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9일 (수)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9일(수)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9일(수)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KB증권 올해 IPO 공모총액 2조334억, 2위보다 1 넘게 차이… 1 유력

-KB증권이 최근 명인제약의 성공적인 코스피 입성을 이끌어내면서 올해를 포함해 최근 4년 가운데 3번이나 공모총액 기준 IPO 주관 1위 달성이 유력. 이 같은 성과는 굵직한 코스피 IPO 빅딜을
잇달아 수임한 결과로 분석. KB증권은 코스닥 시장에서 삼양엔씨켐·아이에스티이·심플랫폼·아이티켐 등 성장성이 높은 중소형 IPO에서도 두각을 나타냄

 

동아일보

2.

[더핑크퐁컴퍼니 IPO] 수요예측  분위기 ‘굿’

-29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더핑크퐁컴퍼니는 수요예측 첫날인 전일(28일) 상당수 국내외 기관들이 공모가 상단 이상 구간에 베팅한 것으로 전해짐. 한
기관투자자는 “대다수 상단가 이상에 많이 베팅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해외기관 참여도 활발한 것으로 아는데 지난주 진행한 해외IR 분위가 크게 좋았기 때문”이라고 밝힘

 

더스탁

3.

이젠 탱크도 자율주행 시대…“SW 전쟁 승패 가른다”

글로벌 주요 완성차 업체에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차량 인텔리전트 기업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이
국방으로도 사업을 확장. 자동차에서 쌓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역량을 바탕으로 국방 분야에도 진출해
육·해·공을 아우르는 자율주행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포석

 

디지털타임스

4.

중국
“2035
년 자율주행차 70%·신에너지차 80% 목표”

최근 중국 산업정책 기관인 공업정보화부의 위탁으로 작성한 ‘절약에너지·신에너지차 기술 로드맵 3.0’을 발표. 로드맵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2035년까지 승용차 신차 판매의
자율주행차(레벨3 이상)
비율을 70% 이상, 신에너지차(전기차·하이브리드차·수소차) 비율은 80%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

 

이데일리

5.

[단독] ‘화재 방어선’인데…전기차 40% 주차 이상 감지 못해

정부가 배터리 관리 시스템, BMS 기능
개선을 발표했지만, 여전히 국내 운행 전기차 가운데 40%가
주차 중 이상 감지를 못해 화재 위험에 노출된 것으로 나타남. 국내에서 운행 중인 전기차 모델 117개 가운데 40%가 주차 중에 BMS의 핵심 기능이 작동하지 않고, 특히 벤츠의 경우 20개 모델 모두 주차 중 이상 감지·전파 기능이 작동되지 않음

 

YTN

6.

완전 자율주행, 기술은 ‘끄덕’ 안전은 ‘갸웃’

최근 들어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 버스가 잇따라 국내 도로를 누비면서 일반 승용차도 자율주행 시대가
언제쯤 도래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 업계에선 앞으로
10년쯤 후에 승용차의 자율주행이 본격화할 것으로 관측. 향후 상용화에 따른 사고 발생
시 책임 주체 문제, 보험 제도 마련 등의 과제들도 제기되고 있음

 

부산일보

7.

"자율주행이 5 안전"…전세계 1 웨이모의 모빌리티 혁신

테케드라 마와카나 웨이모 공동대표는 "웨이모의
기술력은 지속적인 데이터 수집, 안전성 향상, 복잡한
환경에 적응하는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예를
들어 뉴욕과 같은 지역에선 밀집 주행, 여러 건의 하차,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도시의 혼란 등에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 밝힘

 

머니투데이

8.

전기차 충전하며 AI 배터리 안전 점검, 지붕엔 태양광 전기 생산

-"전기차 배터리를 충전하는 동안 배터리 상태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 안전에 이상이 감지되면 차주에게 알려줍니다. 지금까지 쌓은 빅데이터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정확한 결과를 내놓는 게 강점입니다."
중국 기업 ‘푸젠 네뷸라 일렉트로닉스’의
류전 부사장은 최근 시작한 B2C사업을 이렇게 설명

 

중앙일보

9.

기아
PV5, ‘1
회 충전 693.38km 주행’ 기네스 등재

기아 PV5 카고 모델이 최대 적재중량을 싣고 1회 충전 가장 긴 주행 거리인 693.38km를 달성한 전기
경상용차(eLCV)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 PV5 카고는
넓은 화물 공간은 물론, 낮은 적재고(지면에서 테일게이트
개구부 최하단까지의 높이)와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갖춰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

 

전기신문

10.

현대차·기아, 9 유럽 판매 9만7846대…전년비 0.8%↑

현대차와 기아가 지난달 유럽 시장에서 합산 9만7846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0.8% 증가했다. 하지만 점유율은 7.9%로
0.8%포인트 하락. 28일 유럽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달 유럽에서 4만8181대를
팔아 전년 대비 3.3% 늘었고 기아는 4만9665대로 1.6% 감소했다. 유럽
전체 신차 등록대수는 123만6876대로 집계

 

뉴시스

11.

10분기 연속 동결된 주택용·일반용 전기요금…인상 고심하는 정부

-10분기 연속 묶여 있던 주택용·일반용 전기요금 인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음. 한국전력의 200조원이 넘는 부채
해소는 물론, 에너지고속도로 구축 등을 위해 요금현실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기
때문. 정부도 주택용·일반요금 인상 필요성에 대해 어느
정도 공감하고 있는 모습

 

전기신문

 

● 해외 뉴스 

 

1.

US fast-charging EV charging price increases to
US$0.49/kWh in Q3 2025

-2025년 3분기 미국에서 전기차를 급속 충전하는 공공 전국
평균 가격은 kWh당 US$0.49로 소폭 상승. 이는 EV 충전 데이터 플랫폼 회사인 Paren의 최신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이전 분기보다 전국 차원에서
평균 1센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가격이 하락한 주는 7개 주에 불과했고, 11개 주는 이전 분기와 동일한 가격을 유지

 

EV

 Infrastructure

 News

2.

The Fast Lane to Electric Vehicle Charging

지난 분기에
기록적인 수의 미국인이 전기차를 구매. 7월과 9월 사이에
전기차는 미국 신차 판매의 10%, 캘리포니아에서 거의 30%를
차지.  장기적으로 EV 충전 인프라 출시의
모멘텀 구축은 낙관적인 이유를 제공한 것으로 분석. 2021년에
Electrify America는 캘리포니아에서 DC 고속 충전소를 허용하는 데 26% 더 오래 걸리고 그리드에 연결하는 데 47% 더 오래 걸린다고
추정

Energy Institute
Blog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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