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2일 (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2일(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2일(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1.

특례상장 쏟아내는 삼성증권, IPO 경쟁력은 ‘의문’

삼성증권은 전기차 급속충전 업체 채비 등 기업가치 1조원대로
평가받는 특례 상장 주관사로 활동 중. 삼성증권 IPO 업무는 IB1본부 산하 CM본부에서 담당하며, 이기덕 본부장이 총괄. 2022년 업계 최초로 기술평가기관 출신
인력을 IPO팀에 영입하는 등 전문인력 확보에 힘 써왔으며, 이에
따라 특례 분야 예심 통과율이 높다는 점이 강점

 

FETV

 

● 업계 및 산업 동향

 

1.

AI 예산 1.1조, 100% 늘렸다…산업부, 내년 예산 13.9 편성

산업통상자원부는 인공지능 산업 혁신과 에너지 전환, 보호무역주의
확산에 따른 통상 환경 대응을 위해 2026년도 산업부 예산안을
13조 8778억 원으로 편성. 이번 예산안은 2025년 본예산 대비 21.4%(2조 4443억 원) 늘어난 규모. 피지컬 AI 개발 관련 예산은 4022억 원으로 지난해 2149억 원에서 2배 수준으로 증가

 

뉴스1

2.

경계 허문다”…현대차·기아, 민관 K-모빌리티 협의체 ‘NUMA’ 출범

현대자동차·기아가 정부·기업·학계와 함께 인공지능·자율주행 기반의 교통 혁신을 추진하는 ‘NUMA(Next Urban Mobility Alliance)’를 공식 출범. 해당 협의체는 단계적 방향성을 설정하고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 현대차·기아는 참여하는 기관 및 기업들과 협력해 협의체를 운영하며, 참여사
간 활발한 네트워킹과 실질적인 과제 발굴 지원

 

매일경제

3.

무너진 배터리 가격…2000만원대 전기차 전쟁 불붙나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2026년 리튬이온
배터리 팩 가격이 kWh당 80달러 수준까지 내려갈 것으로
전망. 전기차 가격의 30~40%를 차지하는 배터리 단가가
낮아지면 완성차 업체들이 판매가를 조정할 여지가 생겨 ‘2000만원대 전기차’ 시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음

 

쿠키뉴스

4.

현대차, 8월 판매 정체…기아는 수출 ‘발목’

현대차는 지난 8월 내수와 해외 모두 지난해 같은 수준에
머물렀고, 기아는 내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출 부진으로 전체 실적이 정체. 기아 관계자는 "글로벌 친환경차 판매 호조로 전년비
판매 성장세를 지속하는 중"이라며 "앞으로 EV4의 수출 본격화 및 PV5, EV5 등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힘

 

비즈워치

5.

"전기차는 시작일 뿐" 일론 머스크의 원대한 계획…인류 미래를 설계하다

멸종 위기에 대비해 인류 다행성종 시대를 열겠다는 일론 머스크는 전기차를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충전 시간’을 ‘브랜드
경험의 기회’로 만든 다이너부터 자율주행 택시, 휴머노이드
로봇, 그리고 화성으로 향하는 우주선까지 원대한 꿈을 설계 중

 

YTN

6.

로봇 700대가 전기차 조립…하루 1000 뚝딱

-2023년 완공된 축구장 100개 크기 샤오미 베이징 공장은
첨단기술을 도입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 차체 공정에만 로봇이
700대 이상 사용되고 있으며 핵심 공정은 100% 자동화를 이뤘으며 전체 자동화율은
무려 91%에 달함. 지난해 3월 첫 전기차 ‘SU7’을 출시한 샤오미는 밀려드는
주문에 현재 공장을 ‘풀가동’ 중

매일경제

7.

전기차 전쟁터 뮌헨…’IAA 2025′ 승자는 누가 될까?

오는 9~14일 독일 뮌헨에서 ‘IAA 모빌리티 2025’가 열리는 가운데, 올해 IAA가 전기차 격전지로 부상. BMW, 메르세데스-벤츠, 폭스바겐 등 독일 대표 완성차 업체들 모두 전기차 신차 공개에 집중하며 전동화 비전을 강조할 전망

 

뉴시스

8.

美 전기차 보조금 내년까지…K-배터리 “시간 벌었다”

미국 국세청(IRS)이 이달 폐지하기로 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의 전기차 세액공제 적용 기준을 ‘인도 시점’에서 ‘계약 시점’으로
사실상 완화. 완성차 출고 일정에 따라 전기차 보조금 혜택이 내년까지 적용되는 만큼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 삼성SDI의 올해 하반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디지털타임스

9.

전기차 리비안 CEO, 내연기관車 생산 확대에 "믿기지 않아"

미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리비안의 RJ 스카린지
최고경영자는 “앞으로 전기차 산업이 집중화될 수 있다며
"경쟁이 거의 없는 시장이 생길 것"이라고 전망. 또한 "매력적인 제품의 선택지가 너무 적다"며 "이상적으로는 현재 전기차를 구매하지 않는
나머지 92%의 구매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10개의 다른
훌륭한 선택지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

뉴스1

10.

청라 전기차 화재 1 지났지만..지하주차장 주차·충전 ‘N0’

인천 청라동 아파트에서 발생한 전기자동차 배터리 화재 이후 1년이
지났는데도 전기차 화재 공포가 여전한 상황. 전기차의 지하주차장 사용 여부를 두고 차주와 일반 시민의
생각이 좁혀지지 않고 있는데다 화재에 대한 대비는 여전히 묘연한 것이 현실. 전문가들은 기본 소화시설을
더 늘리고 안전관리자 화재 대비 교육 의무화를 강조

 

이데일리

11.

문턱 높아진 IPO 시장… 9월 수요예측 기업 ‘역대급 한산’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이달 청약을 앞두고 있는 기업은 명인제약을 비롯해 에스투더블유, 노타 등 세 곳에 그치며 시장 위축이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 통상
비수기로 분류되는 3분기임을 감안하더라도 예년 대비 신규 상장 기업 수가 크게 줄어든 모습

 

디지털타임스

 

● 해외 뉴스 

 

1.

Ford launches
Ford Charge in North America

-Ford는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
자체 고속 충전 네트워크인 Ford Charge를 출시. 현재 320개 이상의 대리점에서 약 1,200개의 DC 고속 충전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 네트워크는 모든 호환
가능한 전기차에 개방

 

electrive.com

2.

Electric
vehicles will increase winter electricity peaks, study finds

오타코우 와카이후 와카 연구에 따르면
전기차 소유자는 여름보다 겨울에 자동차를 더 많이 충전해야 하며, 이로 인해 2050년까지 겨울철 전력 피크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연구팀은
차량 충전을 위한 전력 소비량이 계절에 따라 최대 16%까지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2050년까지 겨울철 월 소비량을 최대 30%까지 늘릴 수 있다고 밝힘

 

Tech Xplor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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