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1월 3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1월 3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1월 3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증시 활황에 전기계에도 ‘IPO 열풍’ 분다

코스피 4000 시대를 맞아 전기산업계에도 기업공개(IPO) 바람이 불고 있음. 최근 에너지전환과 AI 시대 도래로 전력 사용량 급증이 예상되면서 국내외에서 전력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새 정부의 증시정책이 맞물린 결과로 해석. 전기차충전기
업계에서는 국내 충전 인프라 1위 기업 ‘채비’가 업계 1호로 코스닥 상장을 준비 중

전기신문

 

● 업계  산업 동향

 

1.

[더벨][M&A 인사이트]전기차 생태계, 결국 답은 ‘민간’ 있다

국내 전기차 인프라는 보조금 지급을 통한 양적 팽 취주 정책에만 머물렀고, 소비자만을 생각한 요금 동결 정책도 문제라는 분석. 전기차 생태계를
확대하기 위해서는 적재적소에, 실수요가 고려된, 양질의
충전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우선순위이며, 이를 위해서는 현재 정책 틀에서 벗어나 시장 자율경쟁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더벨

2.

전기차 ‘질주’… 국내 친환경차 판매 40만대 돌파

올해 국내 친환경차가 3분기 기준 40만 대를 돌파하며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할 예. 전기차 판매가
급증하면서 전체 친환경차의 판매량도 가파르게 상승. 2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국내 완성차 5개사의 친환경차 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1% 증가한 41만 7838대로 집계

 

서울경제

3.

현대차-엔비디아, ‘피지컬 AI’ 배…자율주행·로봇 전방위 협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와 ‘치맥 회동’ 후 함께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예고한 ‘협력 강화 청사진’이 공개.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31일 경북 경주에서 개최 중인 APEC 현장에서
차세대 인공지능(AI) 칩 ‘엔비디아 블랙웰’ 기반의 새로운 AI 팩토리 도입을 통해 자율주행차·스마트 팩토리·로보틱스 분야 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발표

 

이데일리

4.

정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범위로 발표…"50% 유력"

정부가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를 50%대에서 정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단일 목표 수치 대신 ‘감축 범위’로 제시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감축 의무를 지는 관계부처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데 대한 차선책으로, 정부는 오는 11일
국무회의 의결을 목표로 막판 조율에 돌입

 

한국경제

5.

롯데이노베이트, 재팬모빌리티쇼 참가… ‘자율주행·전기차충전’ 신기술 선봬

롯데이노베이트는 10월
30일부터 11월 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2025 재팬 모빌리티 쇼’에 참가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임. 롯데이노베이트는 재팬 모빌리티 쇼 롯데관에서 운전석이 없는 셔틀 형태의 B형 자율주행셔틀, 메타버스 플랫폼 ‘칼리버스’, 그리고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를 전시

 

동아일보

6.

위츠, GS 손잡는다…“3 내 전기차 충전기 매출 1000억”

-GS에너지와 GS네오텍이 지난달 30일 위츠에 약 5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SI)를 결정. 위츠는 GS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동시에, GS에너지 자회사인 GS차지비와
전기차 충전기 개발 및 공급 협약을 체결하고, 급변하는 충전시장 환경 속에서 고객 수요에 부합하는
차세대 충전기를 공동 개발하는 핵심 제조 파트너사로 도약 목표

 

한국경제

7.

달리면서 충전한다…프랑스, ‘전기차 무선 충전 도로’ 구축

프랑스가 주행 중에도 전기차를 무선으로 충전해주는 세계 최초의 ‘무선
충전 고속도로’를 구축했. 프랑스 유료 고속도로 운영사
빈치 오토루트(VINCI Autoroutes)와 이스라엘 무선 충전 기술 스타트업 일렉트리온(Electreon)이 참여한 이 사업은 파리 인근의 A10 고속도로 1.5km 구간에 시스템을 구축

 

전자신문

7.

