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20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20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20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아우토슈타트, DIFA 2025 포르쉐 브랜드 전시관 운영… 마칸·타이칸 프리미엄 전기 스포츠카 선보인다

포르쉐 공식 딜러사인 아우토슈타트는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에 포르쉐 전시관을 운영. 관계자는 “국내 전기차 충전 기술 선도 기업인 채비와 협력해 센터 내 급속·완속
충전 설비를 개선하고, 포르쉐 타이칸, 마칸 등 전동화
모델 고객들에게 최적의 충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구축했다”며, “포르쉐 브랜드의 독보적인 감성과 품질, 그리고 그 가치를 고객들에게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힘

 

에이빙뉴스

 

● 업계  산업 동향

 

1.

전기차 판매 ’17만대’ 돌파…역대 최대

올해 국내에서 판매된 전기차가 17만대를 돌파, 역대 최대를 기록. ‘신차 효과’가 수요 정체를 극복한 것으로, 전기차 시장은 3년 만에 성장세로 돌아섰다. 사상 처음으로 연간 20만대 판매에도 청신호. 올해
9월까지 전기차 누적 판매량은 17만514대로, 지난 해 연간 전체 판매량 14만 6883대를 넘어섰고, 특히 9월에는 2만8528대로, 국내에서
전기차 판매가 본격화된 이후 월간 기준 최대를 기록

 

전자신문

2.

전기차 100 시대’ 급속충전기 확충, 안되나

국내 전기차 100만대 시대가 목전이지만, 정작 장거리 주행에 필수로 꼽히는 급속충전기 비중이 전체 충전기 중
10%대에 그쳐 전기차 보급 확대에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 국내 전기차 충전기 44만7768기 중 급속충전기는
5만기 정도로 현재 전체 충전기 가운데 12% 안팎에 불과한게 현실. 정부가 급속충전기 확대에 막대한 보조금을 쓰고 있지만, 5년
간 급속충전기 비율은 크게 늘지 않은 것

 

브릿지경제

3.

KB증권, 올해도 IPO 주관 선두…4 중 3번 1 달린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B증권은 올 들어 공모총액
기준 2조 245억원으로 국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은 IPO 실적을 기록.  최근 준대어급인
명인제약까지 성공적으로 코스피에 입성시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IPO 주관 실적 기준
시장 1위 타이틀을 따낼 가능성이 커짐. 흐름을 이어간다면 KB증권은 최근 4년 중 3번 1위를 달성해 명실상부 IPO 명가를
공고히 하게 됨.

 

머니투데이

4.

로봇과 자율주행차, 그리고 AI”… 테슬라와 엔비디아 주가, 계속 주목받는 이유  

“테슬라는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 및 로봇제작을 자체적으로 해내고 있고, 엔비디아는 로봇 생태계 내의 핵심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토스증권 리서치센터 리포트에 언급된 핵심 내용. 미래를
지배하게될 자율주행차는 로봇과 그 기본 원리가 같으며 이는 결국 고성능 AI를 통해서만 구현될 수
있다는 논리. 이는 결국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앞으로도 강력한 성장 동력을 이어갈 기업이라는 평가로
이어짐

 

디지털데일리

5.

[르포]"유령이 운전하는 듯" 안전벨트 쥐었는데…구글 ‘웨이모’ 타보니

샌프란시스코 도심에는 차량 전후좌우, 지붕에 GPS·카메라·스캐너를 단 자율주행차, 구글의 ‘웨이모’가
누비는 광경이 목격. 유령이 조작하는 듯 저절로 돌아가는 핸들에 놀라 안전벨트를 그러쥔 것도 잠시, 90도로 꺾이는 도로와 샌프란시스코 특유의 높은 언덕, 파란불
끝자락에 뛰어드는 보행자까지 침착하게 대응하는 웨이모에 대한 소개

머니투데이

6.

[더벨][지에프아이 IPO]4년후 ‘500 매출’ 목표, 근거 살펴보니

증시 입성을 추진 중인 2차전지 화재예방 솔루션업체 지에프아이가 2029년에는 매출이 약 500억원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정망을
제시. 지난해 지에프아이의 연결 매출은 242억원으로
나타났는데, 약 5년간 매출이 100% 넘게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

 

더벨

7.

AI유니콘 기업에 5700 펀드 조성…운수업계·자율주행車 협의체 구성

정부가 인공지능(AI)·딥테크 유니콘 기업 육성을 위해
올해 안에 5700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을 추진. 자율주행차
산업을 위해서는 올해 도시 단위 실증을 위한 추진 방안을 발표하고 운수업계·자율주행업계 사회적 협의체를
구성할 계획. 올해 말까지 휴머노이드 산업현장 활용을 위해 규제샌드박스를 시작하고 2028년까지 안전 인증도 마련

 

뉴스1

8.

"전기차 시장 커질 수밖에 없어…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성장"

박기수 SK온 미래기술원장은 "현재 18분 수준인 전기차 급속충전 시간은 2030년까지 약 10분으로 단축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음극 자기 배향, 음극 다층 코팅, 마이크로 패턴 기술 등 차별화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 전기차 시장은 앞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

 

머니투데이

9.

태양광으로 달리는 토요타 전기차, 출시 멀지 않았다

일렉트렉은 토요타가 영국 정부의 ‘드라이브35’ 프로그램에서 약 1천500만
파운드 자를 확보해 소형 전기차 콘셉트 ‘FT-Me’ 상용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고 최근
보도. 이 소형 전기차는 맑은 날 기준 약 30km 주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토요타 측은 정확한 배터리 용량이나 최대 주행 거리 등 구체적인 제원은
비공개

 

지디넷

 

● 해외 뉴스 

 

1.

China launches action plan to double EV charging
capacity by 2027

중국 국가에너지국(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은 2027년까지
국가 전기차 충전 인프라의 서비스 용량을 두 배로 늘리겠다는 3개년 계획을 발표. 이 이니셔티브는 전국 8천만 대 이상의 전기 자동차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고품질의 효율적이며 포괄적인 충전 네트워크 구축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

 

electrive.com

2.

Global EV sales hit record 2.1 million in September
2025

전기차 리서치 회사인 로모션(Rho Motion)에 따르면 올해 9개월 동안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1,470만 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남. 중국은 연초 대비 900만 대의
차량이 판매되고 9월에만 130만 대가 판매되어 전 세계 EV 판매를 주도. 북미 지역은
9월 판매량이 전년 동월보다 66% 증가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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