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3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3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3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단독] 2030 신차판매 절반, 전기차에 할당

-2030년부터 국내 자동차 판매사들은 전체 판매 차량의 절반을 전기·수소차
등 무공해차로 채워야 하며,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하는 기업에는
2028년부터 한 대당 300만 원의 기여금(부담금)이 부과. 22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 같은 방안을
담은 중장기(2026~2030년) 저·무공해차 보급 목표를 연내 확정할 계획

 

서울경제

2.

현대차, 기술 넘어 사업화 전력질주 … ‘달리는 컴퓨터’ SDV시장 선점 선언

현대차가 사내 혁신 조직인 첨단차플랫폼본부에 정보기술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사업통을 수혈하고 조직을
개편한 것은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을 단순한 기술
과제로 보지 않고 새로운 수익 창출 모델로 전환시키겠다는 의지로 풀이. 차량 내 전장화·자율주행·통합 제어 등 기술구조 혁신에 초점을 맞추던 조직과 함께
서비스·플랫폼·애플리케이션마켓 등 소프트웨어 기반 사업을
총괄하는 별도 축을 세워 양동작전에 나서는 것

매일경제

3.

자율주행 시범 구간 3만8000㎞…중국은 ‘무인차 천국’

중국이 자율주행 강국이 된 건 자율주행 성능을 고도화하려면 ‘실전
경험’을 많이 쌓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한 정부가 앞장서 규제를 풀어줬기 때문. 중국 정부는 이좡경제기술개발구에서 2021년부터 자율주행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고, 지금은 자율주행 구역이 3000㎢로
확대. 자율주행 차량은 승객 운송뿐 아니라 배달에도 투입

 

한국경제

4.

한화 건설부문, ‘화재 감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신기술 선보여

㈜한화 건설부문은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DIFA)에 참가해 화재감지 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air station’을 공개. 천장에서
커넥터가 내려오는 차세대 전기차 충전시스템으로, 지능형 전력분배 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충전기로 최대 3대의 차량을 동시에 충전시켜 공간 효율성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

 

세계일보

5.

테슬라·미니·BYD… 중국産 전기차의 한국 공습

올 1~9월 국내에선 중국산 전기차가 5만1535대 팔려, 작년
동기(2만4977대) 대비
두 배 이상이 되었고, 9월의 경우 중국산 전기차 판매량이 월 1만대를
처음으로 넘김. 미국 1위 전기차 업체 테슬라를 필두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이 중국을 속속 ‘전기차 생산 기지’로
삼으면서, 중국의 입지는 점차 커지고 있음

 

조선일보

6.

지디도 탔던 ‘화제의 차’ 출시 임박…한국선 통할까

가수 지드래곤으로 화제를 모았던 테슬라의 전기 픽업 ‘사이버트럭’이 국내에서 환경부 인증을 마치며 본격 판매 준비를 마침. 지난 8월 사이버트럭을 정식 출시한 이후 정부의 무공해 및 소음 인증과 1회
충전 주행거리 인증을 마무리. 사이버트럭 사륜구동 모델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복합 기준 상온 시 520㎞, 저온 시 391㎞로 나타남

한국경제

7.

노타 IPO 수요예측 흥행…보유 확약 비율 60% [시그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인공지능경량·최적화 솔루션 기업
노타가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 60%에 달하는 기관이 상장 후 최소 15일 동안 주식을 보유하기로 약속했고, 희망 공모가 범위(밴드) 상단으로 주문이 몰림. 노타는 14~20일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밴드(7600~9100원) 최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

 

서울경제

8.

[마켓人]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코스닥 저평가 심해…기업 규제 완화해야"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은 현재 코스닥시장이 매우 저평가된 상태라며 ‘삼천닥'(코스닥 3,000) 시대를 위해서는 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와
세제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 이 협회장은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혁신 기업들이 코스닥에서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드는 것이 가장 근본적이고 시급한 과제"라며
이같이 밝힘

 

연합뉴스

 

● 해외 뉴스 

 

1.

IONNA Partners
with Casey’s to Expand EV Charging Network

-IONNA는 미국 심장부 전역에
고속 충전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에서 세 번째로 큰 편의점이자 다섯 번째로 큰 피자 체인인
Casey’s와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 이번 협력은 운전자가 선호하는 편의 시설을
갖춘 안정적인 고속 EV 충전을 제공하려는 IONNA의
사명을 강화

 

The EV Repor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