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11일 (목)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11일(목)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11일(목)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EV 충전·휴식·다이닝·세차를 ‘ 곳에서’… 핫플로 뜨는 복합충전문화공간 ‘채비스테이’

테슬라보다 3년 앞선 채비의 ‘채비스테이’ 혁신 소개. 단순한
충전소를 넘어 새로운 고객 경험 가치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전환하고, 충전·휴식·다이닝·카페·세차까지 가능한 공간으로 브랜드 차별화. 채비는 전기차 충전 대기
시간을 활용한 이 체류형 공간 모델을 통해 부가 서비스 접점을 확대 중

전기신문

 

● 업계 및 산업 동향


1.

환경장관 "내달 1 기후에너지부 출범…산업부와 ‘형제’처럼 협력"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다음 달 1일 기후에너지부환경부가 출범할 것"이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형제 부처처럼 협력하겠다"고
밝힘. 김 장관은 9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달 25일 전후로 법안을 처리하면 대통령실 검토 후 10월 1일부터는 바뀔 것으로 보인다"며 "시간이 많지 않지만 체계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함

 

뉴시스

2.

전기차 판매 부진 뚫으려면 런던처럼 충전소  늘려야

마틴 에버하드 테슬라모터스 공동창업자는 ‘세계지식포럼 2025’에서 전기차 산업의 미래를 좌우할 핵심 요소로 ‘충전
인프라스트럭처’를 꼽음. 그는 ‘미래 모빌리티와 전기차 혁신’에 대해 "많은 소비자가 개인 차고나 창고 같은 충전 공간을 갖고 있지 않다"며 "런던처럼 길거리에서 누구나 쉽게 충전할
수 있는 시스템이 잘 갖춰져야 한다"고 말함

 

매일경제

3.

테슬라, 멀티패스 충전 서비스 출시…타사 충전소도 ‘키 카드 장’으로 해결

테슬라가 전기차 충전 편의성을 한층 끌어올릴 새로운 서비스 ‘멀티패스(MultiPass)’를 출시. 테슬라 오너들은 이제 자사 슈퍼차저뿐
아니라 타사 충전소에서도 테슬라 키 카드를 이용해 간편하게 충전과 결제를 진행할 수 있으며, 충전
내역은 테슬라 앱에 통합 표시돼, 슈퍼차저 충전과 함께 한눈에 확인 가능

 

베타뉴스

4.

2030 완전 자율주행차 양산·휴머노이드 연 1천대씩 생산

정부가 1천여 개 기업,
학계, 연구기관 등과 힘을 합쳐 10일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얼라이언스’를 출범한 배경에는 AX 대전환이
화두로 부각된 글로벌 산업 환경에서 한국은 제조 역량에 비해 AI 경쟁력이 뒤처져
있다는 위기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

 

연합뉴스

5.

펌프킨, 시드 투자 유치···전기버스 충전서비스 사업 확장 본격화

-2024년 국내 전기상용차 급속충전 사업에서 10%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전기상용차 충전서비스 선도기업 펌프킨이 첫 시드 투자 유치에 성공.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펌프킨의 사업성과 기술력에 주목한 우리벤처파트너스를 비롯해 다수의 기관이 참여

 

전자신문

6.

현대차, 인도 전기차 충전 인프라 투자 강화…충전소 ‘119곳’ 확보

현대자동차가 인도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
인도 전역 주요 고속도로와 대도시 등을 중심으로 119곳에 달하는 급속 충전소를 확보. 현대차는 향후 수년 내로 600곳까지 늘려 현지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한다는 방침

 

더구루

7.

중국車, 로봇·고속 충전으로 유럽 모터쇼 장악

세계 최대 모터쇼 중 하나인 독일국제자동차전시회(IAA)의
야외 전시가 이뤄진 이곳에서 사람들이 주목한 것은 자동차가 아니라 키 178㎝짜리 인간형(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 샤오펑 전시장의 이런 모습은 올해 IAA에서 중국의
기술 굴기가 한층 더 강화된 단면이란 평가

 

조선일보

8.

글로벌 전기차 성장 정체… 선두로 유혈 경쟁 가속

독일 시장조사업체 데이터포스에 따르면, 유럽연합(EU)과 유럽자유무역연합(EFTA) 4개국, 영국에서 지난 4월 판매된 전기차 가운데 중국 브랜드 비중은 8.9%로 집계. 중국 기업들이 유럽 시장의 문을 두드리는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 시장인 중국에서 사업이 어려워졌기 때문

 

파이낸셜뉴스

9.

아파트에 들어선 순간, 택배·충전·주차 로봇이 알아서…재건축 이후 ‘딴세상’ 변신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압구정 2구역 재건축에 단독 입찰한
현대건설이 이 구역을 ‘로봇 친화 단지’로 조성하는 청사진을
제시. 전기차 충전 로봇 역시 눈길을 끄는데 차량이 충전 구역에 진입하면 로봇이 스스로 충전구를
열고 케이블을 연결한 뒤 충전하고 완료되면 자동으로 케이블을 분리하고 차주에게 알림을 발송

매일경제

10.

1~7월 전기차 분리막 적재량 전년비 45.3%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 세계에 등록된 전기차(EV, PHEV, HEV)에 탑재된 분리막 총 적재량은 약 90억1천600㎡으로, 전년 대비 45.3% 성장. 같은
기간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26억7천700만㎡를 기록하며 28.3% 성장

지디넷

11.

정은보 이사장 "24시간 거래 인프라 혁신 차질없이 준비"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10일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대해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극복’이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고 밝힘. 정 이사장은 “녹록하지 않은 경제 여건임에도, 올해 들어 코스피는 G20 국가 중 최고 상승률을 기록 중”이라며 “앞으로 주요국 증시처럼 매일매일 전고점을 갱신할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고
강조

 

이데일리

 

● 해외 뉴스 


1.

Blink Charging
joins Paua platform, adds 3,500 EV connectors to network

전기 자동차 충전 업체인 Blink Charging Co.는 지난 12개월 동안 1억 400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시가총액 1억 1,900만 달러 규모의 회사로 영국의 차량 및 비즈니스용
전기차 충전 집계 업체인 Paua와 네트워크를 통합

 

Investing.com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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