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10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10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10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전기차 급속충전 1 채비, 3세대 ‘슈퍼소닉’ 출시…“가장 빠르고 안전해”

채비가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하고, 침수나
화재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3세대 급속 충전기 ‘슈퍼소닉(SuperSonic)’을 출시. 3 세대 충전기는 테슬라 차량이
사용하는 NACS 커넥터 기본 장착뿐 아니라 ‘바로채비(오토차징)’를 지원하여 테슬라 유저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한 것이
특징

 

전자신문

 

● 업계  산업 동향

 

1.

탄소 감축 목표 ’53~60%’ 가닥…11 국무회의서 확정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035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53~60% 감축하는 방안에 사실상 합의한 것으로
알려짐. 산업계가 요구한 48% 감축을 넘어서는 고강도
목표로, 앞으로 전력·철강·정유·수송 등 주요 제조업 전반에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구조 개편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

한국경제

2.

유엔기후총회 개막…韓, 2035 NDC 확정 발표한다

–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브라질 벨렝에서 개최. 이번 총회에는 각국 정부대표단을
포함, 약 5만 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이며, 정부 역시 지난 6일 2035년의
탄소배출량을 2018년 대비 50~60% 혹은 53~60% 줄인다는 2035 NDC 정부 2개안을 발표했고, COP30 기간 이중 하나를 공표할
예정

 

이데일리

3.

내년에 국내 전기차 100 시대 열린다

지난 10월 기준 국내 전기차 누적 등록대수는 86만9739대로 집계. 국내
기차 누적 등록 대수는 2020년 3월 10만 대를 넘었고, 3년6개월
후인 2023년 9월
50만 대를 돌파. 이러한 추세라면 내년에는 전기차 등록대수가 10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유력. 정부가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적극나서고 있어 전기차 보급 속도는 더욱 빨라질 전망

 

아이뉴스24

4.

정부, 전기차 확대 드라이브…업계 "실현 불가" 난색

정부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35년 판매하는 신차의 70%를 전기·수소차로 보급한다는 목표를 제시하자 완성차 업계는
정부의 목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하며 난색을 표시. 특히 완성차 업계는 정부가 무리하게
전기차 보급을 늘릴 경우 저렴한 중국산 전기차가 국내 시장을 잠식할 수 있다고 우려

 

뉴시스

5.

온실가스 감축 50%대’ 정부, 전기요금 인상할까…지방선거 딜레마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2018년 대비 ‘50~60%’ 또는 ‘53~60%’ 두 가지 안으로 압축되면서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이 거론. 발전 5사가 배출권 구매로
수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추가 발생함에 따라 전기요금 인상이 불가피하기 때문. 그러나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기요금을 인상하기에는 부담스러울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

 

헤럴드경제

6.

[DBR]‘전기차는 전자제품이라 오류 많다?’ 기술로 정면 돌파

최근 국내 전기차 시장이 다시 활기를 보이면서 “전기차는
전자제품과 비슷해 오류에 취약하다” “멀미를 유발해 운전의 재미가 없다” 등의 소비자 우려를 정면 돌파하려는 국내 제조사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음.
신기술 기반의 새로운 해법을 제시하는 기업들이 그동안 주춤하던 전기차 판매 회복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

 

동아일보

7.

억’ 소리나는 전기차, 내년에 ‘줄줄이’ 출시된다

내년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1억원 이상 초고가 전기차가
최소 6종에 달하는 등 프리미엄 전기차가 내수시장 최대 격전지로 급부상할 전망.
내년 상반기, 현대자동차그룹의
차세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M을 최초 적용한 대형 전기 SUV 제네시스 GV90이 출시. 캐딜락·볼보·폴스타·포르쉐 등 수입차 브랜드도
잇따라 출사표를 던질 예정

 

브릿지경제

8.

