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22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22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22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8월 신차 5대중 1대는 전기차 ‘역대 최고’

지난달 국내에서 새로 등록된 신차 대수 중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최고치 기록. 미국 전기차 ‘테슬라’와
중국산 ‘가성비 전기차’의 판매 호조 속에 국내 업체에서도
잇따라 전기차 신모델을 출시하면서 전기차가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음. 국내에서 ‘전기차 캐즘’이 극복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 조성

 

동아일보

2.

대구시, 전기차 525 보조금 추가 지원…추경 예산 40 확보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전기차 보급 대수는 지난 달 18일
기준 4천529대로, 특히
전기승용차와 전기화물차 일부 차종은 8월 중 이미 보조금이 모두 소진. 이는 지난해보다 빠른 속도로 지역 내 친환경차 확산세가 거세다는 점을 방증하는 것

 

매일신문

3.

[트럼프 스톡커] 현대차 ‘원가절감’ 초비상, 美서 日과 경쟁되나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일본 자동차 관세는 15%로
낮추고 한국의 관세는 25%로 유지하면서 실적 유지에 비상이 걸린 현대자동차그룹이 매출 늘리기와
비용·원가 절감 전략으로 버티기에 나섬.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 준공 일정도 2~3개월 미루고
한미 후속 무역 협상 결과를 기대하겠다는 입장

 

서울경제

4.

조지아 구금사태에 혼쭐난 현대차, 미국인 공개채용 걷었다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가 미국 조지아주
현지 미국인 공개채용에 나섬. HMGMA의 현지 미국인 대상 공개채용은 지난 4일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의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 단속 이후 처음있는 일

 

매일경제

5.

기관,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 뭉칫돈

금리 인하 기조가 지속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채권시장에 유동성이 넘쳐나면서 공모 회사채 수요예측에
넉넉한 기관투자자들의 뭉칫돈이 몰리고 있음. KIS자산평가에 따르면 크레딧 스프레드(신용등급 AA- 기준 회사채 3년물 금리-국고채 3년물
금리)는 이달 19일 기준 44.9bp(1bp=0.01%p)를 가리키며 연초(69.0bp) 대비
빠르게 축소된 모습

 

파이낸셜뉴스

6.

내연차 → 전기차 개조 뜨는데… 한국은 뒤늦게 시동

내연기관차의 엔진을 떼고 배터리와 모터를 탑재해 전기차로 개조하는
‘전기차 컨버전’ 시장이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 각국이
정한 친환경차 보급 목표 달성이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전기차 컨버전을 대안으로 제시. 한국은 기술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각종 규제가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국민일보

7.

중국산 전기차 공습 막자’…’국산 의무화’ 추진에 기대·우려 ‘공존’

공공·영업용 차량 구매 시 국내 생산된 차량을 일정 비율
이상 의무화하도록 규정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 업계에서는 국산 전기차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환영 분위기. 다만 해당 조치가 현실화할 경우 통상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보조금
제도를 정교화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일 수 있다는 시각도 제기

 

파이낸셜뉴스

8.

"충돌 위험 높아" 샤오미 전기차 SUV 11만7000 리콜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은 샤오미 자동차가 ‘결함 자동차
제품 리콜 관례 조례’ 등에 따라 11만6887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지난 3월 발생한 사망사고와 직결된 자율주행 보조 기능 결함 때문. 리콜
대상은 2023년 2월6일부터
올해 8월30일 사이 생산된 SUV 표준형 모델

아시아경제

9.

日닛산·미쓰비시, 2027년 자율주행 서비스 시작

일본 닛산자동차가 미쓰비시상사와 함께 2027년도(2027년 4월∼2028년 3월)에 자율주행 서비스 사업을 시작. 닛산은 2027년도에 도시 2곳
이상에서 자율주행 자동차 수십 대를 운행하고, 2029년도에는 운용하는 차를 100대 규모로 늘릴 방침

아시아경제

 

● 해외 뉴스 

 

1.

Charted:
America’s EV Charging Boom

미국 내 전기차 충전소 수는 2013년 15,000개에서
2024년 약 193,000개로 10여 년
만에 12배 이상 증가. 2030년까지 미국은 매년 평균 58,000개의 새로운 충전기가 추가되어 약 55만 개의 충전소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미국에서 전기차가 주목을 받으면서 이를 지원하기 위한 충전 인프라가 이에 발맞추기
위해 경쟁 중

 

Visual

Capitalist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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