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기사

EV 뉴스 브리핑 · 8월 29일 (금)

안녕하세요.

커뮤니케이션팀 박기범입니다.

 

8월 29일(금) 뉴스 브리핑 공유드립니다.

 

 

2025년 8월 29일(금)

 

데일리 뉴스 브리핑



● CHAEVI 뉴스

 

금일 자사기사는 없습니다.

 

 

● 업계 및 산업 동향


1.

에너지 슈퍼위크’ 찾은 산업장관 "이번엔 관세 협상 없다…에너지에 집중"

김정관 산업부
장관 귀국 직후 부산 ‘에너지 슈퍼위크’에 참석. APEC·CEM·MI 회의와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동시에 열리며 한국이 글로벌 의제를 선도했다고 평가. 그는 AI 시대 에너지 방향을
‘3C(저렴·지속·깨끗)’로 제시

한국일보

2.

자율주행 업계 만난 국토장관 " 미래산업…속도감 있게 지원"

김윤덕 국토부
장관이 28일 상암동 서울미래모빌리티센터를 방문해 자율주행 관제시스템을 시찰하고 라이드플럭스의 레벨4 시범 차량을 시승. 간담회에서 업계·학계와 제도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논의

아시아경제

3.

전기차 생산과정 살펴보는 김성환 환경부 장관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8일 인천시 동구 두산밥캣코리아 생산 공장을 방문하여 전기 지게차 생산과정 시찰

뉴스1

4.

"전기차 내년엔 살수있나" … 보조금 인상 소식에 업계·소비자와글와글’↑

정부와 여당이
내년 전기차 보조금 확대를 추진하면서 업계 기대감. 기재부·민주당은
전환지원금 신설을 포함한 예산안을 협의. 환경부도 평균 대당
400만 원 수준 상향을 예고

뉴데일리

5.

끝난줄 알았던 전기차 보조금…최대 1000 추경안 기대

대구시 전기차
보조금 조기 소진. 시, 다음달 추경으로 약 21억 추가 검토해 최대 1천대 추가 지원 목표. 올해 목표 3,477대, 작년
보급 4,453대. 7월 국내 EV 2만5,148대(+67%),
신차 비중 16.7% 최고치

매일신문

6.

[비즈 칼럼] 값싼 전기는 환상, 요금인상 공론화 해야

올여름 폭염·집중호우로 기후위기 현실이 드러났지만 전기요금 인상 논의는 정치적 부담에 미뤄져 공기업 적자로 전가. 이재명 대통령이 인상 불가피성을 강조한 가운데, 정부는 투명한
비용 공개·로드맵 제시·취약계층 보호 병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

중앙일보

7.

운전자는 핸들에 손만 놓을 뿐…"노숙자 보이자 핸들 꺾고 버스 추월도 완벽"[中에 안방 내준 자율주행]

테슬라가 뉴저지에서
완전자율주행(FSD) 기능을 시연. 모델Y와 사이버트럭이 약 20분간 고속도로·일반도로를 스스로 주행하며 차로 변경, 추월, 보행자 회피까지 수행. 라이다·레이더
없이 카메라와 자체 반도체만 활용한 ‘테슬라 비전’ 기반


아시아경제

8.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내년 세계 최초 ‘레벨 4′ 자율주행차 판다[中에 안방 내준 자율주행]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내년 1분기 세계 최초로 레벨4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추진. 자율주행 셔틀 ‘로이(Roii)’가
정부 성능인증을 통과하면 운수 사업자에 판매될 예정. 국내 최다 운행 대수(55대)와 주행거리(69만㎞)를 기록한 업체로, 글로벌 기술 순위 11위


아시아경제

9.

(2025 모빌리티&라이프) 전기차 시장 캐즘 극복 신호탄…모빌리티 업계 ‘재도약’ 준비 완료

국내 전기차
시장이 캐즘과 화재 우려로 침체했으나 최근 판매 반등과 충전 인프라 혁신으로 회복 조짐. 충전기 43만대 보급에도 관리 부실·요금 동결 등 위기를 겪었지만, 환경부는 스마트 제어·V2G 기술 고도화에 나섰고 업계도 AI 진단, ESS 연계 충전 등으로 재도약을 준비 중


전기신문

10.

[V2G, 미래를 충전하다] ③ 충전기만 꽂아도 전기 요금 할인, 우리 좋고 나도 좋고

V2G는 전기차를
전력망에 연결해 충전비 절감·수익 창출이 가능한 기술로, 실증
사업에서 요금 절반 절약 효과가 확인. 영국·네덜란드
등은 인센티브로 참여를 확대 중이며, 배터리 열화 우려도 최근 실험에서 무해하거나 오히려 관리 효과
확인


전기신문

11.