집채만 변압기 年 240 생산 가능”…AI가  지핀 일진전기

일진전기 홍성공장의 가동률은 80% 수준으로, 경쟁국인 미국과 유럽의 평균 가동률(60~70%)을 크게 앞서는
상황. 준공 1년밖에 안돼 공장이 막 안정화 국면에 들어선
것을 고려하면 ‘풀가동’되고 있는 셈. 유상석 대표는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출현, 기존 전력망 교체 주기까지
맞물리며 전력 산업이 ‘메가트렌드’를 맞았다”고 설명

 

서울경제

9.

韓과 달리 中선 전기차 배터리 확보 전쟁…甲이 된 CATL

중국 정부가 내년 1월부터 전기자동차 보조금을 50% 깎기로 하면서 중국 완성차업체들 간 ‘배터리 확보 전쟁’에 불이 붙음. 연내 전기차를 사려는 소비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배터리가 부족해 주문만큼 생산할 수 없기 때문. 세계 1위
배터리업체인 중국 CATL 본사에는 완성차업체 구매 담당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으로 알려짐

 

한국경제

10.

전기차 시장 휩쓰는 BYD·지리…테슬라 ‘휘청’

중국 전기차 업체들이 내수 의존도를 줄이고자 유럽·중남미
등 해외 시장으로 수출을 확대하면서 세계 시장을 싹쓸이하고 있음. 비야디와 지리가 전기차 세계 판매량 1·2위를 나란히 차지했지만 테슬라는 역성장. SNE리서치는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지역별 수요 구조와 정책 환경의 차이가 뚜렷해진다고 분석

 

아시아경제

11.

중국 자동차산업 실질 가동률 50%…전기차 흑자기업은 4 사뿐

중국 자동차 산업의 공급 과잉과 출혈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상황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옴. 한국자동차연구원 보고서 ‘중국 자동차 산업의 역설, 내권(內卷)’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산업 평균 가동률은 작년 기준 72.2%로 나타났으나 조사 대상을 전체 등록 제조사로
확대하면 실질 가동률은 50% 내외로 추정

 

연합뉴스

12.

[더벨]차파트너스-그리니치PE, 버스회사 투자 PEF ‘통합’한다

차파트너스자산운용이 그리니치프라이빗에쿼티와 손을 맞잡고 버스회사를 자산으로 담은 사모펀드들을 통합
개편. 복수 PEF들을 하나로 합친 뒤 일부 LP를 교체하고 그리니치PE를
GP로 추가해 공동투자 체제를 구측하는 그림으로 추후 통합펀드를 공모 인프라펀드로 전환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함으로써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계획

 

더벨

13.

금감원, 알지노믹스·세미파이브 신고서 정정요구…연내 IPO 변수로

금융감독원이 알지노믹스와 세미파이브 두 회사에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면서 상장 절차에 제동이 걸림. 당국이 상장 추진 기업 전반에 공시 정확성과 충실성을 한층 엄격히 요구하는 흐름이 재확인됐다는 평가. 이에 따라 두 회사는 기존에 계획했던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등 공모 일정 재조정이 불가피한 상황

 

이투데이

 

● 해외 뉴스 

 

1.

EVgo’s NACS
Rollout Takes Off: 6 More Sites Added

미국 최대 DC 고속 충전 네트워크 중 하나인 EVgo는 NACS 커넥터가 있는 충전기를 확대 중. 11월, EVgo는 캘리포니아에 6개의 350kW NACS 위치를 추가한다고 발표. PlugShare에 따르면 EVgo의 NACS 출시로 인해 이미 NACS 커넥터가 있는 약 35개의 EVgo 스테이션이 설치

 

 

EVCharging

Stations

2.

These Are The
Best EV Chargers Of 2025

-InsideEVs의 기고 편집자이자 State of Charge YouTube 채널의
창립자인 Tom Moloughney는 15년 넘게 전기
자동차 충전 장비를 사용하고, 테스트하고, 검토해 왔으며, 개인 경험에 의해 2025년 최고의 EV 충전기를 선정

 

Inside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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