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10월 14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10월 14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10월 14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채비,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소 구축사업 선정

채비가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2025년 ‘고속도로 휴게소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사업’에 선정. 채비는 이 프로젝트에서 전국 27개 고속도로 휴게소에 △300kW급 초급속 충전기 42면 △200kW NACS 호환형 급속 충전기 89면 △100kW 멀티형 충전기 11면 등 총 138면의 급속 충전기를 구축할 계획

 

EBN

 

● 업계  산업 동향

 

1.

가성비·전기차’ 살렸다…11년만 최악 찍은 내수 반등 시동

국내 자동차 내수 시장이 지난해의 부진을 털고 회복세에 접어드는 모습. 특히 전기차 판매가 빠르게 증가하며 ‘캐즘’을 넘어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 경기 침체 속에서도
차량 판매가 늘어난 것은 가성비 모델의 등장과 전기차의 선전이 꼽힘

 

뉴스1

2.

‘15 도시’ 공유 전기차…사실상 ‘개점휴업’

-’15분 도시’ 구현을 위해 초소형 전기차를 빌려 타는 ‘공유 전기차’ 사업이 부산에서 첫발을 내디뎠지만 운영을 맡은
업체는 사라지고 시설은 방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남. 업체 사무실은 다른 곳으로 바뀌었고 전기차를
빌릴 때 쓰는 스마트폰 앱은 먹통이고, 전기차 수십 대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져 애써 만든 주차·충전시설이 무용지물

 

KBS

3.

에바, FIX 2025 이동형·자율주행형 전기차 충전 플랫폼 공개한다… “충전 사각지대 해소”

에바가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에 참가하여 이동형 EV 충전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 이들 기술은 장소, 위치에 따른 제약 없이 전기차
충전의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특히 도서산간 등 격오지, 응급상황, 임시시설 등을 위한 차세대 충전 설비로서 높은 활용가치를
기대받고 있음

 

에이빙뉴스

4.

볼트업, 신규 충전소 설치 확대에도 "편의성 부족"

적자행진 중인 LG유플러스 볼트업이 신규 충전소 설치
대수를 대폭 확대하며 공격적인 성장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음. 여기에 프로모션 마케팅을 한층 다양화하면서
성장 시너지를 극대화 중. 다만 충전·결제 오류 등 현장 해결과제가 속속 등장해 성장 탄력이 일부
제한될 것이란 관측

 

딜사이트

5.

테슬라 보급형 출시에 현대차는 할인… 美 전기차 ‘치킨게임’ 점화

미국의 25% 고율 관세로 가격을 올려도 모자랄 판에
현대자동차·기아가 미국서 일부 전기차를 최대 9800달러까지
낮춰서 판매. 이 같은 결정의 배경엔 복잡한 셈법이 자리하지만 업계에선 그중 하나로 테슬라의 보급형
전기차 출시를 꼽음. 미국 전기차 세액공제 혜택 종료로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치킨게임’이 시작됐다는 우려도 제기

 

국민일보

6.

[단독] 한국 판매 테슬라 4500여대에서 배터리시스템 오류…절반은 ‘재제조 배터리’로 AS

-2017년부터 한국에서 판매된 테슬라 차량 중 약 4500대에서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오류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 또
배터리 오류 차량 수리 과정에서 절반 이상이 새 배터리가 아닌 사용된 배터리를 재조립해 만드는 일명 ‘리만배터리’(재제조 배터리)로 교체돼 소비자 반발이 확산되고 있음

중앙데일리

7.

초고속·양방향·무선충전까지…벤츠, 전기차 충전 혁신 ‘ELF’ 공개

메르세데스 벤츠 ELF 실험차량이 초고속·양방향·무선
충전 기술을 테스트 중. ELF는 CCS, MCS, 양방향
충전을 지원하며, 새로운 충전 프로토콜을 개발한다. 벤츠는
충전 인프라 혁신으로 전기차 시장 주도권을 강화할 계획

 

디지털투데이

8.

전기차 캐즘’에도 끄떡없다… 3축으로 현대차 친환경 전략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전기차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흔들리지 않고 성장세를 유지. 정의선 회장이 취임 후 구축한 전동화 3축 ‘전기차(BEV), 하이브리드(HEV),
수소전기차(FCEV)’ 전략이 실질적 효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 성과의 배경에는 과감한 투자와 플랫폼 전략이 있었다는 분석

 

머니S

9.

[단독]수거 폐배터리 80%, 재사용 점검도 못받고 방치

정부가 배터리 순환 경제 구축을 위해 폐배터리 수거 사업을 벌이고 있지만, 회수해 보관하고 있는 폐배터리 80%는 재사용 가능 여부를 점검조차
하지 못한 채 그대로 방치 중인 것으로 나타남. 담당 기관은 정부 감사에서 “안전 관련 문제가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았지만, 배터리 성능 평가 기기 등이 부족해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고 있음

 

동아일보

 

● 해외 뉴스 

 

1.

ChargePoint to
debut 10-minute EV charging in 2026, says CEO

– ChargePoint는 미국에서 가장 큰 전기 자동차 충전 네트워크 중 하나로, 현재까지 90억 마일 이상의 전기 마일에 전력을 공급. ChargePoint의
차세대 직류(DC) 고속 충전 아키텍처 덕분에 전기 자동차 충전 속도가 훨씬 빨라질 것이라는 평가.  릭 윌머 CEO는 600kW(킬로와트) 규모의 새로운 충전소가 더 효율적이고 비용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변환하여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USA Today

2.

August sees EV
chargepoint installation slump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설치는 8월에 소폭 감소했으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급속 AC 충전기가 DC 충전기보다 더 빠른 속도로 추가. EU, EFTA, 영국에서는 AC 충전기 설치가 7월 23,011개에 비해
10,419개로 거의 절반으로 감소. 전체 지역의 새로운 DC 충전기는 8월에 1,586개에
불과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6,417대가 설치

 

EV

Infrastructure

New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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