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9월 1일 (월)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천영은입니다.

 

9월 1일(월)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9월 1일(월)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내연차 팔고 전기차 사면 최대 400만원…주 4.5 장려금도 준다

기획재정부가 29일 공개한 ‘2026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전기차를 구매하면 최대 400만원 지원. 기존 구매보조금 300만원은 유지되고, 여기에 내연차를 폐차하거나 판매한 뒤 전기차로
교체하면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이 추가. 전체 관련
보조금 예산도 1조5000억원에서 1조6000억원으로 확대

 

중앙일보

2.

전기차 20만대분 구매 전환지원금 2000 신설…캐즘 극복 마중물

자동차 업계는 전기차 전환지원금 신설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효과는 제한적일 수 있다고 분석. 업계 관계자는 "보조금과 함께 전기차 전용 도로, 통행세 할인 확대 등 전기차주를 위한 실질적인 주행 혜택을 늘려야 보조금 확대 정책이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

 

뉴스1

3.

[V2G, 미래를 충전하다]④ 한국은 인증 공백, 세계는 표준 경쟁…보급 걸림돌

르노코리아가 최근 국내에 출시한 세닉 E-테크 일렉트릭은 ‘2024 유럽 올해의 차’로 르노그룹 미래 전략을 시작하는 것은
물론, 세계 V2G 보급에서도 상징적인 모델. 그러나 국내에서는 V2L이 없는 세닉을 출시. 르노코리아는 V2L에 대한 국가 인증 제도가 없어 탑재하기 어려웠다며, 인증 제도가 마련되고 나면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힘

 

전기신문

4.

(2025 모빌리티&라이프) GS차지비, 7만기 충전 네트워크로 업계 정상 ‘굳건히’

김정욱 대표가 이끄는 GS차지비는 고객이 신뢰하는 충전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변신을 시도 중. 앱 하나면 충전소 검색부터 예약, 결제, 로밍까지 모든 과정을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플랫폼을
완성했고,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같은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 손잡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객 경험을 선사

전기신문

5.

(2025 모빌리티&라이프) 플러그링크, 투자 확대·M&A 충전 플랫폼 외연 넓혀

플러그링크는 올해 한화솔루션 충전사업 인수를 마무리하며 사업 외연을 넓히는 중. 2021년 설립 이후 공동주택 중심으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해온 플러그링크는 이번 인수와 함께 투자시장에서도
주목. 이번 인수를 통해 플러그링크는 국내 충전사업자 중 4위
규모로 도약하게 됐으며, 설립 3년 만인 2024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성과

전기신문

6.

(2025 모빌리티&라이프) 모던텍, 분산형 충전기로 차별화…AI 예지보전으로 시장 공략

-2009년 국내 최초 급속충전기를 세상에 내놓은 모던텍은 충전 인프라 시장이 성장 둔화를 겪는 가운데, 16년 전부터 쌓아온 독자 기술로 시장을 개척 중. 현재 완속충전기부터
초급속 충전기까지 전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 및
ESS 연계형 충전기, V2G 충전기 등 차세대 인프라 분야에서도 개발과 실증을 완료한
상태

전기신문

7.

(2025 모빌리티&라이프) 소프트베리, EV 라이프 전주기 플랫폼 기업으로 ‘화려한 변신’

-2017년 설립된 소프트베리의 EV Infra는 전국 모든 충전소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대 전기차 플랫폼. 하지만 이제 단순한 충전 앱이 아니라 충전부터
진단, 중고차 거래까지 전기차 생활 전 과정을 책임지는 ‘원스톱
플랫폼’으로 진화.

전기신문

8.

테슬라 유럽 판매 40% 급감…BYD 225% 폭등

28일 유럽자동차제조협회에 따르면 7월 테슬라 차량 신규 등록 대수는 8837대로 1년 전 같은 기간에 비해 40% 감소. 같은 기간 BYD는
1만 3503대를 기록하며 225% 증가. 전체 전기차 판매는 늘어났지만, 테슬라만 역성장을 보이며 복합적
위기에 직면

 

파이낸셜뉴스

9.

배터리 3사’ 점유율 합쳐도 中 CATL 절반 안돼

-28일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 상반기 LG에너지솔루션, SK온,삼성SDI 등
한국 배터리 3사의 합산 점유율(16.5%)은 중국 CATL(37.9%)의 절반에도 못 미치며 위상 추락. 업계
관계자는 “과거 반도체와 자동차처럼 배터리도 국가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지적

 

한국경제

10.

