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4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4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4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韓 2035 NDC 확정 초읽기…기후대응 10년의 분수령

한국의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확정을 위한 논의가 사실상 최종 단계에 접어듬. 2035 NDC는
향후 10년 한국의 기후정책 방향을 결정짓는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 정치권 등에서는 경기 침체와 1%대 저성장 기조 등을 고려할
때 40~50%대 수준의 비교적 보수적인 감축 폭 설정이 불가피하다는 관측

 

뉴스1

2.

[단독] 드디어 테슬라 뚫은 삼성SDI…3 배터리 ‘잭팟’

삼성SDI가 미국 테슬라에 3조원이 넘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를 3년에 걸쳐 공급. 삼성SDI가
미국 ESS업계 1위인 테슬라에 대규모로 배터리를
납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지난 7월 테슬라에 연 20기가와트시(GWh) 규모 ESS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맺은 LG에너지솔루션은 납품 물량을 연 30GWh로 50% 늘리는 방안을 협의 중

 

한국경제

3.

테슬라에 韓기술 빼곡…삼성, 자율주행칩 수주…LG 카메라모듈 공급

테슬라와 한국 기업의 밀월 관계가 갈수록 깊어지고 있음. 전기자동차, 에너지저장장치(ESS), 휴머노이드 로봇, 우주선 등 테슬라 주력 사업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한국 기업이 줄줄이 따내고 있는데, 미·중 갈등 여파로 공급망에서 중국을 배제하려는 테슬라의 전략과
한국 기업의 높은 기술력이 맞물린 결과라는 분석

 

한국경제

4.

배터리 시장 양극화…전기차용 침체, ESS 고공행진

요즘 글로벌 배터리 시장 화두는 두 가지로 요약.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침체는 상당 기간 지속될 것이란 게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예상보다 빨리 커지는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시장. 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ESS 전환에
사활을 거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

 

한국경제

5.

AI 동맹 타고 ‘11 전자’ ‘62 닉스’… 자율차-로봇株도 훨훨

코스피가 4,000 돌파 뒤 5거래일 만에 4,200까지 돌파.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한국 기업들 간의 ‘인공지능(AI) 깐부’ 동맹으로
한국 AI 생태계 전반에 대한 기대가 커진 영향으로 풀이. 삼성전자와 AI 수혜 종목인 반도체 및 인프라와
함께 게임 등 소프트웨어(SW) 분야도 주가가 오르며 AI 밸류체인
전반이 강세

 

동아일보

6.

中, 막히자 신흥시장 공략… 태국·이스라엘 전기차 점유율 80%

내수 시장의 90%를 장악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이제
해외 공략에 사활을 걸고 있음. 중국을 뺀 글로벌 전기차 판매 상위 30국에서 중국 브랜드의 점유율은 2019년 0.3%에서 올해 상반기 16.2%로 수직 상승.. 태국·말레이시아·이스라엘
같은 신흥 전기차 시장은 점유율이 80%를 웃돌고, 브라질에선
무려 99.5%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

 

조선일보

7.

현대차·기아, 10월 판매 4% 감소…"친환경차로 만회

현대차·기아가 10월
전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10월보다 4% 감소한 61만5657대를 판매. 추석
연휴로 영업일이 감소하면서 국내 판매가 두 자릿수의 감소세를 보임. 현대차·기아의 10월 전체 판매량도 지난해 10월보다 소폭 감소.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전용 전기차 라인업 등 친환경차를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뉴시스

8.

[단독] 한국형 IRA, 전기차·태양광 핀셋적용…반도체는 빠져

정부가 ‘한국판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불리는 ‘국내 생산 촉진 세제’를 전기차·태양광 등 일부 업종에 한정해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 기획재정부는 올 9월 국내 생산 촉진
세제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의뢰한 연구용역에서 세액공제 효과 분석 대상 업종을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등 일부 업종으로 한정한 것으로 알려짐

 

서울경제

9.

[단독] 현대차그룹, 전기차 핵심 ‘모터’ 소재 자립하나… 특허 9 취득

현대제철이 최근 한 달 새 전기차에 주로 쓰이는 고부가가치 철강소재인 ‘무방향성 전기강판’에 대한 특허를 대거 취득한 것으로 나타남. 이는 전기차용 모터에 쓰이는 핵심 소재로 현대자동차그룹이 지금까지 포스코 등 소수 외부 업체로부터 구매했는데, 이를 계열사인 현대제철이 생산하도록 하려는 것으로 풀이

 

디지털타임스

10.

산업계 이어 노동계까지…"2035 무공해차 980만대는 비현실적"

자동차업계에 이어 노동계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에 따라 2035년까지 무공해차(전기차·수소전기차) 840만~980만 대를 보급하겠다는 정부 계획을 향해 “비현실적”이라며 정면 비판. 이들은 전기차 부품 수가 내연기관차 대비 3분의1에 그치는 만큼 급격한 전기차 전환시 수만명의 일자리가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

 

한국경제

11.

산업차관 "RE100 산단에 최고 인센티브 제공…전기요금도 낮출 것"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산업단지에 대해
"최고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동급 최강’이
될 것"이라고 밝힘. 2035년 온실가스 감축계획(NDC)은 산업계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며 석유화학 산업 구조조정은 올해 말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한다는 계획

 

머니투데이

12.

중국 전기차의 ‘테크굴기’… 비결은 숨막히는 무한경쟁

광둥성 선전의 최대 자동차 판매 단지인 자진룽 거리. 3000만
대 규모 중국 자동차 시장을 잡기 위해 뛰어든 각 브랜드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주는 단면. 치열한
경쟁이 만든 건 단 하나. 강력한 구조조정 압박 속에서 중국 전기차 업체들은 원가 절감과 기술 개발에
집념

 

한국경제

13.

K콘텐츠 시대 IPO 도전 ‘더핑크퐁컴퍼니’…한국의 산리오&디즈니 될까

더핑크퐁컴퍼니는 3일 서울 여의도 CCMM에서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장 후 회사
전망에 대해 소개. 이날 발표를 맡은 최정호 최고재무책임자(CFO)는 "K콘텐츠 대유행에 살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런 시장의 환경과 변화들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더핑크퐁컴퍼니에게도 대단한 기회의 영역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

 

비즈워치

14.

코스닥 신규 입성 ‘노타’…상장 첫날 ‘따블’ 마감[핫종목]

코스닥 새내기주 노타가 상장 첫날 ‘따블'(상장일 공모가 대비 2배 상승)을
기록.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만 1900원(240.66%) 상승한 3만
1000원에 거래를 마침. 노타는 2만 2500원으로 장을 열고 장중 상승 폭을 확대하면서 3만 4000원까지 치솟기도 함

 

뉴스1

 

● 해외 뉴스 

 

1.

ABB delivers
load management for Greenlane’s electric truck charging stations

미국에 본사를 둔 Greenlane은 중형 및 대형 전기
트럭용 충전 허브를 건설. 최대 전력이 40kW인 40개 이상의 고속 충전기를 제공하며, 전체 빌드에서는 하루에
트럭 60대를 충전할 수 있는 200개의 충전기를 제공. Greenlane은 SCADA 시스템에서 전자 대기업 ABB와 긴밀히 협력

 

Charged EVs

2.

UK: EV
Charging Network Grows by 23% in 2025

영국교통부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영국의 전기 자동차(EV) 충전 네트워크는 전국에 15,000개 이상의 추가 충전기를 설치하면서 작년에 23% 성장. 현재 영국 전역에는 총 86,021개의 충전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통계에 따르면 33분마다 새로운 충전소가 네트워크에 추가

 

 

Future

 Transport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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