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8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8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8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거래소, IPO 구주주 보호예수 6개월 확대 추진

한국거래소가 상장 후 오버행으로 인한 주가 급락을 막기 위해 IPO 기업
구주주에 대한 보호예수를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기관투자가들이
3개월 미만의 보호예수를 약속하는 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만큼 구주주의 6개월 이상 장기
보호예수를 확대하겠다는 취지. 거래소는 조만간 이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확정해 증권사 등에 공지할
예정

 

한국경제

2.

현대차, 도레이와 고성능차·로봇 첨단 소재 개발 나서

현대차그룹이 탄소섬유 및 복합 소재 분야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그룹과 고성능차,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중인
달 탐사용 로봇 ‘로버(Rover)’ 등에 필요한 첨단
소재와 부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함. 글로벌 시장에서 미래 기술을 둘러싼 주도권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소재 기업과 개발 단계부터 협업하며 기술 경쟁력을 높이려는 것

 

조선일보

3.

엔비디아와 ‘AI 동맹’ 맺나…정의선 ‘산업외교’ 본격화[현대차 APEC 뛴다①]

현대차그룹이 글로벌 인공지능(AI) 선도 기업딘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력을 한 단계 더 확장할 전망.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을 계기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AI·로보틱스 협력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뉴시스

4.

"3개월 만에 2조4500 날릴 판"…현대차·기아 ‘충격 전망’

미국의 수입차 25% 관세 여파로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올해 3분기(7~9월)
영업이익이 1년 새 20% 넘게 줄어들 전망. 현대차·기아의 3분기
관세 손실액은 2조4500억원으로 추산. 현대차·기아의 실적 악화는 미국의 관세가 주된 요인으로 지적

 

한국경제

5.

꿈의 전고체 배터리, 2030년 전기차 탑재 전망”

한국자동차연구원은 27일 ‘전고체 리튬이온 배터리의 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업계 양산 목표
시점과 개발 동향 등을 고려했을 때 전고체 배터리는 2027∼2028년 소형 소량 생산, 2030년 이후 전기차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미래 모빌리티
전반에서 전동화가 확산되는 추세에 맞춰 배터리 강국 한·중·일도
국가 차원 지원을 강화

 

문화일보

6.

소프트베리, 고속도로 충전소 예약 배차 서비스 ‘차지링’ 2 시범운영

전기차 라이프 플랫폼 ‘EV Infra’의 운영사 소프트베리는
한국전력과 함께 고속도로 충전소 예약 배차 서비스 ‘차지링’의 2차 시범운영을 10월 13일부터 11월 9일까지 용인휴게소 인천방향 전기차 충전소에서 진행. 소프트베리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평균 대기시간, 순서 알림
반응률, 재이용률 등 주요 지표를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전국 주요 충전소로의 서비스 확장 및 상용화 모델 설계에 반영할 계획

 

전기신문

7.

삼성증권·UBS, 세미파이브 IPO 실사 ‘구멍  

반도체 설계(Design House) 기업 세미파이브의
기업공개 주관사인 삼성증권과 UBS증권이 실사 과정에서 주의 의무를 부실하게 수행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기업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발생한 기업을 비교 대상 기업에 포함했다는
이유

 

아이뉴스24

 

● 해외 뉴스 

 

1.

Rolec Partners
with UKSOL for Clean Energy

영국의 태양광 PV 제조업체인 UKSOL과 EV 충전 인프라의 선구자인 Rolec은 영국의 청정 에너지와 지속 가능한 이동성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이 파트너십을 통해 주거용 및 상업용 고객이 재생 가능 에너지원에서 직접 전기 자동차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

 

The EV Repor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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