(2025 모빌리티&라이프) SK일렉링크, 전국 네트워크 확장으로 전기차 생태계 선도

SK일렉링크가
전국 5000기 이상 급속 충전망을 운영하며 고속도로 휴게소까지 확장, 전기차 충전 생태계 선도에 속도. 22개 휴게소 신규 구축을
추진 중. 앱 편의·간편결제·24시간 관제로 서비스 품질을 강화


전기신문

12.

(2025 모빌리티&라이프) 에버온, AI 기술 혁신으로 전기차 충전 서비스 지평 열어

에버온, 전국 4만6000기
충전기 운영하며 AI 기반 맞춤형 충전 서비스 11월
출시 예정. 예지진단·원격관제·완속 오토차징 특허 등 혁신 기술로 차별화, V2G 실증 참여로
에너지 자원화까지 확대

전기신문

13.

(2025 모빌리티&라이프) ‘필요한 곳에 직접 전달한다’…이온어스, ‘움직이는 ESS’ 에너지 혁신

이온어스, 이동형 ESS ‘Indego’ 시리즈로 건설·축제·재난 현장 전력 공급.
50~300kWh급 솔루션으로 디젤 발전기 대체, 충전 난민 해소 시범사업 참여. 정부 정책 반영 시 시장 확산 기대

전기신문

14

유럽車 "탄소 0%…2035년까진 무리"

메르세데스벤츠
등 유럽 완성차·부품 업계 단체가 EU의 탄소 감축 목표가
과도하다며 반발. ACEA·CLEPA는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에
서한을 보내 “2030·2035년 승용차·밴 탄소 배출
목표 달성은 불가능하다”고 주장. 배터리 공급 아시아
의존, 충전 인프라 부족, 고원가와 美 관세 부담 등을
이유

한국경제

15.

CATL 앞서고, 한국은 탐색 중…전고체 주도권 경쟁

전고체 배터리가
잇따른 EV 화재 우려 속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 삼성SDI 2027, CATL·BYD 2027~30년, LG엔솔·SK온·현대차 2030년
상용화 목표. 안전성·고에너지 밀도 장점 있지만 기술·원가가 최대 과제

IT조선

16.

기회의 땅’ 아프리카에 전기차 끌고 간다

완성차 업체들이 EV 둔화 속 아프리카 신시장 공략. 제네시스는 이집트에 첫 전시장
개설, 현대차는 알제리 CKD 공장 추진, 토요타는 내년 남아공에 EV 3종 출시. BYD 등 중국 업체도 케냐·우간다 등 진출을 확대 중

국민일보

17.

테슬라 1% 이상 하락했는데 리비안은 3.18% 급등

리비안이 미국
전기차 인센티브 폐지로 반사이익 기대. 주가 3% 넘게
상승. GM 등 완성차 업체들이 생산을 줄이자 경쟁 공백이 생겨 리비안에 유리하다는 분석. 같은 날 테슬라는 유럽 판매 부진 소식으로 1%대 하락 마감

뉴스1

18.

7 유럽 전기차 판매량 테슬라 줄고 비야디 늘고

7월 유럽 BEV 판매 18.6만대(+33.6%).
BYD 1.35만대(+225%)로 점유율 1.2% 기록, 테슬라(0.8%) 첫 추월. 테슬라는
라인업 정체와 머스크 논란, 소비자 반감 등으로 판매 급감하며 입지 약화

아시아투데이

19.

하늘 나는 전기차, 공항에서 날아 오른다

알레프가 뉴저지
홀리스터·하프문 베이 공항과 계약해 플라잉카 시험 비행을 시작. 초경량
모델 제로로 지상 주행·수직 이착륙·전진 비행 등을 시연할
예정이며, 향후 주요 거점 공항에 상용화 가능성을 모색


지디넷코리아

20.

"불황 모르는 무신사"10조 ‘데카콘’ 증명 수순

무신사가 2분기 매출 3777억·영업이익 413억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30.7%, 22.6% 증가, 불황 속 패션업계에서 홀로 성장세. 삼성물산·한섬 등 경쟁사가 부진한 가운데 IPO와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기업가치 10조 ‘데카콘’ 기대


아이뉴스24

 

 

● 해외 뉴스


1.

UK startup launches new solution to EV charging
fragmentation

영국 스타트업 ONEEV가 27일 EV 충전 통합 앱을 출시. 실시간 충전소 정보, 앱 내 결제·영수증, 보험·홈충전기
연계 등 전기차 생활 전반 지원. 데이터 정확도를 기존 65%에서 99.8%로 높이며 신뢰성을 확보

EV
Infrastructure News

2.

Shell launches EV charging network for heavy-duty
fleets

셸이 물류업계를 겨냥해 전기트럭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 그룹사 SBRS가 차고지 충전 인프라를 맡고, 기존 공용·로밍망과 연계해 차고지가 없는 기업도 전동화를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

electrive

 


출처: 채비 일일뉴스 브리핑

댓글 남기기