배터리업계, 전기차 넘어 ESS시장으로… 신사업 기회 찾는다

국내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 수요 둔화에 ESS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모색.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 전기차 보조금 종료, 국내 1조 원대
규모 ESS 사업자 선정 완료 등 구조적인 변화가 이뤄지며 ESS가 배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란 평가

 

동아일보

11.

美 전기차 판매 절벽 코앞…"K배터리, ‘드론·휴머노이드’ 개척해야”

미국 전기차
구매 세액공제가 내달 말 폐지되면서 이를 주요 시장으로 둔 우리나라 배터리 업계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
이런 타격을 상쇄하기 위해 산업연구원(KIET)은 꾸준히 성장 중인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비롯해 차세대 유망 시장인 드론, 휴머노이드 분야에서
수요 창출을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

 

지디넷

12.

베이조스도 투자한 초저가 전기차…게임 체인저 될까

-1일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산업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슬레이트오토는 내년 2만 달러
중반대(약 3000만~4000만원) 가격의 전기 픽업트럭 ‘슬레이트 BEV(가칭)’를 출시.
대형 인포테인먼트 화면과 오디오, 파워 윈도우까지 뺀
‘베어본 모델’ 개념을 적용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전략

 

뉴시스

13.

[모빌리티 Forum 2025]자율주행 규제·산업 충돌…" 책임 주체 세워 균형 찾아야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두고 안전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쪽과 산업 발전부터 촉진해야 한다는 쪽이 맞서고 있음. 국회입법조사처는
균형을 맞추기 위해선 운전자 대신 사고와 안전을 관리할 책임 주체를 법으로 정하는 방안 등의 제도 보완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


더벨

14.

[모빌리티 Forum 2025]“레벨4 간다”…정부, 2027년 자율주행 상용화 총력

정부가 자율주행차
발전을 위한 법제도와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는 중. 오는
2027년까지 자율주행 레벨3에서 한발 나아간 레벨4
자동차 출시를 목표로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

 

더벨

15.

[더벨]’2차전지 장비사’ 디에이테크놀로지, 인가 전 M&A 재도전  

-2차전지 조립공정
자동화설비 전문업체 디에이테크놀로지가 매각에 재도전. 디에이테크놀로지는 이번 매각을 통해 부실 채권을
정리하고 재무구조를 정상화한다는 계획. 투자자들에겐 성장하는 2차전지
장비 시장에 진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

 

더벨

16.

내년 전기차 충전구역 단속 강화…아파트단지 충전기 확충 ‘시급

환경부가 지난 8월 개정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안)’이 내년 2월시행. 완속
충전구역에서 △전기차는 14시간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은
7시간을 초과하면 과태료 10만원이 부과 등 전기차 충전구역 주차 허용시간이 대폭 줄고
단속기준도 한층 강화될 예정.

 

동양일보

17.

오토스테이, 세차·전기차 충전 원스톱 서비스 도입

오토스테이가 세차와 전기차 충전을 동시에 제공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 광명점과 하남점 드라잉존에 충전 설비를 설치해 올해 안에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신규 개발 중인 수서점에는 6면 규모의 350kW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마련해 확대 적용할 예정

 

중앙일보

18.

GM, 테슬라 규격 전환 속 3 어댑터 추가…전기차 충전 과도기 혼란 불가피-31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GM은 앞서 28일 테슬라 ‘슈퍼차저’ 충전소에 대한 자사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3종의 추가 어댑터를 출시한다고 밝힘. 기존의 CCS 차량도 테슬라가 공개한 북미충전표준 포트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

 

글로벌이코노믹

19.

4 짜리 ‘하늘 나는 전기차’…미국서 세계 시험 비행

-1일 미국 매체 NBC 등에 따르면 알레프
에어로노틱스(Alef Aeronautics)는 최근 실리콘밸리 홀리스터 공항, 하프문베이 공항과 협약을 맺고 자사 비행 자동차 ‘모델 A’ 시험비행을 추진. 모델 A는 도로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로, 수직 이착륙도 가능하며 전
방향으로 비행이 가능

 

머니투데이

 

● 해외 뉴스 

 

1.

ChargePoint
and Eaton launch V2X-capable EV fleet charging system

 -ChargePoint와 지능형 전력 관리 회사인
Eaton은 새로운 "공공 충전 및 차량을 위한 종단 간 전력 인프라를 갖춘
초고속 충전 아키텍처"를 발표. ChargePoint Express Grid는 승용차 EV의
경우 최대 600kW의 전력을 공급하고 대형 EV의 경우
메가와트 충전(1,000kW)을 제공할 수 있는 차량 대 모든 것이 가능한 시스템

 

Charged EVs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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