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1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1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1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산업 동향

 

1.

글로벌 산업 경영진 36% "3 대규모 비즈니스 변혁 전망"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
경영진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  전 세계 자동차 산업 경영진의 36%는 향후 3년 내 비즈니스 모델과 운영 방식 전반의 대규모 변화를 예상하며, 자율주행차
시장은 올해부터 연평균 23% 성장해 2030년에는 약 122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뉴시스

2.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 늘었지만…“10 이후 역성장 가능성”

-LS증권은 20일 이차전지(배터리) 이슈 점검 보고서를 통해 순수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를 비롯한 전기차의
9월 글로벌 판매량과 한국 이차전지 수요 성장률, 3분기 미국 시장 판매량 호조를 추세로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이 늘었지만,
10월 이후 역성장 가능성에 유의해야 한다는 분석

 

한겨레

3.

중국산’ 테슬라, 수입 SUV 시장 독주…부작용 커진다

올해 처음으로 테슬라가 BMW와 메르세데스-벤츠를 제치고 수입차 SUV 1위를 차지하면서
수입 SUV 시장의 판도 변화. 하지만 ‘중국산’ 테슬라의 독주는 단순 판매 경쟁을 넘어 산업 종속과
무역 불균형 우려를 키우고 있는데, 모두 중국 상하이 공장에서 생산하는 데다, 배터리 결함과 정비 불만까지 겹치며 소비자 불안이 커지는 상황

 

뉴시스

4.

13만4429 팔아 놓고…테슬라, 결함 모르쇠?

-20일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테슬라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9월까지 국내에 판매된 테슬라 차량 13만4429대 중 4351대(3.2%)에서 BMS_a079 오류가 발생. 이중 2회이상 오류가 발생한 차량은 265대로 나타남. 주로
2020~2021년 팔린 미국산 모델Y와 모델3의
고장빈도가 높은 것으로 분석

 

중앙일보

5.

보조금 700만원 시대’… 전기차 대중화 가속페달 밟는다

국내 전기차 판매량이 17만대를 넘어서며 ‘수요 정체’
현상을 극복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음. 2026년에는 정부의 보조금 확대와 전환 지원금 신설 등이
더해지면서 성장세가 본격화될 전망. 특히 중국 전기차 브랜드의 본격 진출과 국내 전기차의 기술 고도화가
맞물리며, 2026년 시장은 사상 최대 경쟁 구도로 재편될 것으로 예상

IT조선

6.

BYD, 초고속 플래시 충전 기술 공개…5분 충전으로 400km 주행

-18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BYD는 5분 충전으로 400km 주행이 가능한 플래시 충전 기술을 공개하며, 유럽과 남아공까지 확장한다고 발표. 이 기술은 1000kW 출력의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BYD의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Denza) 차량에 우선 적용될 예정

디지털투데이

7.

韓 EV충전 표준 ‘K-VAS’, 국제표준 가능성 열렸다

한국이 주도하는 전기차 배터리 안전 표준이 본격적으로 국제표준화
절차에 진입. 지난 6월 높은 찬성률에도 불구하고 참여국
부족으로 제동이 걸렸던 배터리 정보교환 프로토콜(K-VAS)이 3개월
만에 재도전에 성공하며 국제표준화의 첫 관문을 통과한 것

 

전기신문

8.

[단독] 배터리 화재 예방 특허마저… 중국이 한국의 2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로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배터리 폭발 예방 관련 특허 출원 건수에서도 중국이 한국과 격차를 두 배 이상 벌리며 앞서는 것으로 나타남. 중국은 10여 년 전만 해도 이 기술 분야에서 한국에 뒤처졌지만, 공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로 특허 경쟁에서 한국을
크게 앞서고 있는 것

 

조선일보

9.

[세미파이브 IPO] 삼성증권·UBS 밸류에이션 시험대

글로벌 AI 맞춤형 반도체 전문기업 세미파이브가 증권신고서
제출로 기업공개 공모를 본격화. 2023년 8월 상장한
파두 이후 최대 반도체 특례상장 딜이라는 상징성이 있기 때문에 미래 예상실적과 이에 따른 밸류에이션이 합리적이어야 하는데, 일각에선 이 같은 상황에 기인해 주관사단이 세미파이브 밸류를 보수적으로 산출한 것으로 평가

 

더스탁

 

● 해외 뉴스 

 

1.

Tesla dominates Q3 fast-charger growth – but rivals are
closing in

 -EV 충전 데이터 플랫폼 Paren의 최신
미국 고속 EV 충전 산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3분기 전국 12,375개 충전소에서 공용 DC 고속 충전 포트 수가 64,486개로 증가. Tesla는 전국적으로 추가된 포트 전체의 거의 45%에 해당하는 1,820개의 새로운 포트로 3분기 배포를 주도

 

Electrek

2.

Sungrow launches megawatt capacity EV charging in
Europe

 중국에 본사를 둔 재생 에너지 기술 회사인
Sungrow는 지난주 암스테르담에서 열린 행사에서 메가와트 용량의 EV 충전소를 출시. 1MW-3.5MW 용량의 새로운 ChargeStack 1000은
전기 트럭을 30분 만에 충전할 수 있는 600kWh를
제공하며, 이는 충전 상태 97%의 효율성을 달성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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