 3년간 총괄했던
시단트 아와스티는 전날 링크트인을 통해 퇴사 소식을 알렸는데 임원 모두 퇴사 배경을 밝히지
않았지만 외신은 최근 테슬라의 판매 부진과 영향이 있다고 분석

 

서울경제

15.

[한국의 자율주행] 웨이모 ‘아이오닉5′ 시범주행, 현대차 기술력 높일까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가 11일 링크드인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범주행 중인 아이오닉5 웨이모 자율주행차 모습을 공개. 최근 미국 시장에서 테슬라 로보택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무뇨스 사장의 게시글은 향후 현대차 자율주행
전략의 방향성을 가늠할 중요한 지표로 평가

 

블로터

 

● 해외 뉴스 

 

1.

Blink Charging sees strong Q3 results

메릴랜드에 본사를 둔 글로벌 EV 충전 네트워크 운영업체인 Blink Charging Co가 2025년 3분기 재무 결과를 발표. 미국 상위 5개 충전 네트워크 중 하나이자 전 세계적으로 90,000개 이상의
충전기가 운영되고 있는 이 회사의 재무는 특히 미국에서 산업 건전성에 대한 벤치마크 역할. 이 회사는
서비스 수익이 35.5% 증가한 것과 함께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한 2,7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보고

 

EV


Infrastructure

News

2.

Top 10 fastest growing EV markets worldwide in the
first half of 2025, one in 6 cars worldwide is now electric.

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신차 6.5대 중 1대는 이제 완전 전기차. 이러한 급증이 놀라운 이유는 더 이상
기존 EV 강국에만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 라틴 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및 동유럽 일부 지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의 새로운 물결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에너지 전환이 진정한 글로벌화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EVBooster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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