협상력 키우고 전기차 성능 높이고… 현대차도 배터리 직접 생산

현대차는 2027년 가동을 목표로 경기 안성시에 이른바 ‘모빌리티알파라인안성센터(MAAC)’로 불리는 배터리 연구 단지
및 기가와트시(GWh)급 생산 라인을 구축 중. 단순
배터리 연구·개발(R&D)을 넘어 시제품을 생산하고, 테스트(성능 검증)를
진행하는 시설이 될 것으로 전망

 

조선비즈

8.

"K-자율주행 기술 세계적이지만 美· 실증 빨라, 관건은…"

김재광 뷰런 대표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우리나라의 자율주행 기술력은 절대 밀리지 않는다"면서도 "다만 자율주행은 기술을 넘어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실제 도로 환경에서 검증하고 실증하느냐, 즉 데이터가 경쟁력을 결정한다"고 강조

 

머니투데이

9.

K배터리 "전기차 대신 ESS…2030년까지 공급 부족"

미국에서 전기차 구매 보조금 중단으로 전기차 수요 정체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공략에 사활을 걸고 있음. 실제로 지난 3분기
배터리 3사의 실적을 가른 것도 ESS로 분석. 내년까지 북미 전기차 수요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ESS가 K배터리 기업의 먹거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

 

아시아경제

10.

접이식 날개 달렸을까?…머스크 날으는 전기차 시연 예고

일론 머스크가 지난 1일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날으는 전기차인 전기 플라잉카를
두 달 내로 선보일 가능성을 시사. 사회자가 정말 나는 전기차를 만드는 것인지, 접이식 날개 같은 게 장착되는지 물었지만, 머스크는 “공개 전에 공개할 수는 없다”며 “이번 제품 공개는 가장 기억에 남을 행사가 될 것”이라고 귀띔

 

뉴스1

11.

[세미파이브 IPO] 스톡옵션, 공모주수 60% 달한다

세미파이브는 성장을 위해 우수인재가 필요했고, 이 과정에서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공격적으로 활용. 그간 부여한 스톡옵션 미행사물량이 공모주식의 60%에 달할 정도로
많음. 공모주 못지않은 신주물량이 향후 스톡옵션 행사로 시장에 풀릴 수 있다. 주식가치 희석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공모주주들에겐
불리한 요인

 

더스탁

12.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차 보조금 정책 개선하라"

전기차의 활성화와 확대 보급에는 무엇보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와 충전 인프라에 대한 보조금이
가장 확실하고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음. 따라서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친환경 차량의 보조금 정책은 일관되고
지속 가능한 기준이 있어야 하고 정부의 주요 정책인 만큼 당연히 신뢰성, 합리성, 보편타당성을 갖추어야 할 것

 

공감신문


● 해외 뉴스 

 

1.

UK government
to ‘cut red tape’ around home EV charging

영국 교통부는 임차인이나 노외 주차장이 없는 사람들이 가정용 EV
충전기를 더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제안을 발표. 지붕이 있는 주차장에 EV 충전소를 의무화하는 것과 진입로가 없는 사람들에 대한 계획 허가 요건을 없애는 것. 또한 정부는 토지 소유자가 시장 요금보다 높은 주택 충전에 대해 임차인에게 과다 청구하는 것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는 방법을 고려

 

electrive.com

2.

Tesla Trip
Planner Makes Supercharging up to 10 Minutes Faste

 -Tesla는 Trip
Planner가 슈퍼차저 정류를 최대 10분까지 줄일 수 있다고 주장. 회사에 따르면 이러한 감소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차량이 온도에 적응하는 능력과 자동 배터리
사전 조정으로 차량이 충전기에 도착할 때 최적의 온도를 보장하는 것. Tesla는 일년 내내 전
세계의 슈퍼차저 주변 온도 지도를 제시함으로써 온도의 중요성을 강조

 

EVCharging

Station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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